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자유게시판
술을 마셨는데요 
10
디윤 조회수 : 6152 좋아요 : 1 클리핑 : 0


네 술 마셨더니 기분은 좋아졌네요
근데 현타가 올 것 같아서 그러는데
여러분들은 현타방지 장치같은게 있으신가요 ??

음, 예를 들면
굉장히 매력있는 이성의 사진을 되돌아본다거나

모르겠네요

그냥 요즘 굉장히 기분이 들쑥날쑥 합니다

위로가 필요한 타이밍인지도

여기까지
디윤
나는 너의 판타지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삼단우산 2019-09-11 00:02:10
초콜릿 상자는 열기전이 가장 행복하죠.
시간이 지나면 아주 잘~ 풀게 될껍니다.
지금은 지금 상태로 기분좋게 보내주세요 ㅎㅎ
디윤/ 초콜릿 먹고싶네요
pauless 2019-09-10 23:41:35
현타를 내버려 둡니다. 현타는 방지 할 수 없어요. 그냥 되돌아올때까지 쭉 쉬는게 좋더라구요.
뭘해도 재미없고, 의미없고,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면, 계속 그 상태로 있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디윤/ 제 짜증스러움이 주변까지 퍼지는 기분이라서요
해달심 2019-09-10 00:24:59
성녀면 노섹이신가염
디윤/ 아니예요, 방송 쭉 들으시면 알 수 있습니다 :)
Sasha 2019-09-09 23:42:20
현자타임은 일상의 숙명같은 거 아닐까요...ㅎ 현타가 아예 없어도 인생 이상할 것 같습니다. 후회를 한다는 것은 어떤 것을 배웠다는 것과 일맥상통 하니까요...ㅎ
디윤/ 음 후회를 하는건 아닌 것 같은데 사실 잘 모르겠네요 저도 그냥 먼지 많은 창고에 들어간 기분입니다
우주를줄께 2019-09-09 23:08:19
저도, 요즘 현타가 왔는데요.. 그래도, 순간 순간에 웃기는 하네요. 맛이.. 약간 갔나봐요^^;
그냥, 하는 일에 좀 더 집중을 하려고 해요. 그 생각이란 게, 쪼금이라도 덜 나도록-
디윤/ 저도 현타와서 멍한데 갑자기 일이 몰려들어와서 정신 차리려고 노력중입니다ㅠ
bombom218 2019-09-09 16:09:09
최근에 뭔가에 에너지 소진을 많이 하셨나요?? 신경을 많이 쓴일이라든지 아니면 정신적 소모가 많으시다든지.. 그럴때 전 정신의 숨을 쉬기위해서 커피한잔 시켜놓고 멍때립니다. 잠깐 아무생각 없이 있거나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필요가 있을때가 있잖아요. 정말 좋아하는 집중할수 있는 대신에 내가 소비하고 있다는 개념이 아니라 이걸 할수있어서 기쁘다는 생각이 드는 무언갈 통해서 꽉 막혀있는 숨통을 티어주어야 할때가 있는듯 해요. 쓰다보니 쓸데없는 진지함은 뭐지.......ㅋㅋ 한번 찾아보세요. 차를 즐겨도 좋고 명상도 좋고 엑티비티도 좋습니다~ ㅋ 디윤님의 마음을 즐겁게 할 무언가를 찾으시길!
디윤/ 네 고맙습니다 생각 해 볼게요
방탄소년 2019-09-09 12:06:21
아이쿠 쓰담쓰담 힘내세요
아자아자 홧팅: )
디윤/ 네 고맙습니다
라킴이요 2019-09-09 11:32:52
저는 뜨끈한물에  들어가 k를 듣죠 ㅎㅎ
디윤/ K가 뭔가요 ?
4나2 2019-09-09 11:29:11
저는 그럴 때 근처 사찰 절 같은데 가서 탑같은거 구경 하다가 와요. 불교신자도 아닌데 그냥 마음 편해지고 생각 정리 되더라고요! 경남 어디쪽인지 모르겠으나 범어사 괜찮다고 들었어요~
디윤/ 아 범어사는 멀어서 근처 한 번 가볼게요 고마워요
roent 2019-09-09 10:38:30
밤에 산책 나가보세요!! 전 현타오면 강아지랑 산책 자주가요 ㅎㅎ
디윤/ 저희집은 고양이가 세 분 계시는데 다들 산책을 안 좋아하세요 ...
킴킴스 2019-09-09 10:37:11
도시서 벗어나 어디 시골같은곳으로 바람좀 쐬고 오세요 마음의 여유를 찾는게 우선입니다
디윤/ 안그래도 좀 멀리 드라이브라도 가고싶은데 제가 지금 몸 상태로는 장거리 운전이 자신이 없습니다ㅠ
킴킴스/ 멀리 갈필요 없어요 당신이 있는곳이 영화속 한장면이니깐여
디윤/ 뜻밖의 여배우 체험이네요
킴킴스/ 디윤아 나도 순정이 있다 니가 이런식으로 내 순정을 짓밞으면 임마 그때는 깡패가 되는거야!!!!! 내가 널 깡패처럼 납치라도 하라?!!앉어!!!
디윤/ 적당히 좀 해
병신을보면짖는개/ 쓰흡
디윤/ 멍멍아 여기서 뭐해
오일마사지 2019-09-09 08:26:46
저처럼 취미생활에 빠지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 뭐든...
디윤/ 웨이트가 취미생활인데 요즘 못 하고 있습니다ㅠ
오일마사지/ 오오 쇠질을 하시는군요 쵝오...근데..운동은요...죽을때까지 가져가야하는 친구님이라....이건 기본으로...그림이나 사진 여행 등등 이런것도 추가로 고고 한번뿐인 인생이자나요
디윤/ 음 치장하는거 좋아해요 운전도 좋아하고 근데 요즘 다 못 하고 있다보니까 더 우울감이 오는 것 같네요
오일마사지/ 오오 생각보다 훨씬 멋지신분....화이팅입니다. ^^
디윤/ 어떻게 생각하셨길래 ..
저스틴벌랜더 2019-09-09 08:26:24
느껴지는 분위기가 좋은 기운이 있으신 분 같네요
-사이비종교 아님돠ㅎ
디윤/ 그런가요 ? 고맙습니다
여자김씨 2019-09-09 07:23:21
디윤/ 어흥
집사치노21 2019-09-09 06:59:12
모자이크가  너무 많소!!
디윤/ 모자이크 얹느라 굉장히 힘들었소
핑크요힘베/ 술을 덜 드신 모양이군요 ㅎㅎ
디윤/ 아 중간에 듬성했는데 다들 인정 안 해주는 분위기 ..
집사치노21/ 사진을 주시면 알아서 블러처리 해드리지요~ ㅋㅋ
1 2


Total : 27789 (8/139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7649 아무것도 하기 싫다. [5] 올라 2020-05-10 795
27648 존맛2 [29] 초빈 2020-05-10 1718
27647 병원 입원했는데 할 게 없어요... [15] 왼손등에링겔 2020-05-10 1285
27646 광주분 계시나요~? 제티블랙 2020-05-10 658
27645 존맛 [9] 앤드루 2020-05-09 1192
27644 심심해서 올리는 레이저제모 최종 [12] 털없는코끼리 2020-05-09 1758
27643 오늘은 날씨가 안좋아서 [2] dukeet 2020-05-09 741
27642 얼마전 올라온 경기도모처의 카페 왔어요 [8] 그리운마야 2020-05-09 1327
27641 ㅇㅅㄹㅌㅊ [29] jj_c 2020-05-09 1814
27640 사진) 오랜만에 했더니~ [20] dukeet 2020-05-09 2841
27639 매일 코로나 공지만 만들었는데. [4] 올라 2020-05-08 937
27638 후방주의와 더불어 횡설수설 TMI [30] 클린앤클리어 2020-05-08 3734
27637 두라이브! [2] 흑형왕건이 2020-05-08 866
27636 시오후키 경험해봤어여 [6] 비내리는밤 2020-05-08 2162
27635 시골쥐의 낚시 이야기-(왈왈왈왈 ) [24] 키키우우 2020-05-07 2572
27634 쉬는날 등산하고왔습니다 [4] 털없는코끼리 2020-05-07 945
27633 그동안 아껴뒀던 [7] dukeet 2020-05-07 1422
27632 영구제재 회원 공지 [9] 섹시고니 2020-05-07 2297
27631 까꿍 [46] 야쿠야쿠 2020-05-07 5216
27630 엉덩이로 딸치기 [2] 비내리는밤 2020-05-07 1726
[처음] < 4 5 6 7 8 9 10 11 12 13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