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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자주하면 머리 좋아져 [1]
섹스를 자주 할수록 해마 부위의 세포 성장이 촉진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섹스를 자주 하면 머리가 좋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랑에 빠진 지 얼마 되지 않은 커플의 혈액에서 확인된 내용이다. 이탈리아 파비아 대학 연구팀이 최근 발표한 결과를 보자. 연구팀은 ▷최근 사랑에 빠진 사람들 ▷오래된 커플이나 부부 ▷독신자의 혈액을 검사한 결과를 비교했다.  그 결과 열애 중인 사람들은 나머지 두 집단에 비해 신경 성장을 나타내는 ..
속삭닷컴 2017-03-3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0802클리핑 199
2040년, 성관계로 태어날 아기 적을 것 [1]
미래에는 자궁이 아닌 시험관에서 태어난 아기들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속삭닷컴제공) 2040년, 성관계로 태어날 아기 적을 것 생명공학의 미래 미국의 과학자가 2040년이면 성관계로 아이를 낳는 일이 사라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영국 일간 익스프레스는 12일(현지시간) 생명공학의 발달에 따른 미래를 예측하며 이같이 보도했다.  미국 워싱턴의 싱크탱크 ‘아틀란틱 카운슬’의 선임 연구원인 제이미 메츨은 익스프레스와의 인..
속삭닷컴 2017-03-30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8078클리핑 160
내 남자는 땀 냄새도 향긋하다
유전자에 따라 상대방의 땀냄새도 향긋하게 느껴질 수 있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유전자에 따라 상대방의 역겨운 체취도 과일향처럼 느낄 수 있는 것으로 연구 결과 밝혀졌다. 애인의 진한 땀냄새도 향긋하게 느끼는 여성들의 이야기가 과학적으로 증명된 셈이다. 미국 듀크대와 폭펠러대 공동 연구진은 남성호르몬인 ‘안드로스테론’과 냄새 수용체 유전자 ‘OR7D4’에 주목했다. 안드로스테논은 땀 속에 포함돼 있으며 여성보다 남성에게서 더 농..
속삭닷컴 2017-03-3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212클리핑 119
섹스 다이어트, 효과 있을까
성관계시 소모되는 열량이 알려져있는 것보다 적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성관계를 하면 정말 칼로리가 많이 소모될까? 잠자리 때의 격렬한 움직임을 감안하면 충분히 설득력이 있는 주장이다. 그러나 성관계의 평균 지속시간은 6분이며, 소모되는 에너지는 21칼로리에 불과해 걷기 운동과 같은 수준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앨라배마 대학의 데이비드 엘리슨(생물통계학) 박사팀이 비만과 관련해 사람들이 흔히 가지고 있는 믿음의 과학적 근..
속삭닷컴 2017-03-2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939클리핑 182
젊을 때보다 중년에 성 만족도 높아
캐나다 중년들의 성 생활이 젊을 때보다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젊을 때보다 중년에 성 만족도 높아 좋은 섹스는 지혜가 관건 캐나다 중년들은 젊을 때보다 성 만족도가 높고, 다양한 성행위를 시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겔프 대학 연구팀과 ‘캐나다 섹스정보 및 교육상담(SIECCAN)’은 40~59세의 캐나다인 2천4백명을 합동 조사했다. 조사 대상은 성 혁명* 시기에 청소년기를 보낸 세대다. 연구팀은 이 세대를 통해 성적..
속삭닷컴 2017-03-28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4859클리핑 270
아내가 예쁘면 남자 바빠지는 '의외의' 이유
아내가 예쁠수록 남자의 밤은 바빠진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여자친구나 아내가 매력적일수록 남자는 더욱 많은 섹스를 하게 되며, 이는 ‘자기 여자’를 지키기 위한 무의식적인 행동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플로리다 애틀랜틱 대학 진화심리학 박사 과정 파르나츠 카이고바디와 토드 세커포드는 이성애자 남성 277명을 대상으로 애인의 매력도에 대해 1(최저로 매력적)~9(최고로 매력적)점으로 점수를 매기게 했다. ..
속삭닷컴 2017-03-24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9469클리핑 87
심리학자, “성욕 후 쾌감 아닌, 쾌감 후 성욕”..
미국 심리학자가 쾌감 후 성욕을 느끼는 '반응형 욕망'을 주장했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심리학자, “성욕 후 쾌감 아닌, 쾌감 후 성욕” 성욕장애로 고민할 필요 없어 보통 성욕이 높을수록 성적 쾌감도 크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미국의 심리학자 에밀리 나고스키가 그 반대 과정이 맞다고 주장했다.   ‘성욕’은 근대 심리학자 지그문트 프로이드가 ‘리비도’를 제시하며 처음 부상했다. 프로이드는 리비도를 동물이 생존하기 ..
속삭닷컴 2017-03-23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2705클리핑 178
동의 없이 받은 성기 사진을 전시하다
휘트니 벨이 그의 전시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사진작가 Ben Parker karris 인스타그램@young.edit) 남성들이여, 성기 사진은 그만! 동의 없이 받은 성기 사진 전시 미국 예술가 휘트니 벨은 지난 주 ‘요청하지 않은 것들: 그동안 받은 자지 사진들’ 전시회를 열었다. 벨은 그와 지인이 받은 200여개의 자지 사진들을 전시했다. 미국 매체 바이스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작가와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벨은 바이스와의 인터뷰에서 &..
속삭닷컴 2017-03-23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8296클리핑 167
성에 대한 재미있는 기록들
남녀가 성적으로 가장 매력을 느끼는 신체부위는 발, 남성의 땀 냄새에는 여성을 흥분시키는 성분이 들어있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성에 대한 재미있는 기록들 가장 매력느끼는 신체는 '발' 인간의 성은 흥미롭다. 심리학자, 생물학자, 경제학자 등 여러 전문가들이 진행한 성에 관한 연구에서 생각지도 못했던 의외의 결과들이 쏟아져 나왔다. 실제 조사 결과 증명된 성에 대한 재미있는 기록들을 모았다. 1. 사람이 신체에서 성적으로 가장 끌리는 부분은? 사..
속삭닷컴 2017-03-2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288클리핑 213
원나잇 스탠드 상대, 흡연자가 더 매력적
영화배우 하정우는 담배피우는 모습이 멋있기로 유명하다. (사진=영화 범죄와의 전쟁 캡쳐) 여성들이 원나잇 스탠드를 즐길 때는 담배 피우는 남자를 더 매력적으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벨기에 겐트 대학의 이브라인 빈케가 실시한 연구 결과, 젊은 여성들이 일회성 혹은 짧은 기간 캐쥬얼 섹스 파트너로는 흡연가와 애주가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빈케는 17~30세 벨기에 여성 239명에게 다른 조건은 비슷한 젊은 남자들의 간단한 프로필과 흡연 및 음..
속삭닷컴 2017-03-2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997클리핑 158
당신의 ‘자위’ 장소는 어디인가요
온라인 미디어 버즈피드에서 여성들의 자위 스타일에 대한 투표가 진행됐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여성들은 어디서 어떻게 자위를 할까? 온라인 미디어 버즈피드에서 여성들의 자위 스타일을 묻는 색다른 투표가 진행 중이다. 투표는 지난 7일 시작됐으며, 지금까지 230만 명이 넘는 여성들이 여기에 참여했다.  우리나라처럼 여성 자위가 터부시되는 사회에서 수백 만 명이 넘는 여성들의 자위 이야기는 상당히 흥미롭다. 총 문항은 12개로 자위 장소와 방법, ..
속삭닷컴 2017-03-2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2768클리핑 287
남성도 '성교 후 불쾌감' 느낀다 [1]
퀸즐랜드 공대 연구팀이 조사한 결과 성교 후 불쾌감이 남성에게도 드물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지금까지의 생각과는 달리, 여성들뿐만 아니라 남성들도 상당수가 ‘성교 후 불쾌감’(post-coital dysphoria)을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호주 퀸즐랜드 공대 로버트 슈바이처 교수팀의 연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연구팀은 남녀 성별 데이터를 조사한 결과 성교 후 불쾌감이 남성들에게도 ..
속삭닷컴 2017-03-2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933클리핑 187
"콘돔 사기 부끄러워" 케냐의 위선적 성문화
케냐의 HIV 보균자는 150만 명에 달한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케냐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모잠비크, 우간다에 이어 세계에서 4번째로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보균자가 많은 국가다. 케냐의 높은 HIV 감염률에는 콘돔 사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는 사회 풍조도 한몫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복수의 현지 매체들은 이러한 케냐의 세태를 보도했다.    한 외신에 따르면 케냐 사람 대부분은 성관계에 관해 부정적인 인식과 위선적인 태도를 ..
속삭닷컴 2017-03-2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910클리핑 290
美 음모 노출, 이제는 트렌드다
美 음모 노출, 이제는 트렌드 자연스러우며 여성성 해치지 않아 미 매체 마이크는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의 여성 음모 노출 트렌드를 보도했다. 이 현상에는 음모가 자연스러우며 여성성을 해치지 않는다는 인식을 반영한다고 알려졌다.   미국 드라마 브로드 시티 중. (사진출처=gifs and things텀블러) 1. 대중문화 미국 현대 여성들의 삶을 그린 인기 드라마들도 음모 노출 트렌드를 적극 반영중이다. 드라마 ‘걸스’에서는 누운 여성의 나체에 겨..
속삭닷컴 2017-03-20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37943클리핑 254
음부 모양만 봐도 오르가슴 예측 가능
음부 모양만으로 잘 느끼는 지 알 수 있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음부 모양만 봐도 오르가슴 예측 가능 클리토리스와 요도 이상적인 거리 2.5cm 음부 모양만으로 오르가슴을 잘 느끼는지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킨제이 연구소와 성·젠더·재생산 연구를 한 엘리자베스 로이드는 요도 입구와 클리토리스가 가까운 여성일수록 오르가슴에 더 빨리 이른다는 것을 알아냈다. 다른 연구자 블루밍턴은 "요도와..
속삭닷컴 2017-03-17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5853클리핑 205
다이어트하면 성기능 좋아진다 [2]
다이어트를 하면 성기능도 좋아진다. (사진=속삭닷컴제공) 다이어트를 하면 성욕이 높아지고 관계도 더 만족스러워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분이 좋아지고 숙면을 취하는 등 생활 태도도 고르게 향상됐다. 미국 온라인 건강매체 헬스닷컴이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패닝턴생체의학연구센터 코비 마틴 박사팀의 연구 내용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연구팀은 체질량 지수 22~28사이의 평균 체형 220명을 대상으로, 2년 간 먹고 싶은 것은 마음대로 먹되 일일 섭취 칼로리..
속삭닷컴 2017-03-17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8673클리핑 246
여자는 감정만 변해도 배신, 남자는
여성은 감정적 배신에, 남성은 육체적 배신에 질투를 느낀다. (사진=속삭닷컴제공) 남녀 관계에서 어느 선을 바람을 피웠다고 규정할 수 있을까? 연구 결과, 여성은 마음만 변한 것도 배신이라고 여기고 화를 내는 반면, 남성은 육체적 배신에 더 화를 내고 질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노르웨이 과학기술대학교 심리학과 몽스 벤딕슨 교수팀은 남녀 1000명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는 ‘당신의 파트너가 다른 사람과 열정적인 성적 관계를 맺었을 때..
속삭닷컴 2017-03-1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0218클리핑 274
하루 3.2km 걸으면 발기부전 예방 효과
급성 심근경색증을 앓은 남성 환자 중 걷기 프로그램에 참가한 사람들은 30일 뒤 발기부전 증상이 71% 감소했다. (사진=속삭닷컴제공)   하루 2마일(약 3.2km)을 매일 산책하면 발기부전의 위험이 줄어든다. 비뇨기과 종양 전문의이자 전립샘 로봇수술의 대가인 호프스트라 노스쇼어-LIJ 의대 데이비드 사만디 교수는 뉴욕데일리뉴스에 칼럼을 통해 이같은 내용을 전했다.   종전의 여러 연구 결과를 보면, 훨씬 더 짧은 2마일을 걷기만 해도 성 건강을 유지하는 데 효..
속삭닷컴 2017-03-1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299클리핑 272
그녀가 엉덩이를 빚는 이유
찰흙으로 엉덩이 빚는 아티스트 미간 반스의 작품 (사진출처=미간반스 인스타그램) 그녀가 엉덩이를 빚는 이유 예술가 미간 반스 "당신의 엉덩이를 믿으세요" 미국의 예술 웹진 더 크리에이터스 프로젝트는 지난21일(현지시간) 공예가 미간 반스의 작품을 소개했다.   미간 반스는 찰흙으로 엉덩이를 빚는 아티스트다. 그는 “나에게 엉덩이란 관능적이고 대칭적인 소재이자 내 자아의 이중성을 상징한다”며 “엉덩이를 만드는 건 사..
속삭닷컴 2017-03-16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5636클리핑 301
정액량, 성기능과 무관
남자의 사정 시 정액량과 흥분도는 관련이 없다. (사진=속삭닷컴 제공) 정액량, 성기능과 무관 사정 빈도에 따라 달라져 정액량에 따라 흥분의 정도나 성기능을 판단할 수 있을까? 남녀 모두 흔히 생각하는 궁금증이지만, 이를 명확하게 설명한 자료는 찾기 쉽지 않다. 실제로 적어진 정액량 때문에 성기능을 고민하는 남성들도 적지 않다. 결론부터 말하면, 남성의 정액량과 성기능에는 크게 관계가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미국 코넬 대학교 비뇨기과 마이..
속삭닷컴 2017-03-15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9485클리핑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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