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익명게시판
익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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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937 좋아요 : 0 클리핑 : 0
외롭다는 글들이 보이는순간 급 외로워졌다..

이러지마 동생아~오늘은 요동치면안돼..
너도 짝을 못만나 외롭겠지만 형도 외롭단다..ㅜ
오늘도 혼술로 같이 위로하자꾸나ㅜ
(여기서 동생은...흐흐흐 그동생 신체적인 동생 입니다ㅋㅋ)

외로우신분들 요기요기 붙어라~~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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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9-08-23 19:34:27
저두 몸도 맘도 외롭 ㅠㅠ 특이 맘이 ㅠㅠ 힝 ㅠㅠ
익명 / 저는그래서 혼자영화라도 보러..ㅜㅜ 같이??
익명 / 저도 혼영했어요ㅜㅜ 퓨ㅠㅠ
익명 2019-08-23 18:46:01
제 쥬니어도 하루에도 몇번씩 친구집에 놀러가고싶다고 난리네요. 너 놀러갈 집이 없단다.. 쥬륵
익명 / 너무나 슬픈현실 입니다ㅜㅜ 같이 힘내용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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