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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로듣는 섹스이야기 12화 금지된 만남, 친구의 형제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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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을수록 짜릿하다♬ 귀로 듣는 섹스이야기 12화 금지된 만남, 친구의 형제를 만나다
 

 

보이스 : 켠
글쟁이 : 즐거운 사라

『 나도 금지된 만남에 아찔한 선을 넘고 위험한 매력에 빠져버렸다. 친구 형제가 샤워하는 물소리를 들으면서, 젖은 머리와 보송보송한 뽀얀 피부를 보면서, 상의 탈의, 팬티 한 장에 욕정을 느끼고야 말았다.

 
친구의 형제와 섹스로 발전하는 일은 어렵지 않았다. 친구의 형제도 젊고 혈기왕성한 남성이었다. 가깝지만 낯선 상대인 그는 나와 살을 포개고, 순간 속에서 우리가 됐었다. 형제는 다급하게 키스했고, 그의 입술은 아이처럼 부드러웠다. 새어 나오는 신음을 참을 때마다 페니스는 더 움찔거렸고, 사포로 갈아놓은 듯한 연한 페니스 껍질이 당길 정도였다. 내 몸에 들어오고 나가고, 반복하던 그는 온몸이 땀으로 범벅이 됐고 내 살갗에 떨어질 정도였다.
 
 땀 범벅인 형제는 찬물로 씻어놓은 딸기같이 먹음직스러워 보였다. 박력 있는 섹스에 반한 거보다 보송보송한 살갗 위로 흐르는 땀방울에 안아주고 싶은 마음이 더 어울렸다. 이런 습한 감상은 내가 과연 섹스를 나눈 것인지, 섹스를 취한 것인지 헷갈리게 할 정도였다. 형제의 모습은 충동적인 섹스가 아니라 앨범 속에 수집하고 싶은 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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