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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사라지고
영화 [Shame]   처음 그 순간만은 좋았지 사내 고추를 흔들며 철없이 뛰놀았어   꿈꿀 것 없었지 희망이 금지된 시대 수염은 죄다 뽑히고 길만 들어가며 사내는 이미 허옇게 바래갔어   욕망은 금기시되고 휘황찬란한 사랑만이 판치는 세상 껍데기 화려할수록 속은 텅 비어 가며 불알 두 쪽이 저주스러웠어   여자는 남자가 마음대로 하는 세상이라지만 문명이 발달할수록 남자들은 작아져 꿈에서나 만나보는 철기시대 시든 고추마냥 욕망마저 쪼그라들었으면..
달랑 두쪽 2017-02-2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406클리핑 416
억압 없는 섹스 : 억압은 무지를 가린다
영화 [그 여자 그 남자의 속사정]   프로이트는 인간이 자유롭게 생각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자기가 어떤 과정을 거쳐 생각하고 있는지를 모르는 채로 생각한다는 것을 간파했습니다. 자기가 어떤 과정을 거쳐 생각하고 있는지 사고의 주체를 모른다는 사실을 가장 선명히 드러내어 보여 주는 것이 프로이트가 말한 '억압'의 메커니즘입니다.   어떤 심적 과정을 의식하는 것이 고통스럽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 생각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 단순하..
레드홀릭스 2017-02-27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6320클리핑 400
섹스파트너, 섹고프다고 아무거나 먹지 말자 [3]
영화 [어떻게 헤어질까]   이어폰 하나가 큰 깨달음을 주었다. 사실 난 모두가 알아주는 마이너스의 손이다. 만지기만 하면 뭐든지 다 고장 난다. 아무튼 오늘 아침에도 이어폰 하나가 망가졌다. 생각해 보니 지난 한해 동안 망가뜨린 이어폰만 해도 족히 5개는 넘는 것 같다. 그래서 생각해 봤다. 왜? 이렇게 이어폰이 자꾸 망가지지? 나한테 문제가 있나? 아닌데... 난 나름대로 줄을 잡아당기지도 않고, 연결부위를 손으로 잡아서 끼고 빼는데.... 가방에 넣을 때도 아무..
레드홀릭스 2017-02-2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2846클리핑 205
나는 야동을 끊었다 [5]
영화 [돈 존]   나는 야동을 끊었다. 웬 거짓부렁이냐 반문할 수 있지만, 내가 야동을 안 보리라! 다짐한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안 보고 있다. 성욕이 없는건 아니다 무척 좋아한다. 그럼 왜 안보냐? 어느 순간 야동의 95%가 남성 위주로 여성을 성적 도구로 취급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나서부터 안 보기 시작했다.   나에게 성교란 모든 관계가 그렇듯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감정 교류를 기반으로 대화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대다수의 야동은 연기고, 거짓이..
레드홀릭스 2017-02-23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3101클리핑 374
미완성의 성(性),그리고 청소년 [1]
영화 [A Swedish Love Story]   현재 성인(만 19세 이상)인 사람들은 어느 하나 빠짐없이 동의할 것이다. 내가 받았던 성교육은 내가 실제로 살면서 겪어온 성적인 활동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이 나이를 먹고도 아직 성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다. 섹스를 할 때 콘돔을 써야한다는 아주 기본적인 정보조차도 어쩌다보니 알게되었거나, 친구들끼리 히히덕거리다가 배웠거나,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다가 깨달은 사람이 대부분이다. 성(性)은 사적인 영역이 맞다. 그러..
부끄럽지않아요! 2017-02-2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712클리핑 353
불알 까기
영화 [Risky Business]   애인을 만나러 가다가 섬짓 놀랐어.  요전처럼 또 주책없이 욕망이  치솟아 애인을 울리면 어쩌나 하고 참 지랄 같은 욕망을 비웃으며 의전행사처럼 야한 비디오를 틀어 놓고 씁쓸하게 자위행위를 했어. 뽀오얀 진액을 뽑아낸 후 발걸음 가벼이 약속장소로 나갔어. 참 더러운 세상이야. 애인은 지가 뭐 마돈나라고 있는 멋 없는 멋 죄다 부리고 정말이지 미친 세상처럼 섹시에 미쳐 얼마나 야하게 차려 입고 요상하게 굴었는지 참다참다 ..
달랑 두쪽 2017-02-21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4327클리핑 358
세상에서 가장 시끄러운 소리는 무엇일까
영화 [Dazed and Confused]   소리의 세기는 오실로스코프와 같은 기구를 이용해서 객관적으로 측정 가능하다. 반면 소리의 감각적인 크기는 귀를 통해 뇌에서 느끼는 생리적인 감각이므로 사람마다 다르게 받아들인다. 사람의 청각은 소리의 주파수에도 영향을 받으므로 소리의 감각적인 크기를 객관적으로 기록하는 것은 매우 복잡하다. 그래서 기준음을 잡고 그에 비해 얼마나 더 큰가를 소리의 크기로 정한다. 일반적으로 사람이 느끼는 소리의 크기는 세기(강도)의 상용..
레드홀릭스 2017-02-16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5768클리핑 343
포르노 스타 karen fisher와의 인터뷰
  지난 10월, 포르노 웹사이트 'diescreaming'에서 포르노 스타 'karen fisher' 와 짧은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내용을 볼까요..   캐런 피셔 (KAREN FISHER)는 거의 15년 동안 포르노 영화를 찍었다. 수년에 걸쳐, 이름있는 외설물들과, 거의 모든 포르노 메이저 스튜디오에서 일을 했다. 2002년부터 자신의 포르노 경력을 시작했으며, 그 후 약 125개의 하드코어 영화와 자신의 이름을 딴 멤버십 사이트 'SEXYKARENXXX.COM' 도 개설했고, 소설..
레드홀릭스 2017-02-1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3711클리핑 288
성숙한 성에 대한 방송 - 성인토크쇼
박세민의 성인토크쇼 중   시니어 대상으로하는 49금 토크쇼입니다. 우연히 찾았는데 재미있네요. 공감가는 대목이 있어 몇 개 퍼오고, 짧은 코멘트 달아보았습니다. 레드홀릭스에서 이야기하는 사항과 비슷한 이야기도 있어요.   1. 인기있는 여성이란? 자신감 있고 적극적인 매력넘치는 여성이겠죠.     2. 이 영상도 공감. 20대에는 본능적으로 쭉빵을 찾지만, 점점 정서적으로 교감이 되는 사람에게 끌림은 어쩔 수 없네요.   &nb..
레드홀릭스 2017-02-1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7438클리핑 274
오줌 마시기 [4]
영화 [007 스카이폴]   미옥은 갑자기 오줌이 마려웠다. 그도 그럴 것이 벌써 맥주를 다섯 통 이상이나 마셨다. 미옥은 난처했다. 다시 화장실을 가자니 강 건너 저편이라 시간도 오래 걸릴 것이고 근처에는 오줌을 눌 만한 곳이 없었다. 미옥은 가남에게 화장실을 가자고 했다. 화장실을 가려면 밧줄을 풀고 다시 노를 저어 강 저편으로 가야 했다. 시간도 20분은 족히 더 걸리고 힘도 들어야 한다. 똥 마려운 강아지처럼 낑낑대는 미옥을 보고 가남은 킥킥거리며 장난을 쳤..
달랑 두쪽 2017-02-10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0673클리핑 538
섹스에 관한 중요하지 않은 사실 15가지
ㅣ섹스에 관한 중요하지 않은 사실 15가지   1. 56%의 남자들은 직장에서 섹스를 했다. 2. 인기 있는 남성잡지에 따르면, 섹스 중에 여자가 남자보다 야한 말을 더 많이 한다. 3. 코가 막히는가? 섹스를 하라. 그것은 항히스타민제이다. 4. 발기부전은 26개 주에서의 이혼 사유다. 5. 오직 17% 의 여성들이 섹스 중에 오르가슴을 느낀다. 제발 애무 좀 더 해달라. 6. 남자는 일생 동안 16.2리터의 정액을 발사한다. 7. 오르가슴에 이르는 평균 시간은, 남자 2.5분, 여자 12..
레드홀릭스 2017-02-10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35688클리핑 265
권태기를 이겨낸 섹스 1 [1]
영화 [알투비:리턴투베이스]   군대 내에서 근무란 지겨운 시간의 연속이다. 선임과 후임. 둘 밖에 없는 협소한 공간. 대화를 주고받으며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지만 같이 근무를 서는 말년병장은 대화를 나눌 생각이 전혀 없어 보인다.   선임은 근무지에 도착하자마자 A5사이즈 공책에 열심히 무언가를 적는다. 혼자 근무 열심히 서라는 이야기겠지. 그의 행동에 이번 근무도 지겨운 시간이 되겠구나 낙심한다. 안그래도 느리게 가는 시간인데 2시간동안 버..
산딸기 2017-02-09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0428클리핑 427
섹스판타지 - 네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
  ㅣ섹스판타지 - 남/녀   남자 44% : 동시에 한 명 이상과 섹스 44% : 야외섹스 42% : 공공장소에서의 섹스 36% : 직장에서 섹스 31% : 동료/상사(사장) 31% : 선생님/교수/강사 27% : 낯선 사람과의 섹스 26% : 업무 고객과의 섹스 20% : 결혼생활 중 누군가와 바람 피는 것   여자 46% : 야외섹스 40% : 공공장소에서의 섹스 27% : 동시에 한 명 이상과의 섹스 22% : 직장에서 섹스 16% : 낯선 사람과의 섹스 14% : 동료/상사와의 섹스 14% : 결혼생활 중 누군..
레드홀릭스 2017-02-0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3020클리핑 183
아무도 보지 않을 때 운전 중 하고 싶은 일
운전 중 가장 많이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요즘은 당연히 핸드폰 사용이겠죠. 운전 중 핸드폰 사용은 위험하니 사용하지 말라고 해도 쉽게 손에서 떼기 힘들죠. 운전 중 사람들이 많은 하는 행동들을 알아보겠습니다.   1. 운전 중 하는 행동   1위. 핸드폰 사용이 77% 2위. 음식 먹기 13% 3위. 성적 행동 11%    2. 아무도 보지 않을 때 운전 중 하고 싶은 일     1위 노래 부르기 54% 2위 코 파기 30% 3위 섹스 15% 4위 누드 9%   3. 운전..
레드홀릭스 2017-02-08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8013클리핑 275
그에게 내가 느끼는 감각을 이야기하자
미드 [틴 울프]   섹스한 다음 날 아침, 리조트에 와서, 커피 한잔하고 스키를 타려고 뭉그적거리면서 빵을 골랐다. 수제 빵인데 커스터드 빵 안에 블루베리와 체리와 크림치즈가 들어 있는 것을 골랐다. 커스터드 빵 틈의 넘쳐나는 어떤 액체처럼 데코레이션 된 크림, 요염하게 박혀있는 블루베리와 크랜베리. 후루룩 핥아버리고 싶은 진한 슈크림.   ‘나의 부드러운 감촉이 너의 혀를 매료시킬 거야. 일단 혀에 놓은 이상 삼키는 걸 멈출 수 없을걸?’ &nb..
레드홀릭스 2017-02-08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10392클리핑 514
두정엽과 몽환적 오르가즘의 상관관계
영화 [오리지널 씬]   저의 오르가슴 글을 읽어온 이들이라면 이런 표현을 자주 보셨을지 모르겠어요. 몽환적인 기분, 벼랑에서 발을 뗀 듯 아득하여 상대와 나의 경계가 사라지는 느낌.   한땐 이게 어떤 무리에 의해 '허언증'이거나 '오르가즘 중독'이라고 공격을 많이 받아서 위축되어서 꾸역꾸역 쓰면서도 쭈뼛쭈뼛했었어요. 아무튼, 근 1년을 그런 몰이해 속에서 글을 써왔습니다. 전 강철 멘탈이거든요. 기어코 쓰죠. 그게 진실이라면... 사람들..
레드홀릭스 2017-02-0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356클리핑 316
자기의 성욕을 표현할 권리 [1]
영화 [연애의 맛]   20세기의 어느 날, 세계 성 건강 협회(WAS)에서는 ‘성적 권리 선언문’을 작성하였다고 합니다. "성적 권리"라는 말을 본 적 있는지요? 더구나 성적 권리를 만인 앞에 선언한다? 우리에겐 참 낯선 단어이고 낯선 풍경입니다.   아무튼, 이미 10년도 훨씬 전에 세계 성건강 협회(WAS:World Association for Sexual Health)에서는 ‘성적 권리 선언문’을 작성하였고, 1999년 홍콩에서 열린 제14차 세계 성학회(World C..
레드홀릭스 2017-02-0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872클리핑 566
섹스할 때 외롭다 해도 나는 섹스한다 [2]
드라마 [자이언트]   이 글을 잠시 익명 게시판에 올렸다가 지운 건 왠지 모를 그에 대한 미안함 때문이었다. 내가 가끔 섹스할 때 알 수 없는 외로움이 들어올 때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나 자신도 몰랐다. 그걸 난 약간 잘못된 것으로 여기고, 그렇지 않아야 한다고 억지로 덮어두려고도 했다. 섹스를 매번 완전한 사랑의 발현으로 인식하라고 스스로 주문을 걸었던 것 같다.   그러나 삶의 모든 순간과 마찬가지로 섹스 시에도 외로울 수 있다는 건 당연하고, 섹..
레드홀릭스 2017-02-03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9003클리핑 460
냄새나 향기나 [2]
영화 [Revolutionary Road]   단풍이 떨어지던 늦가을이었다. 이십몇 년 전이던가? 사랑하는 애인과 함께 회사 일을 마친 후 안양 삼막사로 드라이브를 갔다. 바람이 솨 불면 우수수 낙엽이 지는 그림 같은 풍경이었다. 으슥한 곳에 차를 세운 우리는 열심히 아주 열심히 키스를 하고 포옹을 하고 애무를 했다. 몸이 달 대로 단 우리는 마지막 애무를 했다.   더 이상 도리가 없었다. 죽어도 카섹스를 못하는 우리는 서로의 흥건한 곳을 손으로만 느꼈다. 미끈미끈 질퍽..
달랑 두쪽 2017-02-02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2906클리핑 327
닥치고 섹스나 잘하자 [1]
영화 [the girl on the train]   "육체를 먹이지 않으면 언젠가는 길바닥에다 영혼을 팽개치고 말 거라고요."   그 말을 들은 주인공은 이렇게 독백한다.   "나는 당시 육신의 쾌락을 업신여기고 있었다. 가능하면 먹어도 부끄러운 짓이라도 하는 것처럼 은밀하게 먹어 치웠다."   <그리스인 조르바>의 한 구절이다.   인간 깊은 곳에 식욕을 하찮은 욕망이라고 치부하며 은밀하게 먹어 치우는 식사. 인간 깊은 곳의 성욕을..
레드홀릭스 2017-02-02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3212클리핑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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