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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는 인생] 첫 애널섹스 new
영화 [님포매니악] 섹스에 관심이 미친듯이 많았던 나는 애널섹스, BDSM, 섹스토이를 사용하는 섹스, 마사지하다가 섹스, 교복입고 섹스, 묶인 채로 섹스 등을 하고 싶었다. 공부도 잘하고 친구도 많았던 터라 뭔가 쌓아온 이미지(?)가 있었기에 남친과 섹스를 해도 시도해보자는 요구를 하지 못했다. 혹시나 소문이 날까봐... 그래서 대안을 모색해본 결과, 모르는 남자에게 요구를 해보자가 나왔다. (지금 생각하면 고딩이 세상 무서운줄 모르고 어찌 그런 발칙한 짓을 ..
레드홀릭스 2020-01-1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942클리핑 0
[섹스는 인생] 나의 첫 원나잇 new
영화 [아메리칸 허슬] 여자는 서른 중반이 되면 섹스에 굶주린다고들 했다. 난 십대 중반부터 섹스가 미친듯이 궁했다. 발정난 중고등학생 남자들처럼 하루에 자위를 두세 번씩 했고, 월경 전에는 자위하느라 밤을 지새우기도 했다. 너무 궁금했던 섹스, 결국 고등학교 2학년 때 남자친구와 하게 됐다. 처음은 아프다고들 하는데.. 난 황홀했다. 섹스섹스거리다가 20살이 되었고 당시 남친은 나의 욕구를 충족시켜주지 못한 시기였다. 친구들과 클럽에 가게 되었고 친구들에게 ..
레드홀릭스 2020-01-1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845클리핑 0
[랜딩맨의 영화산책] Hotel Desire 2부
1부 보기(클릭) 허벅지에서 느껴지는 감촉에 이어서.... 어느새 가슴을 지나.... 얼굴을 만져봅니다. 7년 만이어서 그랬을까요? 주인공은 남자의 손길 하나하나에 반응하기 시작합니다. 얼굴을 만지는 그의 손을 잡고... 서로의 얼굴을 만져봅니다. 손길만으로 서로가 원한다는 것을 느끼는지..... 감춰졌던, 억제하고 있던 욕망의 만남.... 아름다운 영상이 기대되는 순간입니다. 둘은 그렇게 키스를 하게 됩니다. 여자는 남자의 가슴에..
레드홀릭스 2020-01-1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25클리핑 0
[랜딩맨의 영화산책] Hotel Desire 1부
이번에는 아름다운 영상을 보여주는 2011년작 독일영화입니다. 독특한 단편 영화인데, 원나잇스탠드라고 해야할까.. 좀 다른 것 같기도 하고 우리말로 '한순간의 사랑' 또는 '한순간의 욕망' 정도로 표현하는 게 맞을 것 같군요. 과감한 성기노출이 있지만 그런 표현보다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표출하는.... 정도로 보면 좋겠습니다. 특히 감독의 영상촬영 기법은 훌륭합니다. 이와 함께 섹스 신에서 배경을 살려주는 음악도 훌륭합니다. 러닝타임..
레드홀릭스 2020-01-13 뱃지 10 좋아요 1 조회수 898클리핑 0
내가 그곳에서 폰섹을 하게 된 이유
영화 [엑스파일] 자위라는 것을 참으로 늦은 나이에 하게 됐다. 사실 자위를 하기 전에는 '자위를 할거면 남자친구나 웟나잇으로 섹스를 하면 되지.. 왜 굳이 저걸 혼자 하지?' 이런 생각에, 자위할 생각을 전혀 하지 않았다.  그러다 우연히, 20대때 캐치온 채널에서 나오던 영화를 보며, 여자도 자위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고, 영화 제목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내용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미국에서 손꼽히..
레드홀릭스 2020-01-02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719클리핑 18
[랜딩맨의 영화산책] Manor of Love 2부
1부 보기(클릭) 아내와 남편은 방으로 돌아와 둘만의 시간을 가집니다. 남편은 오렌지를 준비하며 아내를 설레이게 합니다. 어떤 플레이를 할지 충분히 예상이 되지요? 오렌지를 쥐어짜 아내의 여기저기에 뿌리고 바르고..... 남편은 키스와 애무로 점점 아내를 위해 노력합니다.   아내는 이전에는 제대로 느껴보지 못한 절정을 향해 날아가기 시작합니다. 미간의 찌푸림이 섹시하네요. 남편 위에서 행복한 섹스의 시작을 느껴봅니다. 표..
레드홀릭스 2019-12-3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849클리핑 31
[랜딩맨의 영화산책] Manor of Love 1부
안녕하십니까? 조금씩 틈틈히 준비해왔던 영화소개 코너를 시작합니다. 막상 하려고보니 최대한 장면을 빼먹지 않으려고 한게 무리수 였을까요? 너무 힘드네요 ㅠㅠ 글도 포스팅도 능숙하게 하려면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랜딩맨의 영화산책 첫번째 영화는 Manor of Love(Manoir de l'Amour) 입니다. Manor of love 영화제목인 줄 알았지만 한 회원분의 댓글 덕에 CANAL+이 참여했다는 알림 문구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CANAL+은 프랑스 ..
레드홀릭스 2019-12-30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517클리핑 15
동아리방에서
영화 [튤립피버] 학교 CC(캠퍼스커플)였던 여친과 나는 비왔던 그날 이후로도 방학기간에는 주로 학교에서 데이트를 하곤 했었다.   여친의 집이 학교에서 가까웠던 것도 있었고, 나의 집 또한 학교 근처였다. 돈 없고 시간이 많은 대학생 커플은 늘상 그렇듯이 가성비 갑인 학교를 이용하여 데이트를 즐겼다. 뜨거운 여름 날씨에 갈 곳이 많지 않았던 우리는 같은 동아리이었음이 내심 고마웠다. 사람 없는 학교의 동아리방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서다...
레드홀릭스 2019-12-27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3188클리핑 16
사랑의 기술
나이가 들수록 이성을 만날수록 사랑이란 게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어려운 많은 문제가 그렇듯 정답이란 게 없다. 모르면 배워야 하는데 사실 누가 가르쳐 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럴 땐 책이라도 읽어야 한다. 사랑의 기술은 이미 몇번 읽었지만 읽을 때 마다 그때그때 처한 상황에 따라 새롭게 읽혀지는 부분이 있어 좋아하는 편이다. 에리히 프롬에 의하면 인간은 본능적으로 사회로부터의 ‘분리’에 대한 불안을 가지고 있으..
레드홀릭스 2019-12-26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467클리핑 29
내겐 너무한 그녀
영화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우연히 만난 그녀와 같은 하숙집을 사용했다. 눈을 비비고 밥먹으러 나오는 그녀를 아직도 그리워 할 줄은 상상도 못했다. 먼 타지생활, 외로운 마음에 서로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모자란 것을 챙겨주며 정을 쌓아가던 중  서로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를 탐하였고, 그 관계는 6개월동안 지속되었다.  서로 자취를 시작하면서 그리움과 욕구분출은 더해만 갔다. 파티 중 옆방에 가서 몰래 하던 섹스, 술집에서 다같이 놀..
레드홀릭스 2019-12-1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927클리핑 41
Exercise twice
영화 [THAT AWKWARD MOMENT] - 아.. 귀찮아   아직은 갈 수 있다. 생각조차 안 하고 있다면 물 건너간 일이겠지만 아직 고민하고 있으니 눈에 보이는 옷만 주섬주섬 걸치고 집을 나서면 된다. 늦은 밤이지만 내일은 쉬는 날이기도 하고, 끝나면 몸은 개운하니까. 그렇게 오늘도 힘겹게 운동을 하러 간다.   사람이 적었으면 좋겠다. 들어설 때 상쾌하기까지 바라지도 않지만, 밀도 있는 공기도, 여러 땀 냄새와 뒤섞인 냄새도 싫다. 운동복을 픽업하며 피트니스 짐을 쭈..
레드홀릭스 2019-12-1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206클리핑 27
마감 한 시간 전
영화 [At First Sight]   “혜윤이?” “쌤 너무 늦었죠?” “아니 지금 와도 돼~” “지금 말고 1시간 정도 걸릴거 같아서요” “알았어 괜찮으니까 천천히 와” “넹~ 쫌있다 뵈요” 혜윤은 00대회를 나가기 위해 오래 전부터 운동을 해온 전신 오일테라피관리를 받는 27살 여인. 키가 크고 골반이 너무나도 이쁜 상대적으로 허리가 잘록하게 더 가늘어 보이는. 날 항상 깨우는(?) 여자 손님(?)으로 약 3년..
레드홀릭스 2019-12-1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194클리핑 0
마스크를 쓴 그녀
영화 [황혼에서 새벽까지]   자주 쓰는 온라인 채팅 앱이 있습니다. 서로 사진을 공유하고 맘에 드는 사람은 좋아요를 눌러서 매칭이 되면 대화를 하는 앱입니다. 습관처럼 자기 전에 사진을 보는데, 어떤 여성이 맘에 들었습니다. 빨간 구두를 신고 발등과 발목 그리고 복숭아뼈가 보이는 사진. 발 페티시가 있던 저는 예쁜 발 사진에 홀린 듯 좋아요를 눌렀습니다. 그리고 잠시 피곤해서 잠이 들었는데 다음 날 확인해보니 그 여자도 제 사진이 맘에 들었는지 좋아요를 ..
레드홀릭스 2019-12-06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5640클리핑 73
LIAR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 - 진짜 궁금해서. 네가 행복한지.  - 걱정마. 누구 때문에 불행해지는거 안 함.  데굴데굴. 아니 이제는 끼리릭- 끼리릭-이 맞겠다.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역시 알 수 없었다. 갑자기 왜 내 행복이 궁금해진 걸까. 이 진지한 대화가 오늘도 답답하게 끝나버릴까 싶어서 그에게 이유를 물어보는 게 겁이 났다.  - 나 때문에 상처받는다면 떠나.  내가 상처받는 게 중요한 걸까 아니면 내가 떠나..
레드홀릭스 2019-12-06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3025클리핑 46
Saturday morning
드라마 [도깨비] 이곳의 아침은 아직도 낯설기만 하다. 피곤해도 잠이 들기 어렵고, 늦게 자도 선 새벽에 눈이 떠지기 마련이다. 아파트와 다르게 길가와 건물이 얼마나 가까운지 차 소리는 물론이고 지나가는 사람들의 대화가 누워있는 내 옆에서 속삭이듯 들리기도 한다. 습관처럼 눈을 뜨자마자 핸드폰을 봤다. 밝은 화면에 눈을 찡그리며 상단 알림을 보니 어젯밤, 아니 오늘 이른 새벽 톡을 주고받던 친구에게 톡이 와있었다.   '자요…?'   30분 ..
레드홀릭스 2019-11-2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171클리핑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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