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자유게시판
섹파구함글들에 대한 주제넘은 짧은 고찰 (쓰다가 망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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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미 조회수 : 5993 좋아요 : 2 클리핑 : 0
요즘 한동안 바빠서 레홀에 자주 못들어왔더니, 살짝 변화가 있는것 같네요.
무작정 섹파구한다는 글들만 달랑 올시리는 분들도 계신것 같구요.

뭔가, 오랫만에 고향에 왔는데 무자비하게 환경파괴하며 개발되는 신도시를 보는 느낌이랄까
조금은 속상하고, 먹먹하고, 한편으로는 아쉽기도 하네요.



오늘은 천사코스프레를 함 해보려합니다.
그런분들까지 저희가 안아봅시다. ㅋㅋㅋㅋ
(나.. 왜.. 나대니?? ㅋㅋㅋ)



제가 레홀이 좋았던 이유는 
물론, 호기심도 있었지만
몰랐던 스킬?도 배우고, 평소에 말못했던 고민도 공유하고
아~ 다른사람도 나와 같구나~
위안도 받고...
뭐랄까 함께 많은걸 솔직하게 공유한다는 느낌이 들어서였거덩요~~


무의미하게? 적은 인사말에도
뭔가 댓글도 주시고, 같이 안녕이라고 해주시니...
든든한 새 친구가 생긴 느낌도 들구요.


그런데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일지는 모르겠으나
몇몇분들은, 무작정 섹파만 구하려고 하시는듯해요.
(뭐, 개인의 취향이여서 섹파가 나쁘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러니 뭔가 레홀이 변화하는것 같아 슬프기도 하고..



(요즘, 별별 잡생각이 많아서. ㅋㅋㅋ)
다시 생각해보면
아직 레홀분위기를 모르시는분들이여서 그럴 수 있겠다 싶기도해요.
그래서 무작정 배척하기보다는
기존 회원분들이 레홀의 분위기를 알려줄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활동하고(?)

새로 들어오신 분들도 설령 섹파구하는게 목적이였다 할지라도
좀 더 부드럽게 다가가 보는 것은 어떨까 싶네요.
이렇게 가다가는
다들 섹파글 싫어서 떠나면
진짜 섹파도 못구하고, 본인들도 손해일듯...



그리고, 잘은 모르지만
솔직히, 섹파여도 어느 정도 감정이 동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사실 섹파에는 관심이 별로 없어서..)
뭔가 글을 쓰고, 댓글로 어필하다보면 
오히려 무작정 광고하듯이 섹파구함이라고 글쓰는 것보다 효과 있을듯 합니다.


솔직히, 우리는 광고보면  딱 그말하잖아요
" 뭐야! 광고잖아!"

거부감 뙇!! 바로 채널을을 돌리거나, 광고지를 버리거나 하듯이
그렇게 스쳐버릴듯해요.
(더군다나 익게에...)


므튼, 글을 쓰다보니.. 정리는 안되고
주저리주저리 길어지기만 하고...
저기서 회의하자고.. 부르고. ㅋㅋㅋㅋ 아놔.....
나 쀨받았다가 사라짐...

정리안되고... ㅋㅋㅋㅋ


므튼, 오랫만에 와서 오지랖 ... ㅋ
제목만 거창하게 쓰고...

빈수레가 요란한 키스미 올림입니다.
ㅋㅋㅋㅋㅋ



**** 요거는 돼-지-님의 갯들에 대한 답변을 추가로 올려드려요 *****
돼-지-님처럼 문의주시는분들이 계실듯해서요~


우선 지극히 개인적이고도 주간적인 견해이니~ 돼-지-님도 오해마소서 ^^

제가 느끼는 레홀분위기라는거는 본문에 적은 그대로예요~ 개인적인 견해인거죠. 꼭 어떤 분위기라고 규정지을 수는 없지만, 적어도 제가 느꼈던 분위기는 솔직하게 고민이나 생각도 공유하고 뭐랄까 자유롭게 표현하는 커뮤니티라는 뜻이예요 ( 물론, 이렇게 말하면 섹파구하는 것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 아니냐! 너의 말에 어폐가 있다라고 하면 저도 할말은 없지만~ 사실 그렇게 말꼬리 잡기를 하자면 사실 끝이 없잖아요~ 간단하게 한줄요약하면 좋은 정보도 있고, 서로 위로도 해주고, 좋은인연도 만나고 그런 야하고 발칙하지만 솔직하고 자유스러우면서 밝은( 주저리..주저리.. 하고싶은 말은 많고.. 손이 고자라 이해해주세요.) 그런 분위기로 느껴졌어요

섹파를 구하는 글을 틀림으로 규정한다기보다느, 적어도 최소한의 노력과 예의와 성의가 있으면 더 좋을것 같다는 뜻이였어요. 메일에 보면 섹파구함, 뜨거운밤~ 어쩌구~ 이런 매일 오면 스팸처리 하지 않을까요? 누가봐도 성의없고 무분별하게 불특정다수에게 뿌리는 광고가 효과가 없듯이, 그런 광고들은 스팸처리 되듯이~ 효과도 없을뿐만 아니라... 정말 이런글들만 넘쳐난다면 아무도 레홀에 남지 않을것 같아요. 그러면 섹파구하는 사람들만 남게 되겠죠? (이것도 비약인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플라토닉이던 에로스던간에 정말 나에게 맞는 섹파를 찾으려면, 무분별하게 섹파구함이라고 하는것보다는 글이나, 댓글들을 보며 서로의 성향을 파악하는게 더 효과적이고 다른 회원들도 거부감(?)이 덜 들것 같아요.

기존회원이라 말하는거는 무슨 특권층을 형성하거나, 텃새를 부리려고 썼던건아니구요. (제가 마음이 급해서 단어가 부적절했네요 . 요거는 양해를)~ 특정 시점을 기준으로 말씀드리는것은 아니구요. 보니까 섹파글만큼이나 섹파글에 거부감을 가지시고, 레홀이 달라졌다고 느끼신다는 글들을 봐서 그런 분들을 말한거였어요. 꼭 오래된 회원이 기존회원이 아니라~ 조심스레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신분들이 계시다면~ 그런분들을 지칭한거예요~

기존의 분위기는 앞서 설명드린 저런 내용으로 동일하구요 ^^ 저역시 특정 누군가를 비하하거나 비난할 의도는 아니였구요~ 보다 즐겁게 레홀을 즐기고 싶어 주저리주저리 써봤습니다. 섹파구함글들의 효율성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생각해봤구요~

부족한 글에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키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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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live 2014-12-18 06:11:27
가입한지 얼마안되서 분위기를 잘 몰랐는데 이런글 써주시니 좋아요 ~!ㅋㅋ
키스미/ 도움이 되셨다니 제가 더 기쁘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고 바람이고 그런부분도 있어요^^ 참고해주세요~ 좋은하루되세요.
레드홀릭스 2014-12-17 17:41:53
이 글은 조회수,덧글수,좋아요수,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명예의 전당' 목록에 추가되었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신 레드홀러님에게는 300포인트가 자동 지급됩니다. 축하합니다. ^^
키스미/ 왓! 아침부터. ㅇㅎㅎ 감사합니다.
히내구라 2014-12-17 12:57:41
이 사이트가 섹스에 대한 스킬을 공유및 가르침, 성에 대한 지식이 목적으로 보이오
예전처럼 인터넷이 없어 섹스스킬을 구전으로 듣는 시대가 아니라 인터넷으로 배우는 시기가 왔소
근데 섹파는 쫌 다르지 않나? 그리보이오
섹파를 주제로 하는 사이트로 가서 구해도 충분해 보이는데..
그냥 내 눈엔 발정난개새끼가 여자 찾는구나로 밖에 안보임
건전한 성생활 합시다
키스미/ 이 여인네도 스킬을 배우고자 찾아왔습니다. 허나, 섹파에 대해서는 무지한지라 부족한나마 소신있게 끄적여보았습니다. 히내구라님도 건전한 성생활을 하시기를 기원드리옵니다.
미쳐야미친다 2014-12-17 12:44:01
저도 활동했던 여타 다른 커뮤니티들보다 이래저래 솔직하게 글 쓴 곳은 여기가 처음인 것 같네요.
주변 사람들에게는 숨겨야 했던 솔직한 얘기들을 풀어놓을 수 있는 곳이라
여기가 참 좋고, 들어주는 사람들이 고맙다는 걸 새삼 다시 느끼고 가네요 :-)
읽어놓고 댓글을 달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느낌의 글이라 살포시
댓글 붙여놓고 갑니다.
날은 춥더라도 마음은 따듯한 하루 보내세요~
키스미/ 저도요~ 원래는 눈팅족이였는데, 뭔가 열심히 활동했던거 같아요(?) 과거형? ㅋㅋ 미쳐야미친다님도 따뜻한하루되세요^^
하마보이 2014-12-17 12:30:59
갑한지 얼마안되서 그런지 그런 분위기 아직 모르겠내요      ㅜㅜ~~
키스미/ 하마보이님 반가워요~ 저도 오랫만에 들어와서. TT 다같이 재밌게 소통해요~
하마보이/ 예 ㅎㅎㅎ 일단 뭔지 모르지만 감사 아직 분위기 파악중이라서
배정남 2014-12-17 11:29:24
공감 ㅋㅋ 잘읽고 갑니다 ㅋ
키스미/ 감사합니다~ 배정님도 즐건하루되세요~
안녕헬로 2014-12-17 11:26:08
감사합니다 ^^ 저도 섹파든 뭐든 "통"해야겠죠? ^^
키스미/ 마자요~~~ 뭐든 통해야 하죠~ ^^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
빚갚으리오 2014-12-17 11:18:05
오~~~~여름에 자주봅던 횐님!!!!!♥ 너무오랜만이에여흐잉...그동안 레홀도 성장중↑↑
키스미/ 그러니까요 여름에 오고.. 최근 뜸해.. 無자격자이지만 마구 끄적였네요~~ ^^ 빚갚으리오님 맛점하세요^^
빚갚으리오/ 키스미님의 @빚갚으리오! 마스코트??ㅋㅋㅋ너무그리워떠융
똥덩어리 2014-12-17 10:52:20
전 개인적으로 섹파 구인글을 문제삼는 심리를 잘 모르겠어요. 섹스 이야기하는 곳에서 섹스파트너를 구할 수도 있는 것 아닌가요? 그렇게 사는 사람들도 있는 것이죠. 물론 저도 눈살이 찌푸려지기는 합니다. 저는 서지 않기 때문입니다. ㅎ / 키스미님 많이 보고 싶었어요.
키스미/ 반가워요~ 똥덩어리님~ 섹파구인글을 문제삼다기보다는 방법론적인 부분에 대해 생각해본거예요~ 저역시 섹스이야기하는 곳에서 섹스파트너를 구할수있다는것에 전적으로 동의해요^^ 하지만. 똥덩어리님께서 말씀하신것처럼 눈살이 지푸려지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어서 살짝 글을 올려보았습니당. ㅋ 비난의 목적은 아니였으니 오해마세요~ 자연스럽고, 당연한 글들이지만~ 조금 부드럽게 거부감없이 풀어냈으면 하는바램에~~ㅎㅎ 언제간 꼭 서시길 바라며~ ㅋ
정아신랑/ 길거리 싸구려 섹스전단지 보다도 못한 섹파찾기가 보기싫네요. 싼티나는 사이트가 되어가는것 싫고. 그런 사이트에 회원으로 있기가 싫어지네요. 기본적인 예의는 있어야 하는것 아닌가 싶습니다. 미아리,청량리,영등포 아직 영업중인데...차라리 거기로 가보라고 하고싶을정도... 지극히 내 개인적인 의견...
정아신랑 2014-12-17 10:30:39
나도
레홀의 OB가 되는건가...

요즘
정신없이 난개발중인
이 사이트를

걍 바라보고만 있네...

뒤로 물러나야 하는건지...
키스미/ 정아신랑님 오랫만이예요^^ ㅇㅎ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셔요~!
정아신랑/ 그러게요. 간만이네요.^^ 추워요..그게 오그라들정도로...ㅡㅡ;
러브리 2014-12-17 10:22:33
오...멋지시네여~! 서울쪽이 아니시라고 하셨나요?? 벙개에 한번 참여해보시면 키스미님이 말씀하신대로 말못한 성고민도 함께 나누고 이것저것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될꺼여염. 저는 30대라 일찍빠지니 또한 20대끼리 즐겁고 편하게 대화하실 수도 있을듯^^
키스미/ 저는 분당쪽이예요^^ 다음번에 기회되면 한번 갈께요~ 즐건 하루 되세요
돼-지- 2014-12-17 10:21:42
전체적 내용은 공감하나 몇가지 궁금한 것이 있어 여쭙니다.
레홀 분위기라는 것은 어떤 것이죠?
무분별한(?)섹파 구하는 글들도 레홀 분위기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 것 같다고 보는데 그분들의 다름을 틀림으로 규정하시는 것인지요.
기존 회원들이라 말씀하셨는데 기존이라는 것이 어느 시점을 기준으로 말씀을 하신건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분들은 특정다수인가요?
기존 회원들이 만들었다는 분위기에 대한 설명이 덧붙여진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시비글은 아니니 오해마소서.
키스미/ 우선 지극히 개인적이고도 주간적인 견해이니~ 돼-지-님도 도해마소서 ^^ 제가 느끼는 레홀분위기라는거는 본문에 적은 그대로예요~ 개인적인 견해인거죠. 꼭 어떤 분위기라고 규정지을 수는 없지만, 적어도 제가 느꼈던 분위기는 솔직하게 고민이나 생각도 공유하고 뭐랄까 자유롭게 표현하는 커뮤니티라는 뜻이예요 ( 물론, 이렇게 말하면 섹파구하는 것도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 아니냐! 너의 말에 어패가 있다라고 하면 저도 할말은 없지만~ 사실 그렇게 말꼬리 잡기를 하자면 사실 끝이 없잖아요~ 간단하게 한줄요약하면 좋은 정보도 있고, 서로 위로도 해주고, 좋은인연도 만나고 그런 야하고 발칙하지만 솔직하고 자유스러우면서 밝은( 주저리..주저리.. 하고싶은 말은 많고.. 손이 고자라 이해해주세요.) 그런 문위기로 느껴졌어요 섹파를 구하는 글을 틀림으로 규정한다기보다느, 적어도 최소한의 노력과 예의와 성의가 있으면 더 좋을것 같다는 뜻이였어요. 메일에 보면 섹파구함, 뜨거운밤~ 어쩌구~ 이런 매일 오면 스팸처리 하지 않을까요? 누가봐도 성의없고 무분별하게 불특정다수에게 뿌리는 광고가 효과가 없듯이, 그런 광고들은 스팸처리 되듯이~ 효과도 없을뿐만 아니라... 정말 이런글들만 넘쳐난다면 아무도 레홀에 남지 않을것 같아요. 그러면 섹파구하는 사람들만 남게 되겠죠? (이것도 비약인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플라토닉이던 에로스던간에 정말 나에게 맞는 섹파를 찾으려면, 무분별하게 섹파구함이라고 하는것보다는 글이나, 댓글들을 보며 서로의 성향을 파악하는게 더 효과적이고 다른 회원들도 거부감(?)이 덜 들것 같아요. 기존회원이라 말하는거는 무슨 특권층을 형성하거나, 텃새를 부리려고 썼던건아니구요. (제가 마음이 급해서 단어가 부적절했네요 . 요거는 양해를)~ 특정 시점을 기준으로 말씀드리는것은 아니구요. 보니까 섹파글만큼이나 섹파글에 거부감을 가지시고, 레홀이 달라졌다고 느끼신다는 글들을 봐서 그런 분들을 말한거였어요. 꼭 오래된 회원이 기존회원이 아니라~ 조심스레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신분들이 계시다면~ 그런분들을 지칭한거예요~ 기존의 분위기는 앞서 설명드린 저런 내용으로 동일하구요 ^^ 저역시 특정 누군가를 비하하거나 비난할 의도는 아니였구요~ 보다 즐겁게 레홀을 즐기고 싶어 주저리주저리 써봤습니다. 섹파구함글들의 효율성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생각해봤구요~ 부족한 글에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키스미/ Pc에서 쓰니 줄바꿈이 안되네요..TT
돼-지-/ 정성스레 답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19곰 2014-12-17 10:13:10
아~
레홀에서의 의미를 알겠어요
조은글 감사합니다
키스미/ 부족한 글에 감사드려요~ ^^
오일마사지 2014-12-17 10:07:59
키스미님....보고싶었는데...간만에 뵈니 좋네요. ^^
키스미/ 요즘 열심히 활동을 안해서 無자격자이지만, 적어봤어요. ㅋㅋ 오일마사지님도 오랫만이예요 ^^
르네 2014-12-17 10:05:53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키스미/ 감사해요~ 즐거운 아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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