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익명게시판
화장실 판타지 반쯤 이뤘어요! 
10
익명 조회수 : 3778 좋아요 : 0 클리핑 : 1
공중 화장실에서 섹스하는게 꿈인데
오늘 반쯤 이뤘네요.
반쯤인 이유는 삽입은 안했거든요

남자화장실도 처음 가봤고
화장실 칸에서 치마 올리고
셔츠 풀어 헤친 것도 처음이고
펠라 해준 것도 처음이고
제발 넣어달라고 그렇게 애원한 것도
처음이네요.

정말 우연하게 들어간
건물 화장실인데
엄청 깨끗하고 냄새도 안나고
인적도 드물고
섹스하기 좋더라구요.

비록 삽입은 안했지만(사정상)
진짜 이렇게 젖을수 있나 싶을 정도로
젖을 만큼 너무 좋았어요.
신음이 큰편인데 참느라 힘들었음.

섹스까지 하고 정액 사정하는거 까지
상상하면서 자위하고 꿀잠 자야겠어요
삽입 안해서 너무 아쉬워~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0-06-01 21:06:35
공중에서? 공중부양? 롸잇나우?
익명 2020-06-01 13:51:43
예전에 상가 화장실에서 경험이 있습니다. 사람들 들어올까봐 숨죽이며 하는 섹스 스릴있죠.
또 한 번은 여름휴가때 한치 앞도 안보이는 칠흑같이 어두운 밤 냇가 평상에서 즐겼던 섹스는 감각에만 몰입할 수 있어서 좋았구요. 그립네요 그때가 ^^
익명 2020-05-31 19:27:27
위치공유부탁요 ㅎㅎ
익명 2020-05-30 20:46:20
장애인 화장실이 의외로 하기 편합니다
익명 2020-05-30 17:29:46
고등학교 시절에 서울랜드에 소풍가서 일본여자애 꼬셔서 화장실에서 한적이있네여 그땐 말도안통하고 오로지 섹스만 외쳐서ㅋㅋ
익명 / 와 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하게 풀어줄수있어요?
익명 / 별거아닌데 내일 풀어볼께여
익명 2020-05-30 17:10:37
화장실... 하니까 예전 고등시절이 생각나는군요 십수년전인데 그당시 중학생인 아는동생과
화장실서 하려다가 그냥 키스하며 만지는정도로만 끝났었네요
처음이었고 어렸었나봅니다 ㅎㅎ
익명 / 중학생과 섹스를 시도하시다니
익명 / 고등학생때라는데 뭐 어때요 ㅋㅋ
익명 2020-05-30 16:36:37
군대 면회실에서 한 섹스가 생각나네요
면회실 창문이 1.5층정도 높이에 있어서
바로옆으로 사람들이 지나다녔어요
그쪽에선 우리가 안보이지만 우리는 보면서 했었네요
원나잇으로 만난 사이를 불러서 한거라 더 흥분되는 것도 있었고 ㅋㅋ
익명 2020-05-30 12:42:48
그렇게 깔끔하고 깨끗한 화장실이면
공중 화장실 느낌이 덜나지 않나요?
일부러 지저분한곳 찾아서
누가 들어올지 모르는 아슬아슬함을 느끼려고 가는건데
익명 / 이어서 제 경험을 말씀 드리면 계획적인게 아니라 즉흥적으로 너무 꼴린데 둘러보니 화장실밖에 없어서 안에서 키스부터 애무 섹스까지 하는데 중간에 사람 들어오면 여자분 입 막고 넣은 상태로 스톱 사람 나가면 졸라 박고 스톱 상태에서 보지 움찔움찔 거리는게 묘미더라구요
익명 / 지나가던 사람인데 이거 너무 좋아요 ㅠㅠ 완전 제스탈
익명 / 걸릴듯 말듯 한게 스릴있죠? 자세도 오히려 불편한게 더 흥분 되더라구요. 그리고 엎드린채로 다리한쪽을 들고 박는데 다리 든쪽이 문쪽이라 문열면 바로 보지 보이는 자세 ㅎㅎ 긴장과 흥분의 도가니 탕이랄까요
익명 2020-05-30 10:50:26
반타지
익명 2020-05-30 09:37:54
저두 20대 초반 그녀와 공원 야간 산책하다가
급 공원 화장실에서 (인적 드물고 찾는 이 없을거같은) 진한 키스 및 가슴 애무 했던 추억이~~
지금은 그런 위치의 화장실들은 다 없어짐 (저와 같은 사람들 때문에 그런듯)
그녀는 불편해 했는데 님에겐 또 나름 환타지 이셨군요  부러워요~~
익명 / 스릴있는 야외섹스가 좋더라구요
익명 2020-05-30 09:28:40
깨끗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을 찾기가 힘들어요
익명 / 맞아요. 대부분 더럽고 냄새남!
익명 / 그 전투력 0짜리 좁쌀만한 나방 겁나 많고 ㅎㄷㄷ
익명 2020-05-30 02:04:16
익명이니깐 쓰는거지만 병원도 나름 스릴있어요 ㅋㅋㅋ
3인실 혼자쓸때 여친이랑 저랑 급꼴와서 하는데 밖에 사람소리나지 간호사실은 바로옆이지 ㅋㅋㅋㅋ
쫄아서 병실화장실서 마무리 했던적이있네요 ㅎㅎ
익명 / 병원도 제 판타지 중 하나에요. 경험해보셨다니 부럽
1


Total : 20914 (1/139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0914 손길 [1] new 익명 2020-07-06 94
20913 나는 잊지않았는데...... [6] new 익명 2020-07-06 497
20912 여자들은 남자가 사정한걸 알 수 있나요? [12] new 익명 2020-07-06 736
20911 심심...(feat.새벽반) [3] new 익명 2020-07-06 806
20910 야톡 하다 잠들고 싶다 [15] new 익명 2020-07-06 906
20909 음악)  마음이 이러네요 [1] new 익명 2020-07-06 320
20908 자소서를 쓰면 [9] new 익명 2020-07-06 852
20907 하루 마무리 [8] new 익명 2020-07-05 576
20906 달 달 무슨 달 new 익명 2020-07-05 438
20905 여기밖에 여쭐데가ㅜ없네요.. [3] new 익명 2020-07-05 615
20904 썰) 일상, 비일상, 다시 일상. [6] new 익명 2020-07-05 999
20903 대화 new 익명 2020-07-05 423
20902 어제의 흔적 위아래.jpg [6] new 익명 2020-07-05 1152
20901 뭔가 레홀 정체기인듯 [2] new 익명 2020-07-05 542
20900 사진) 망할 만두피 [2] new 익명 2020-07-05 732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