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자유게시판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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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신랑 조회수 : 1327 좋아요 : 0 클리핑 : 0

시간이 한 참 흐르고
불현듯 떠오른 생각에 왔었습니다.

내가 남긴 흔적.
다 갖고 가고싶었습니다.

그런데,
그건 의미가 크게 없을것 같아요.

어차피
익명성을 빌어 좀 자유롭게 놀아본 추억으로
만족할 것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닐꺼란걸 깨닫게 됩니다.

한 때의 흔적 일 뿐.

여러분들도 그럴테죠.
언젠간 지우고픈 흔적이 될 지도 모르니까요.

3년만에 와서
또 흔적을 남기고 가네요.ㅎ

그래도
전 하나의 아이디와 닉네임으로만 지냈으니
정리하긴 쉬울 듯 합니다.

오자마자 안녕 이라 미안하게 됐네요.

잘들 계세요.

답글은 달지 마세요.
어차피 제가 못 보니까요.ㅎ

저의 글이 644개나 되네요.ㅎ
정아신랑
이쁜 꽃잎에서 나는 향과 꿀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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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큐브 2020-05-14 02:00:23
오랜 시간과 게시글을 지운다는건 참 어려운 일이지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 캐쉬를 저에게 줄수는 없는건가요
marlin 2020-05-13 23:05:01
ㅋ 좋은추억만 간직하고 가시길~^^
정아신랑 2020-05-13 21:52:55
ㅡㅡ
PC에서만 탈퇴가 된다네요.헐~
낼 아침에나 가능하겠네요.

끝까지 민폐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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