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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내다 버리고 올라오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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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매 조회수 : 1200 좋아요 : 0 클리핑 : 0
쓰레기버리고 어떤 커플이랑 나랑 셋이서 엘레베이터 타고 올라오는데

여자분이 남친에게 귓속말로 '집에 콘돔있어?'라고 물어본다.

부러운건 그렇다 치고 귓속말을 저렇게 크게 할꺼면 그냥 대놓고 말하는게 낫지 않을까.



PS. 한숨
키매
지금 하려는 그말은 침묵보다 나은것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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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강아지 2019-09-20 07:09:22
남친이 난청인가봐요ㅋㅋㅋㅋㅋ
키매/ 그래도 부러웠습니다 ㅋㅋ
제리강아지/ 부럽죠 그럼요ㅎㅎㅎ 많은 의미를 내포하는 아름다운 한마디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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