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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읽어주는여자 18회 흥부와 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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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트로

2. 이야기소개

- 1화 레드홀릭스 e북 흥부와 형수  / 산딸기
형수는 한 겹으로 겨우 몸만 여민 흥부의 몸을 찬찬히 훑기 시작했다. 탄탄하게 다져진 몸매는 그 동안 흥부가 생계를 유지하려 산에서 나무를 하면서 얻은 훈장 같은 것이었다. 탄탄한 가슴 근육은 여인의 가슴과 같이 봉긋하게 솟아올라 있었고, 소매를 걷어 올린 팔뚝에는 얇은 핏줄이 물줄기처럼 갈라져 있었다. 천이 모자라 꽉 끼는 바지에 드러나는 하반신은 마치 말의 단단한 허벅지를 연상하게 했다. 

- 2화 정액 삼키기 / 팍시
눈을 떴을 때, 나는 마치 그 꿈이 계속되는 듯한 느낌이었다. 방안은 달빛으로 희미하게 빛나고 있었다. 나는 반사적으로 바닥을 드려다보며 새 모양의 금속을 찾았지만, 물론 그런 것은 어디에도 없었다. 나오코가 내 침대 발치에 호젓이 앉아 창 밖을 골똘히 쳐다보고 있을 뿐이었다.

- 3화 그녀의 기괴한 신음소리 / 8-曰
섹파였던 아랫집 누나와의 이야기다. 집을 이사하고 인근에 회사를 다니던 아랫집 누나와 썸? 비슷한 걸 타다가 이래저래 출장도 많고 서로 바쁘다 보니 섹파가 되었다. 나쁘게 말해서 섹파지 친구보단 깊고 연인보단 얕은 사이였다. 서로 챙겨줄 거 챙겨주고 영화도 보고 술도 가끔씩 마시고 사귀었던 남자친구, 여자친구 사진 보여주며 뒷담도 하고 깔깔 웃던 그런..

3.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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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즈 2016-05-20 18:20:12
캬캬캬캬캭 마지막 검은섹파들 진심 와 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네여 ㅋㅋ
dodod 2016-05-11 23:16:10
켠님 매번 잘 듣고 있습니다.

켠님의 방송은 정말정말 감칠맛이 나요.
방송을 재밌어하고 즐기면서 하는거 같아요. 켠님이 녹음할 때 어떤 표정으로 녹음하는지 궁금해지요..ㅋㅋㅋ
청취료 결재합니다.
초결점꼭미남 2016-05-09 19:48:06
매일 부산과 인천공항을 왕복 운전하면서 졸릴때마다 켠님 목소리를 듣습니다~ㅋ  졸릴때쯤 듣는 켠님 목소리는 저에게 박카스같은 존재 ㅋㅋㅋ  팟빵으로 듣다가 레드홀릭스에 가입했습니다~ㅋ 얼굴이 짱궁금합니다 ㅋㅋ
이태리장인/ 켠님 예뻐요!! :D 6월 11일 레드홀릭스 파티에 오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_ -~)
아도니스0912 2016-05-08 13:41:05
매번 내귀속을 간질간질 하게하고
매번 찌리찌리 하게하는 그목소리
정말 사랑스럽네요............. ^^.
아도니스0912/ 아참... 요번에도 청취료 임무완료....... ^^.
무하크 2016-05-07 09:57:11
-형수님, 저 흥분데요.
-나도.
깔깔노트 2016-05-06 15:30:31
아우~  정말 욕이 가면 갈 수록 찰지네요.. 맞으면 짝! 소리 날만큼 ㅎㅎ;;  이번편도 청취료 결재와 더불어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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