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익명게시판
복잡한 심정 
0
익명 조회수 : 1460 좋아요 : 0 클리핑 : 0
차라리 썸 이였으면 좋겠어요

엊그제 우울해 한다고 해서 좀 풀라는 의미로 빼빼로주고

한시간을 달려서 밥 사주고 그랬는데

만나주는건 기쁘지만

그녀의 행동은 지루해 하는거 같은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

좋게 보면 편안해서 그런거겠지만

나쁘게보면 지루한 사람이라는 건지......

그럴수록 고백 타이밍은 영원히 없을거 같단 기분이 드네요

그래도 고백은 하고 결과봐야 끝장내던가하지 라는 마인드지만

점점 복잡해져가네요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19-11-17 08:43:01
생각이 많을 필요가 있을까요
맘 가는대로 하시고 받아 들여지지 않으면 어쩔 수 없는 것
익명 2019-11-14 20:34:34
돌이켜 생각해보면 고백하지 못한 일들이 후회가 되더라구요. 고백해보기 전까진 모르는 거니까요. 용기내보세요.
익명 2019-11-14 17:49:45
밑에서 상대를 바라보지 말아요. 같은 높이에서 상대를 보고 서로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나서 맘에 든다면 그냥 도전해보면 됩니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고백한다는 것 그사람의 단점을 보고 하는것 아닐겁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편안해 보이는 존재라면 그사람이 못나서가 아니라 내가 좋은 사람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익명 2019-11-14 10:05:24
확실하게 상대의 마음을 직접 물어보는것도 방법이죠. 그전에 눈치채고 알아서 행동 할 수있다면 제일 좋겠지만요
익명 2019-11-14 09:07:16
그래도 해보는게 낫죠. 안하고 후회하는거 보다야.
상처가 되든 안되든 서로가 원하는 정확한 선을 파악하는건 중요하지요.
익명 / 저도 동의해요
1


Total : 20423 (1/136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0423 형님들 쪽지좀 보내게 화력좀 지원해줘요 new 익명 2019-12-13 0
20422 연애? 해야할까요 [9] new 익명 2019-12-13 524
20421 나 좀 봐줘 [2] new 익명 2019-12-12 747
20420 하고는 싶은데 막상 하면 하는게 귀찮다고 생각 될테 극복 방.. [5] new 익명 2019-12-12 827
20419 춥다 [9] new 익명 2019-12-12 621
20418 도와주세요! [4] 익명 2019-12-11 860
20417 잠이 안오네욥 [10] 익명 2019-12-11 928
20416 자야지 익명 2019-12-10 459
20415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 [19] 익명 2019-12-09 1147
20414 요새 레홀에 올라오는글 [47] 익명 2019-12-09 1927
20413 전남친의 뜻밖의 연락 [14] 익명 2019-12-09 1270
20412 시오후키 여자가준비해야할자세?! [19] 익명 2019-12-09 1483
20411 주는만큼... [2] 익명 2019-12-09 471
20410 파트너 어디서구했어요? [35] 익명 2019-12-09 1698
20409 월요병 [3] 익명 2019-12-09 486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