토크 익명게시판
이대로 잘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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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2072 좋아요 : 3 클리핑 : 0
한창 보빨받는 중에 들이닥친 첫째놈;;
간만에 남편이 실력발휘하시어 이미 홍수가 났건만..

엄마는 이대로 잘 수가 없단다.
얘야.. 얼른 다시 자거라..

남편, 딱 기다려! 내가 얼른 재우고 다시 넘어갈테니..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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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0-02-17 16:20:47
이대로는 못잔다고 남편한테 카톡보내곤 열심히 애를 재웠지요.. 그리고 아주 뜨밤을 보냈습니다 ㅎㅎㅎ 애 자기 기다리는데 아주 감질나 죽는 줄..
익명 2020-02-17 08:58:27
아이쿠 잘못되었네요;;;
후기썰도 기다리고 있어요:)
익명 2020-02-17 07:28:05
그대로 안 주무셨길 ^^
익명 2020-02-17 01:42:24
하지만 남편은 그새를 못참고 손양과...
익명 2020-02-17 01:31:36
으샤으샤! 응원!
익명 2020-02-17 01:12:39
ㅋㅋㅋ
익명 2020-02-17 01:06:48
화이틴하세요 !!
익명 2020-02-17 00:43:42
홧탕요!
익명 2020-02-17 00:30:12
ㅋㅋㅋ 화이팅!!!! 저도 이제 막 겨우 재우고 들어가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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