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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토리스의 진실] 2탄 콩을 까다 [2]
콩을 까다~ 라는 말이 어느 조동아리로부터 유래 된 말인지는 모르나, 본인은 이 [콩]자 들어가는 말을 중학교 3학년 때 집으로 가는 버스 안에서 처음 듣게 된다.   무스 남 : 야! 너 어제 걔랑 뭐했어? 콩 깠지? 쉐끼야~ ”   기지바지 남 : 씹 새~ 반콩 밖에 못 깠다. 걔 걸렌 줄 알았는데... 아직 아다 였나 봐 씨바.   무스를 번쩍번쩍 바르고 후들거리는 남방 단추를 세 개나 풀은 10대 후반의 남자와, 두 사이즈는 큰 듯한 기지바지에 아빠 구두로 추정..
팍시러브 2017-09-13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6152클리핑 297
[클리토리스의 진실] 1탄 어느 과학자의 발견
* 이 글은 1998년 10월 22일에, 호주 ABC TV 과학 프로그램에서 방영된 바 있는 " Body of Knowledge " 의 방송 원고를 팍시러브(foxylove.net)가 직접 국문으로 번역한 내용입니다. 영상이 없이 글로 전개되는 점 참고바랍니다.     ㅣ자막 : 여성의 몸   나레이션 : 과학자들은 그야말로 오랜 세월동안 인간의 몸을 연구해 왔으며, 여러분은 우리 몸의 구석 구석을 싸고 있는 베일이 거의 다 벗겨졌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장면전환] In li..
팍시러브 2017-09-13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22759클리핑 249
반영구적 사용 가능한 생리컵, 사용상 주의점 [2]
생리컵은 다른 생리용품보다 환경 친화적이고, 오래 사용할 수 있지만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생리컵을 사용해 본 여성들 가운데는 탐폰과 생리대의 속박에서 벗어나 자유롭다고 말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생리컵은 국내에서도 이르면 8월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그런데, 영국 매체 메트로(metro.co.uk)는 최근 프랑스 리옹의 한 대학병원이 내놓은 연구 결과를 인용, 생리컵이 독성쇼크 증후군을 일으킬 가능성이 탐폰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
속삭닷컴 2017-09-1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271클리핑 196
비아그라,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될까
비아그라를 너무 많이 복용하면 수 시간 동안 발기가 고통스럽게 계속되는 지속발기증을 일으킬 수도 있다. (사진=속삭닷컴제공) 비아그라의 과다 복용 위험과 부작용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비아그라를 너무 많이 먹으면 음경에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비아그라(성분명 실데나필)는 1998년 이후 남성 발기부전(ED) 치료제의 대명사가 됐다. 비아그라의 처방은 2015년의 경우 전년도보다 25% 늘었으며,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
속삭닷컴 2017-09-1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368클리핑 178
하루 중 성관계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1]
아침에는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론 수치가 높아서 성관계를 더 오래 즐길 수 있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영국 일간 선지에 따르면 아침 성관계는 엔도르핀이 용솟음치게 해 혈압을 낮추고 스트레스를 풀어줌으로써 더 나은 하루를 미리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성관계에 가장 적합한 시간은 아침에 일어난 지 45분쯤 지난 시간이다.   성관계뿐만 아니라 와인 한 잔 마시기, 잠자리에 들기 등 일상생활을 하는 데는 각각 최적의 시간이 존재한다. 영국 조사기관 포르..
속삭닷컴 2017-08-10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9027클리핑 230
여자 성욕 높이는 비법 5가지
혈액순환이 잘 되면 성욕과 성적 자극, 쾌락을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 혈류량을 늘릴수록 오르가슴의 강도가 높아진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성욕 저하는 남녀 모두 일생에 걸쳐 겪는 현상이다. 하지만 여성의 무려 75%가 50세를 넘어서면 성욕 저하를 호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여성, 특히 50대 이상 중년 여성들의 성욕을 자극하는 특별한 비법은 없을까. 영국 일간 데일리스타는 전문가들의 도움으로 ‘여성들의 성욕을 속전속결로 높이는 간단한 방법 5..
속삭닷컴 2017-08-09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2930클리핑 238
강하고 오래가는 ‘남성’되고 싶으면 이 운동을 하자.. [1]
케겔운동은 흔히 여성을 위한 운동으로 알려져 있지만 남성의 발기력 개선에도 좋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자신이 침실에서 만족할 만큼 실력을 발휘한다고 자부하는 남성도 더 나은 발기력을 얻을 수 있다면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 남자라면 누구나 더 강직한 발기력을 원한다. 강한 발기력을 얻을 수 있는 아주 손쉬운 방법이 있다고 한다. 누구나 알고 있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이 ‘운동’을 하면 된다.   바로 케겔운동이다. 흔히 케겔운동은 여성을 ..
속삭닷컴 2017-08-0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0208클리핑 227
오르가슴에 관해 알아야 할 사실 10가지 [1]
남녀가 동시에 오르가슴 궤도에 진입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대부분 여성이 먼저 오르가슴을 느끼고, 남성이 뒤따른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오르가슴을 자주 잘 느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유명인사(셀렙)들의 성치료 전문가인 트레이시 콕스에 따르면 여성 오르가슴의 세계 기록은 한 시간에 무려 134회 느낀 사례다. 미국 캘리포니아 결혼·성 연구센터에서 기록했다. 또 남성의 오르가슴 세계 기록은 한 시간에 16회 느낀 사례다.   트레이시 콕스..
속삭닷컴 2017-08-03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9433클리핑 195
여성, 주 1회 이상 성관계하면 노화 방지 효과 (연구)..
미국 캘리포니아대 연구 결과 여성이 주 1회 이상 성관계하면 텔로미어가 길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성관계를 주 1회 이상 활발하게 하면 DNA의 끝부분인 텔로미어가 길어져 여성의 노화가 늦춰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여성의 성관계 만족도와는 관계가 없다.   미국 캘리포니아대의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성관계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면역시스템을 강화해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일주일에 최소한 1회 성관계를 하는..
속삭닷컴 2017-07-3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9116클리핑 221
섹스에 관한 연구 5가지
연구결과 윗 입술의 중간선에 있는 돌출부(작은 돌기)가 유난히 툭 튀어나온 여성들이 질 오르가슴을 느낄 확률이 상대적으로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이 세상에는 괴상한 연구에 돈과 젊음·열정을 쏟는 경우가 적지 않다. 특히 서양 사람들은 도대체 왜 그런 이상한 섹스 연구를 많이 하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1. 콘돔 끼지 않는 성관계가 여성의 건강에 도움이 된다 국제 학술지 ‘성행동 아카이브’ 저널에 발표된..
속삭닷컴 2017-07-28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8228클리핑 140
발기력을 강화하는 비결 5가지 [2]
 습관 몇가지를 바꾸는 것만으로 발기력을 강화할 수 있다. (사진=속삭닷컴제공)   ‘비아그라는 잊어버려라.’ 발기력을 향상하는 비결은 여러 가지다. 약물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식생활과 일상 습관을 바꾼다면 발기력을 개선할 수 있다.   1. 금연하라 미국 켄터키 대학의 연구팀이 남성들에게 자신의 성생활에 1부터 10까지 등급을 매겨보게 했는데 흡연자들은 평균이 5인 반면 비흡연자들은 9였다. 흡연은 발기부전의 원인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
속삭닷컴 2017-07-25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23880클리핑 405
성관계 후 질 변화 4가지 [1]
성관계 후 질에서 일어나는 이 현상은 대부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성관계 후 질에서 일어나는 몇 가지 현상이 불안을 안겨주는 경우가 많다. 전문가들은 대부분의 경우 별문제 없는 증상들이라고 말한다. 성관계 후 질에서 나타나는 증상들 가운데 괜히 걱정할 필요가 없는 몇 가지 경우를 소개한다.   1. 질이 부풀어 오른다 섹스 중에는 질이 부풀어 오른다. 이런 상태는 섹스가 끝난 뒤에도 한동안 지속된다. 남성의 성기가 팽창하듯 해면..
속삭닷컴 2017-07-24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2867클리핑 267
구강성교에 관한 잘못된 지식 5가지
무분별한 구강성교는 질 삽입 섹스만큼 위험할 수 있다. (사진=속삭닷컴제공) 구강성교하는 커플들이 더욱 많아지고 있지만 잘못 알려진 사실들이 꽤 많다. 특히 성병 감염 등 위험을 피할 수 있다고 알고 있는 게 대표적이다. 구강성교도 질 삽입 섹스만큼 위험할 수 있다.    1. 구강성교로는 성병이 옮지 않는다 젊은이들 사이에서 이런 잘못된 믿음이 많이 퍼져 있다. 위험 방지 조치를 하지 않고 구강성교를 하면 성병 감염 위험이 있다. 캘리포니아 대학 연구팀..
속삭닷컴 2017-07-1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6286클리핑 232
고통을 즐기는 사람- SM의 비밀 [1]
고통을 즐길 수 있게 하는 열쇠는 신뢰감과 통제력이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왜 어떤 사람은 엉덩이를 때려주면 좋아하고, 마사지사가 등의 통점을 자극하는데도 쾌락을 느낄까. 영국 대중지 ‘더 선’은 쾌락과 고통의 미묘한 차이를 전문가 칼럼 형식으로 소개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마사지의 쾌감은 따지고 보면 고통인데, 왜 기분 좋게 느껴질까. 또 마사지나 매운 고추 먹기, 특수한 섹스로 느끼는 고통은 아주 좋지만, 어떤 고통은 끔찍..
속삭닷컴 2017-07-1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377클리핑 201
남성 정자 강화법 9가지 [2]
생활 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정자를 건강하고 튼튼하게 할 수 있다.  (사진=속삭닷컴제공)   불임의 원인이 남성에게 있을 확률이 더 높다. 남성 불임 문제는 상당 부분 정자 숫자 감소, 정자 운동성 약화 등에 기인한다. 그렇다면 정자를 좀 더 튼튼하게 할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1. 알몸으로 자라 정자 생산에 좋은 환경은 몸의 다른 부위보다 차가운 곳이라야 한다는 것이다. 꽉 죄는 속옷은 정자에 좋지 않다. 밤에는 속옷을 벗어버리는 남자는 정자 DNA ..
속삭닷컴 2017-07-1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0076클리핑 338
질을 타이트하게 만드는 방법 5가지 [1]
스쿼트는 질 뿐 아니라 하체의 탄력을 높이는 좋은 운동이다. (사진=속삭닷컴제공)   미국 여성 정보 사이트 ‘유어 탱고 닷컴’(yourtango.com)은 에디터 레베카 제인 스토크스의 칼럼에서 질을 꽉 조이게 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1. 케겔 운동 질을 꽉 조여주는 운동을 하는 데 필요한 것은 간단하다. 골반저근(골반 하부 근육)을 조이고 풀어주는 동작은 질 벽을 강화한다. 일주일에 몇 차례 헬스장을 방문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재채기..
속삭닷컴 2017-07-0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6064클리핑 280
질이 붓는 원인 7가지
질 내부는 ph농도가 낮은 경우 각종 병원균에 감염되기 쉽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여성 성기의 질이 붓는 경우가 있다. 이유는 뭘까. 미국 뉴욕 브루클린의 성 건강 전문가인 엠마 케이원이 원인과 처방을 7가지로 설명한다. 1. 이스트균(효모)에 감염된 것이다. 가장 흔한 원인이다. 신체에 있는 천연균인 칸디다균이 과도하게 증식했기 때문이다. 질 내부의 수소이온농도(ph)가 너무 낮으면 이 균이 번식을 하게 되고 그 결과 질 내부의 효모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질이 ..
속삭닷컴 2017-07-03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6964클리핑 229
알몸으로 자면 좋은 이유 5가지
낮은 온도에서 잠을 자는 것은 당뇨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사진=속삭닷컴제공) ‘잠옷을 벗어 던져라.’ 벌거벗고 잠을 자면 좋다는 연구결과와 조사들이 여럿 나와 있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좋은지, 5가지 이유를 모아봤다.   1. 파트너가 알몸 차림의 당신을 좋아할 것이다 2014년에 ‘코튼 USA(Cotton USA)’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잠을 잘 때 어떤 옷차림이냐에 따라 파트너가 행복감을 느끼는 정도를 물었더니 알몸으로 자는 경우엔 57%가 행복..
속삭닷컴 2017-07-0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269클리핑 182
질 건강 유지에 좋은 음식 [1]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지방질은 에스트로겐 분비를 활성화시켜 질 건강에 좋다. (사진=속삭닷컴제공) 나이가 들면서 신체의 모든 기관에 노화가 찾아온다. 그래서 노화를 막기 위해 여러 모로 애를 쓰지만 다른 기관에 비해 특히 다른 사람과 얘기를 나누기가 어려운 신체 부위가 있다면, 바로 여성의 생식기 주변이다. 여성의 ‘질’도 나이를 먹으면서 건강을 잃기 쉽다. 건강한 질은 ‘산성 pH’ 수치가 적정하며..
속삭닷컴 2017-06-2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012클리핑 280
조루증 대표적 원인 7가지 [1]
미국 비뇨기학회의 연구에 따르면 18~58세의 남성 중 21가 조루증으로 고민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속삭닷컴제공) 조루증은 남성들 사이에서 흔한 문제다. 미국 비뇨기학회(The American Urological Association)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18~58세의 남성 중 21%가 조루증으로 고민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루증의 원인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고 원인도 다양하다. 다만 전문가들이 추정하는 조루증의 주요 원인 몇 가지를 제시할 ..
속삭닷컴 2017-06-1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2599클리핑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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