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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가기싫어하는 여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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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4381 좋아요 : 0 클리핑 : 0
여친이 애액 냄새가 정말 심해요
그냥 오징어 냄새가 아니라 굉장히 비릿하고 생선썩는 냄새가 나는데 진짜 심한날은 삽입운동 할때도 머리까지 냄새가 올라와요..
문제는.. 같이 산부인과 가자고 설득해도 처녀가 거기 가면 큰일 나는 줄 알고 도리어 괜찮다고 화내는 겁니다
글고 여친이 밑에 빨아달라고 할때 제가 참고 해줘야하는건지.. 솔직히 짜증나고 양심이 잇나 생각이드는데 제가 이기적인건지 궁금해요 여자들은 똥까시도 해주잔아요
암튼 산부인과에 대해 굉장히 부끄러워하고 처녀가 거기 가면 큰일 나는줄 알고 거부반응 가지고 잇어요.. 설득이 힘들어요 자꾸 말꺼내기도 미안하고..
어케해야 할까요 단순 질염으로 가도 다리 벌리고 검사받나요??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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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7-02-09 06:46:59
그러면 보건소로 가세요
익명 2017-02-09 00:20:50
산부인과를 계속 거절한다면 .. 질정이라도  권해보시는게 ㅠㅠㅠ
익명 2017-02-08 23:28:13
여친도 모를 수가 없을 텐데요 ;; 건강 생각해서라도 데리고 가셔야 할듯.
질염 그때그때 관리 안하면 염증 더 오래가요
익명 2017-02-08 23:09:37
정말 냄새심하면 정말 미칠거같은 느낌 공감합니다.
하지만 여친은 사랑하는데 그거 때문에 헤어질순없고 여친은 안간다고하고 아래는 애무해달라하고.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답은 그냥 헤어지는게 답입니다. 그거때문에 헤어지는게 아니라 배려가 없고 개선이 안보이기 때문입니다.
익명 2017-02-08 22:32:35
그정도 냄새면 본인도 느낄텐데... 화를 내더라도 설득해서 데려가는 수 밖에 없습니다..
심한냄새는 질염이 맞는거같아요 .. 이기적인걸 굳이 따지자면 냄새때문에 남자친구가 고통받는데도
입으로 애무를 해달라고하는 여자친구 쪽이 이기적이네요 ..
섹스가 어느 한 사람의 쾌락만을 위한건 아니라고 봅니다.
익명 2017-02-08 21:49:26
고지식한가보네요
익명 2017-02-08 21:48:07
그 정도면 진짜 병원 꼭 가야겠는데요..
요즘은 자궁경부암 예방주사 맞으러 학생들도 많이가는데 왜 그런 바보같은 생각을 하는지.
그러다 진짜 큰 일나요
익명 2017-02-08 21:16:57
애액 냄새직접 맡아보라하세요
익명 2017-02-08 21:08:14
이상하네요....
익명 2017-02-08 21:07:06
섹스 시작전에 방독면 착용후에 해보세요. 왜 그러냐고 여친이 물으시면 '니 보지냄새 때문이야.' 라고 다스 베이더처럼 말해보세요.
익명 / 너무해
익명 / 너무해2
익명 / 이런
익명 2017-02-08 21:06:34
성관계 경험이 없다하면 모르지만 경험잇으면 다리벌리는 검사 피할수가 없어요~
왜 안가려는 건지 막연한 두려움인지
그러다 병키워요ㅠㅠ
억지로라도 데려가세요
익명 2017-02-08 21:04:05
여친 몇살인가요?
질염이면 다행이네요. 더 큰 병이면 어쩌려구 병원을 안갑니까?  산부인과 가면 무조건 다리 벌리구 눕습니다. 그게 쪽팔려서 병원 안가는거면 성관계는 어찌 하는지..  여친 건강을 생각해서 꼭 보내세요. 산부인과
익명 2017-02-08 20:54:38
미련스러움이 밀려오는건 나 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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