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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블리의 텐가 이로하 미니 리뷰 [3]
이로하를 받기 전엔 디자인과 색감이 예뻐서 궁금했고 그립감 또한 어떨지 궁금했어요. 또 제가 가지고 있는 토이들은 너무 ‘나는 섹스토이다’라는 느낌이 강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토이인듯 아닌듯한 팬시모양에 무척 마음에 들어서 신청하게 되었죠.   받자마자 찍어봤어요. 케이스까지 넘 귀여운 듯   자세히 보니.. 핸드크림 케이스 같은 귀여움..!   무슨 색상이 올까 엄청 궁금했는데 노란색과 하늘색의 밤 모양 토이가 뙇! 하고 왔네요. 받..
공블리 2016-05-1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343클리핑 279
8-曰의 궁둥비법 시리즈 1 후배와의 후배위 리뷰.. [1]
새해가 됐는데도 불구하고 혼자라서 너무 외롭고 자취방에서 울고 있는 저를 보았습니다. 그래서 지니의 궁둥비법-후배와의 후배위 편을 신청하게 되었고 사용하게 되었죠.   역시 포장은 비밀리에.. / 기대되는 비주얼!   처음엔 복숭아가 배달 된 줄 알았습니다. 스쿼트 1000번 정도 한 힙업된 엉덩이 같이 탄력이 넘쳤어요. 엉덩이 골 사이로 펜이 끼워지니 깜짝 놀랐습니다. 마치 브라질 여성과 같은.. 빨리 쓰고 싶었죠.      엉덩이를 세게 ..
8-日 2016-04-20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4420클리핑 315
김달봉의 텐가 에어테크 젠틀 리뷰 [1]
텐가 에어테크의 껍데기입니다. 희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한 손으로 무리 없이 잡을 수 있습니다.   일명 ‘정수리 구멍’, 전문용어로 ‘공기배출구’입니다. 구멍을 열면 자유자재로 삽입이 가능하고, 구멍을 닫으면 진공상태에서 깨무는 듯한 압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텐가 제품의 사용 경험도 있어서 텐가라면 훌륭한 만족을 얻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일회용이 아니고 지속적인 사용이 가능하다기에 사실 구입..
김달봉 2016-02-2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1021클리핑 335
진인사대사정의 우머나이저 리뷰 [6]
    부르르... 전원을 켜니 진동부에 불이 들어오면서 미세하게 떨리기 시작했다. 가운데 버튼을 한 번씩 눌러가며 1단에서 5단까지 기어체인지! 손안에 쥔 우머나이저의 최고 진동 5단을 보며 잠시 생각에 잠긴다.   ‘이게 다란 말인가?’   내 젖꼭지에 살짝 대어보았다. 힘껏 눌러 보았다. 붙였다 뗐다 해 보았다. 별 느낌이 없다. 귀두에 살짝 대어 보았다. 문질러도 보았다. 고환에도 대어 보았다. 뭐가 뭔지 모르겠다. 그래서 전화를 했다...
진인사대사정 2016-02-05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6575클리핑 281
공블리의 텐가 에어테크 리뷰 [1]
  남자친구와 장거리 연애를 하게 되는 바람에 2주에 한 번밖에 못 만나요. 그런데 섹스토이 체험단 상품으로 외로운 남친을 도와줄 아이가 올라왔더군요. 바로 신청했습니다. 인공질 제품은 실제 본 적이 없었고 남친의 반응 또한 궁금했기 때문에 무척 기대가 됐습니다.    제품을 받아 보니 "와우!" 깔끔한 디자인에 섹스토이인지 전혀 모르겠더라구요. 궁금한 걸 꾹 참고 남친을 만나 선물이 있다며 짜잔하고 건네주니 남친이 깔깔 웃으면서 이..
공블리 2016-02-0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835클리핑 313
에폭시의 우머나이저 리뷰 [4]
    섹스토이 체험단에 선정된 뒤 처음으로 체험하게 된 상품, 바로 요 '우머나이저'라는 아이인데요. 후끈한 광고 이미지 봤을 때부터 궁금증을 자아냈던 아이죠. 짝꿍한테 "토이 하나 배송 올 껀데!"라고 귀뜸은 해두었지만 함께 사용해본 적은 없었기에 솔직히 뜯어보기 두렵더라구요. 적나라하게 "나는 섹스토이다!"라고 보여지면 어쩌나 하구요. 그런데 웬걸, 박스를 열자 핑크색의 포켓 파우치가 딱! 어머♡ 너 마음에 든다! &nb..
에폭시 2016-02-02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8797클리핑 318
오예스의 EVE 콘돔 리뷰 [1]
  레드홀릭스 섹스토이 체험단으로 활동하는데 지금까지 몇몇 콘돔이 체험 상품으로 올라왔다. 그중 오카모토 콘돔도 신청해서 사용했고 이번 EVE 콘돔은 처음 보는 콘돔이라 궁금해서 신청하게 됐다. 사실 콘돔은 특별한 차이를 느끼기 힘든 용품이다. 사용하기 전과 사용하고 난 후의 느낌은 뚜렷하게 느낄 수가 없는 게 사실이다.   상품을 처음 받았을 때 굉장히 프레쉬한 느낌을 받았다. 수많은 콘돔 제품을 봐왔는데 EVE 콘돔 박스가 가장 예쁘다. 모르는 상태에..
오예스 2016-01-2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896클리핑 268
쮸쮸걸의 EVE 콘돔 리뷰 [2]
  평소 비건 제품에 대해 관심이 많았어요. 당연히 '부끄럽지않아요!'에서 진행한 비건 콘돔에도 주목하고 있었죠. 자연주의 EVE 콘돔은 식물성 원료만 사용하고 동물 실험도 진행하지 않는 비건 콘돔이라고 해서 다른 콘돔과 어떻게 다른지 경험해보고 싶었어요.   * 비거니즘(영어: Veganism) - 다양한 이유로 인해 동물성 제품의 섭취는 물론, 동물성 제품을 사용을 하지 않는 식습관을 가리킨다. 그런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을 비건(vegan)이라 한다. 채식주..
쮸쮸걸 2016-01-19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4417클리핑 343
테트리스의 지니 블룸 리뷰 [1]
  레드홀릭스 활동을 하다가 섹스토이 체험단을 모집한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지니 블룸' 제품은  정말 사용해보고 싶더라고요.. 기존 바이브레이터는 클리토리스를 집중 자극하는 용도로 쓰이죠. 그런데 블룸은 질 내부의 C스팟까지 자극을 할 수 있다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인체의 곡선에 맞게 디자인이 돼 재미있는 성생활에 보탬이 되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저에게 있어서 첫 섹스토이였는데 파트너분..
형수님저흥분데요 2016-01-1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862클리핑 158
톰과제리의 지니 블룸 리뷰 [4]
  평소 섹스토이를 즐기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일본에 갔을 때 호기심으로 구입한 미니 로터를 쓰면서 차츰 익숙해지고 있는 정도입니다. 이제 딜도로 넘어갈까 하던 차에 지니 블룸 리뷰어 모집 공고를 보고 바로 신청했습니다. 제품이 도착해서 설레는 마음으로 포장을 뜯어보니 깔끔한 패키지에 정품을 뜻하는 홀로그램이 붙어 있습니다. 특이하게 Made in Korea인데 이쪽은 일본 아니면 유럽 또는 세계의 공장 마데인차이나라고 생각했는데 어쨌건 왠지 모를 안심감이 ..
톰과제리 2016-01-0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4705클리핑 222
아는언니야의 지니 듀스 리뷰 [2]
    저희는 관계 시에 토이를 즐겨 쓰는 편입니다. 제 남친도 성생활에 대해서 솔직하고 대담한 편이라서 작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지니 토이를 선물을 해주었습니다. 파라오의 지팡이 같이 생긴 거 였는데 제품 이름은 기억이 나질 않네요.   보통 바이브레이터라고 하면 여성용으로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남녀가 함께 사용할 수 있다는 생각에 매우 호기심이 들었습니다. 제품을 사용하기 전 사진으로 봤을 때는 귀엽다는 느낌이였어요. 공처럼 생..
아는언니야 2015-11-2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344클리핑 202
푸애플투어의 지니 듀스 리뷰
    안녕하세요! 레드홀릭스의 48번째 토이, 지니 듀스(ZINI DEUX)의 리뷰를 맡은 푸애플투어입니다 전에 성인용품 전문 쇼핑몰을 둘러보다 지니 듀스를 본 적이 있었는데요. 커플용 바이브레이터라니 귀여운 발상이네! 하고 지나쳤던 기억이 납니다. 높은 가격대인 만큼 그만한 품질을 보증하는 지니의 브랜드 가치! 하지만 사실 인체공학적이고 혐오감을 줄인 심플한 디자인 말고는 감동하지 못하는 소비자분들이 있지요. 과연 무엇이 진실일까? 파헤쳐보도록 합시..
푸애플투어 2015-11-1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498클리핑 267
꼬치남의 딥뱅뱅 리뷰 [1]
  먼저 리뷰가 많이 늦었음을 관계자분들과 혹 리뷰를 기다리고 있던 소비자분들께 사과드리겠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기는 하지만 제 개인사이기 때문에 변명하는 것보다는 더 좋은 리뷰로 보답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되기에 따로 변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제품과 관계된 이유 한 가지만 첨부하자면, 리뷰를 쓸 생각이 안 날 정도로 제품에 빠져있던 것도 메인 이유 중 하나였습니다. 그만큼 중독성이 강한 제품이기에 리뷰와 제품 모두 한 번 기대하셔도 될 것 같습니..
꼬치남 2015-11-1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250클리핑 253
오예스의 A10 피스톤 리뷰
  오래전 레드홀릭스에서 주최한 행사에서 '부르르닷컴' 부스를 구경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곳에 전시돼 있던 것 중 단연 이 제품이 눈에 띄었습니다. 일단 크기부터 대단했고 윙윙 돌아가는 소리 하며, '와. 이건 정말 대단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이후 여러 기구를 봐왔지만 계속 'A10 피스톤' 생각만 났습니다. 마침 이번 체험단에 A10이 나온 걸 일말의 망설임 없이 '이건 내꺼야'하는 생각이 들어 바로 신청했습니다.   사..
오예스 2015-10-3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884클리핑 336
여왕의 펀팩토리 G2 후레쉬그린 리뷰
  예전에 한 5, 6년 전 친한 언니 생일날(당시 필자는 20살) 호피 무늬 티팬티랑, 뽀인트만 가려주는 브라로 구성된 속옷 세트(사실 속옷의 기능은 전혀 없는)를 선물로 했었다. 아마 그때 언니가 내 나이쯤 됐을 거다. 언니는 무지 기뻐했고, 언니 남친마저 내게 감사 인사(?)를 할 만큼 아주 만족도가 높은 선물이었더랬다.   한두 달쯤 뒤, 언니에게 문자가 왔다. 생일 선물로 뭘 갖고 싶냐고 묻기에, 언니가 주고 싶은거 주세요- 했더니 골똘히 고민에 빠진 언니, ..
여왕 2015-10-0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644클리핑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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