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익명게시판
복잡한 심정 
0
익명 조회수 : 3224 좋아요 : 0 클리핑 : 0
차라리 썸 이였으면 좋겠어요

엊그제 우울해 한다고 해서 좀 풀라는 의미로 빼빼로주고

한시간을 달려서 밥 사주고 그랬는데

만나주는건 기쁘지만

그녀의 행동은 지루해 하는거 같은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

좋게 보면 편안해서 그런거겠지만

나쁘게보면 지루한 사람이라는 건지......

그럴수록 고백 타이밍은 영원히 없을거 같단 기분이 드네요

그래도 고백은 하고 결과봐야 끝장내던가하지 라는 마인드지만

점점 복잡해져가네요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19-11-17 08:43:01
생각이 많을 필요가 있을까요
맘 가는대로 하시고 받아 들여지지 않으면 어쩔 수 없는 것
익명 2019-11-14 20:34:34
돌이켜 생각해보면 고백하지 못한 일들이 후회가 되더라구요. 고백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니까요. 용기내보세요.
익명 2019-11-14 17:49:45
밑에서 상대를 바라보지 말아요. 같은 높이에서 상대를 보고 서로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나서 맘에 든다면 그냥 도전해보면 됩니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고백한다는 것 그사람의 단점을 보고 하는것 아닐겁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편안해 보이는 존재라면 그사람이 못나서가 아니라 내가 좋은 사람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익명 2019-11-14 10:05:24
확실하게 상대의 마음을 직접 물어보는것도 방법이죠. 그전에 눈치채고 알아서 행동 할 수있다면 제일 좋겠지만요
익명 2019-11-14 09:07:16
그래도 해보는게 낫죠. 안하고 후회하는거 보다야.
상처가 되든 안되든 서로가 원하는 정확한 선을 파악하는건 중요하지요.
익명 / 저도 동의해요
1


Total : 20912 (1/139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0912 심심...(feat.새벽반) [3] new 익명 2020-07-06 96
20911 야톡 하다 잠들고 싶다 [13] new 익명 2020-07-06 273
20910 음악)  마음이 이러네요 [1] new 익명 2020-07-06 89
20909 자소서를 쓰면 [9] new 익명 2020-07-06 377
20908 하루 마무리 [8] new 익명 2020-07-05 340
20907 달 달 무슨 달 new 익명 2020-07-05 228
20906 [후방.주의] 왜 이렇게 한거냐? [10] new 익명 2020-07-05 545
20905 여기밖에 여쭐데가ㅜ없네요.. [3] new 익명 2020-07-05 328
20904 썰) 일상, 비일상, 다시 일상. [6] new 익명 2020-07-05 511
20903 대화 new 익명 2020-07-05 351
20902 어제의 흔적 위아래.jpg [6] new 익명 2020-07-05 934
20901 뭔가 레홀 정체기인듯 [2] new 익명 2020-07-05 470
20900 사진) 망할 만두피 [2] new 익명 2020-07-05 562
20899 나도 보빨 [4] new 익명 2020-07-05 620
20898 난말이지.. [39] new 익명 2020-07-05 1344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