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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를 쓴 그녀 new
영화 [황혼에서 새벽까지]   자주 쓰는 온라인 채팅 앱이 있습니다. 서로 사진을 공유하고 맘에 드는 사람은 좋아요를 눌러서 매칭이 되면 대화를 하는 앱입니다. 습관처럼 자기 전에 사진을 보는데, 어떤 여성이 맘에 들었습니다. 빨간 구두를 신고 발등과 발목 그리고 복숭아뼈가 보이는 사진. 발 페티시가 있던 저는 예쁜 발 사진에 홀린 듯 좋아요를 눌렀습니다. 그리고 잠시 피곤해서 잠이 들었는데 다음 날 확인해보니 그 여자도 제 사진이 맘에 들었는지 좋아요를 ..
레드홀릭스 2019-12-0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91클리핑 4
LIAR new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 - 진짜 궁금해서. 네가 행복한지.  - 걱정마. 누구 때문에 불행해지는거 안 함.  데굴데굴. 아니 이제는 끼리릭- 끼리릭-이 맞겠다.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역시 알 수 없었다. 갑자기 왜 내 행복이 궁금해진 걸까. 이 진지한 대화가 오늘도 답답하게 끝나버릴까 싶어서 그에게 이유를 물어보는 게 겁이 났다.  - 나 때문에 상처받는다면 떠나.  내가 상처받는 게 중요한 걸까 아니면 내가 떠나..
레드홀릭스 2019-12-0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75클리핑 2
Saturday morning
드라마 [도깨비] 이곳의 아침은 아직도 낯설기만 하다. 피곤해도 잠이 들기 어렵고, 늦게 자도 선 새벽에 눈이 떠지기 마련이다. 아파트와 다르게 길가와 건물이 얼마나 가까운지 차 소리는 물론이고 지나가는 사람들의 대화가 누워있는 내 옆에서 속삭이듯 들리기도 한다. 습관처럼 눈을 뜨자마자 핸드폰을 봤다. 밝은 화면에 눈을 찡그리며 상단 알림을 보니 어젯밤, 아니 오늘 이른 새벽 톡을 주고받던 친구에게 톡이 와있었다.   '자요…?'   30분 ..
레드홀릭스 2019-11-2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445클리핑 46
회사 팀장님과의 추억썰
영화 [before i go to sleep] 때는 바야흐로 201x년, 첫직장에서의 일입니다. 일이 너무 바빠 한달만에 10kg가 빠지고, 하도 뛰어다녀서 체력적으로 어마무시했던 그때의 날이었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뭐 제가 공장이나 어느 물류센터에라도 다녔나 싶겠지만 어엿한 사무직 직원이었습니다.  사랑과 일중에 일을 선택해버린 저는 당시 사귀던 여친과도 헤어지고 9 to 24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해서 일만 해댔던 녀석이었습니다. 팀은 별산제에 재무팀장님만 따로 있..
레드홀릭스 2019-09-19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8881클리핑 135
XXX줘 [1]
드라마 [outlander] 누구든 그렇겠지만 나는 본능이 강한 사람을 좋아한다. 비단 성욕이 강한 것 뿐만 아니라 모성애가 강해 어린 아이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으로 사랑스럽다. 이 글은 본능이 강했던 그녀와의 썰이다. 모든 날이 그랬지만, 그 날따라 우리 둘은 유난히 흥분했다. 그녀의 흥분은 나의 흥분이 되었고, 나의 흥분은 그녀의 흥분이 되었다. 서로의 몸을 탐하면서 그녀의 그 곳은 그 곳대로 나의 그 곳은 그 곳대로 각자의 ..
레드홀릭스 2019-09-18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8574클리핑 144
맛있는 그녀 [2]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음식을 먹고 나서 ‘맛있다’ 라는 표현은 음식 자체의 ‘맛’ 때문이기도 하지만, 또 다른 표현으로 ‘만족감’ 이라는 말을 쓸 수도 있을 것 같다. 1차적인 느낌은 맛 이지만 본질적으로 사람이 느끼는 것은 결국 만족감 이다.   전체적인 만족감을 만드는 데에는, 음식의 ‘맛’이 가장 큰 부분을 차지 하지만, 음식의 취향, 내가 기대했던 기대치 그리고 생각하지 못했던 그 무엇이 있을 때 복..
레드홀릭스 2019-08-02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1283클리핑 254
독특한 그녀
미드 [Outlander] 펍과 레스토랑이 함께 있는 뭐라고 정의 하기 힘든 곳에 그녀와 함께 마주보고 있다. 바로 옆 테이블과는 두세 뼘 정도 거리를 둔, 꽤 가까이 거리에 있었으며, 양쪽 모두 여자끼리 온 테이블이다. 그리고 꽤 시끄러운 편이라 목소리를 높여 이야기 하기가 쉽지 않은 환경이다. 장소를 잘못 골랐나.. 하는 생각이 들던 찰나에 그녀가 나지막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원래 저는 제가 먼저 방을 잡고 상대를 그쪽으로 오라고 하기도 해요" "..
레드홀릭스 2019-07-2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055클리핑 251
물들고, 길들여져 [1]
영화 [스물] 참으로 병신 같았다.   스무 살 공원에서 그녀와의 첫 키스 때 그녀의 심장이 뛰지 않는다며 질질 짠 적이 있다.   이상하게 그 땐 그게 왜 그렇게 서러웠는지. 왜 그렇게 한심토록 귀여웠는지 모르겠다. 이해해 보려면 이해하지 못할 것이 없다. 비록 교차점에 서있고 어느 발류가 내게 피해를 준다고 해도 말이다. 그렇게 사람은 익어간다. 물들어 딱딱해지고 무뎌지고 떨어져서 향긋해진다.   이건 내가 후숙 되지 않은 때의 이야기다. ..
레드홀릭스 2019-07-0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4994클리핑 123
Fun sex with WHOM
영화 [a history of violence] 내가 그녀의 첫 쪽지를 받은 것은 5월 12일이었다. 그때 그녀는 남자에 대한 고민 때문에 나에게 상담을 의뢰했고, 나는 단정적이고 날카롭게 그녀의 아픈 부분을 지적했다. 위로할 수도 있는 부분이었지만, 나름 차도남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던 나에겐 합당한 선택이었다. 그녀에게 다시 쪽지가 온 건 몇주 뒤였고, 우리는 스케쥴을 정해 만나기로 했다. 언제나 그렇듯이, 나의 도전의식을 자극하는 사연에는 항상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편이었기 ..
우명주 2019-07-0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383클리핑 135
비밀번호 [2]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삑삑삑삑삑삑삑삑삑삑삑-  ‘비밀번호가 왜 이렇게 길어?’ A는 비밀번호를 누르며 속으로 투덜댔다. 깊은 새벽, 그에게는 낯선 버튼 소리가 복도에 크게 울리자 괜히 버튼을 누르는 손가락 끝이 파르르 떨렸다.  - 날짜는 정하지 말고 대신 시간을 정하자. - 시간만? - 내가 집에 없을 때 오면 아쉽잖아. - 그래. 새벽 한 시 이후. Y는 그에게 비밀번호를 알려준 그 날 이후 매일 약속한 새벽 한 시까지 ..
레드홀릭스 2019-06-1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905클리핑 159
빨리 와
영화 [버닝] 생리가 다가온다는 느낌은 발정나는 걸로 알 수 있다. 자려고 누우면, 자꾸 야한 생각이 나는 걸.. 그제는 남편이 너무 늦는 바람에, 혼자 질척거리는 보지에 손가락을 넣어 휘젖다 잠이 들었지만, 어제는 남편이 얼추 일이 마무리되었다길래, 재촉하는 카톡을 보냈다. "나 다 젖어서 기다리고 있어... 빨리 와서 넣어줘.." 깜깜한 방에 잠옷도 벗어던지고 얇은 이불만 덮고 포르노를 보면서 기다렸다. 이윽고 남편이 현관문을..
Emilia 2019-05-20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2465클리핑 211
내가 모르는 내 모습
영화 [피어싱] “ㅇㅇ이 신음 참을 때, 어금니 엄청 꽉 깨무는 거 알아? 눈도 질끈 감는다?”  그가 그 말을 뱉어낸 곳은 주택가에 위치한 한적한 카페였다. 그것도 대낮에 말이다. 잔에 담긴 얼음조각을 소리나게 휘적거리고 있다가 화들짝 놀랐다. 그의 얼굴을 바라보니 너무도 태평하기 그지없었다. 그에 반해 나는 얼굴이 화끈거리다 못해 저릿해졌다. 내 기억은 바로 전 날로 되감기고 있었다.  너는 간신히 첫 번째 오르가즘을 버텨내고 숨을 고르..
레드홀릭스 2019-05-20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6772클리핑 204
여사친과의 하룻밤
영화 [basic instinct] 나에겐 오래된 여사친이 있다. 불알친구랑 다름없는, 야한 얘기도 스스럼없이 나누는, 술 한 잔 먹으면 자지, 보지란 단어도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는 그런 사이다. 그런 친구와의 오래전 이야기. 어느날 6명의 술자리가 시작됐고 2차, 3차가 끝나고 남은건 여사친과 나 둘 뿐이었다. 그친구도 나 못지 않은 주당이기에 가능했다. "한잔 더 해야지?"  내 물음에 기다렸다는듯이 바로 대답이 들려왔다.  "그럼 ..
레드홀릭스 2019-05-07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2703클리핑 217
너를 추억하며
드라마 [쌈, 마이웨이] 첫 날. 우린 불타올랐다. 영화관에서 너의 손을 만지며 손가락 사이사이, 손톱 끝을 만져주니 너는 심호흡을 하며 얼굴이 불그락푸르락 어쩔줄 모르더라. 눈내리던 김포공항 OO씨네마 통로를 마지막으로 나오며 아직 열기가 가시지 않은 너를 안으니 포옥 감싸안으며 나를 꼭 끌어 안던 너. 만나본 여인 중에 가장 예쁘기도 했지만.. 가장 사랑스러웠던 너. 좋았다. 네가 자취하는 집 가까이 있던 바에 들어가서 칵테일을 마시며 다시 열기가 올라 ..
레드홀릭스 2019-04-2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485클리핑 262
밑 빠진 독에 기름 붓기
영화 [moonlight] 너는 달 밝은 밤마다 날 찾아와 몰래 문을 두드린다. 아니, 두드릴 필요는 없겠다. 이미 나는 버선발로 마중을 나와있으니. 시선이 마주치자마자 해처럼 밝은 얼굴을 하고는 나를 와락 끌어안는다. 사랑을 모르긴 몰라도 지금만큼은 사랑이라 명명하고 싶다. 나는 퍼붓는다는 표현을 자주 쓴다. 그래, 너 역시 퍼붓는다. 네가 나에게로 퍼붓는다. 현관에 다다르기도 전에 나는 너에 흠뻑 젖어버린다.  “비밀번호 보지 마.”  &ldquo..
레드홀릭스 2019-04-2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674클리핑 221
Mute [1]
미드 [the crown] 오후 두시 반. 점심을 먹긴 늦었고 저녁을 먹기에는 꽤나 이른 시간. 그녀와 나는 카페에서 만나기로 했다. 그녀도, 나도 서로에 대해서 아는거라곤 이름과 메신저 아이디 뿐이었다. 메신저를 통해 오고간 수많은 대화와 남들 앞에서는 보여줄 수 없는 은밀한 사진들. 콜라주처럼 이어붙인 조각조각난 단서들로 상상해봐도 그녀가 어떤 사람인지는 알 수 없었다. ‘도착했어요?’ ‘네. 카운터 왼쪽 깊숙한 테이블이에요’ ‘보이네..
레드홀릭스 2019-04-15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5928클리핑 199
아는 남동생과의 섹스썰 2 (마지막) [1]
1화 보기(클릭)   영화 [인간중독] "하... 뭐야.. 왜이렇게 젖었어?"  "응..? 아니이.. "  "벌써 그렇게 느끼고 있었어? 벌써 그렇게 좋았어? 큰일났네?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ㅋㅋㅋㅋ"  "오랜만이라 그래..!!!!!"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3개월이 넘어 그 기간동안 섹스를 하지 않아서...라는 핑계를 댔다. "ㅋㅋㅋㅋㅋ 그래그래 내가 더 젖게해줄게"  "이불.. 젖... 안돼..
레드홀릭스 2019-04-1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9495클리핑 171
아는 남동생과의 섹스썰 1 [2]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이 동생과 알게된 지 5 ~ 6년쯤 된 것 같다. 친구와 함께 한 술자리에서 남친의 친구의 고등학교 후배가 나와 같은 학과에 다니고 있다고 해서 불러냈다가 알게 되었고 학과특성상 규율이 엄격(?)했던 터라 누나가 아닌 선배님으로 시작했던 우리의 사이는 서로의 쿨한 성격덕에 자주 술자리도 하고 편하게 영화도 보며 어느새 친한 누나, 동생 사이가 되었다. 동생은 나를 많이 따르고 실제로 나에게 고백도 몇 번 했지만 친한 동생 그 이상도 아니..
레드홀릭스 2019-04-10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0534클리핑 151
청춘들의 꽃, 내일로
영화 [건축학개론] 호기롭게 이 세상 모든 걸 할 수 있을 것만 같던 22살의 지극히 평범한 전역한 대한민국의 청년. 나는 그렇게 군생활을 끝내고 사회로 나왔다. 사귀던 여자친구와 헤어지는 바람에 커플링을 맞추겠다며 적은 월급 꼬박 8만원씩 부었던 적금은 만기가 됐고 내겐 커플링이 아닌 용돈으로 돌아왔다.  코레일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내일로 패스" 7일권 티켓을 발권했다. 전국을 무궁화호 기차를 타고 7일간 여행을 떠날 수 있..
레드홀릭스 2019-03-07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6502클리핑 164
스트레스의 무서움
영화 [Double Play] 30대가 되면서 갑자기 느껴진 몸의 변화. 발기의 강직도 및 지속시간 그리고 귀두의 민감성. 고로 조루 혹은 발기부전까지로 이어지는 몸 상태. 이로 인해 남자로써... 자신감을 많이 상실하고 잠자리가 두려워지고 섹스를 점점 피하는 내 모습을 발견했다. 이런 이유로 마사지와 애무에 대해 공부를 많이 해둔 건 평생 잘한 일 중의 하나였다. 어느날 심리적인 문제까지 이어지는 걸 느끼고 신경정신과 상담을 해봤더니 ..
레드홀릭스 2019-02-2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841클리핑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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