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87636 익명게시판 익명 잠결에 부스럭대는 소리에 떠지지도 않는 눈을 겨우뜨고 날 바라보며 팔을뻗어 날 당길때.. 그게 사랑인것을.. 2019-10-14
287635 익명게시판 익명 잠결 모닝섹은 여자들의 로망
└ 오늘은 이미 했고, 담에 같이해요 :)
2019-10-14
287634 익명게시판 익명 그 마음을 느끼는군요. 항상 궁금햇어요. 그럴때 내맘을 그녀가 느끼고 있을지. 2019-10-14
287633 익명게시판 익명 너무..좋다 2019-10-14
287632 익명게시판 익명 후하... 예쁘시네요... 꼴리는 월요일 점심 ㅠㅠ 2019-10-14
287631 익명게시판 익명 곧은다리가 최고시네요 너~~~~무 예뻐요 2019-10-14
287630 오프모임 공지.후기 -꺄르르- 어제 먹고왔는데 5시쯤 들어갈때와 다먹고 6시쯤 나올때 대기인원수의 차이가 엄청났어요.. ㄷㄷ 5시30분 전에 가셔서 대기명단 작성해놓으셔야 할거같아요 6시쯤 계산할때 온 손님에게 직원분이 대기시간이 한시간 정도는 걸린다고 했었어요
└ 헐... 네이버 플레이스 보니깐 예약 된다구 써있어서 안심하구 있었는뎁...!! 감사해요 꺄르르님 오늘 전화해봐야게써여ㅠㅠ 어머
2019-10-14
287629 자유게시판 -꺄르르- 오우! 힙 라인이 엄청나시네요! ^^)b 2019-10-14
287628 익명게시판 익명 가슴만질래? 2019-10-14
287627 익명게시판 익명 잘맞았다고 생각되는 기분좋았던 기억의 섹스라면 계속 생각나지 않겠어요? 좀 다른 예 긴 하지만 정말 맛있는 식사를 했다면 다른식당에서 밥을 먹더라도 한번씩 그때 거기 진짜 맛있었는데.. 하고 생각나잖아요? 섹스는 더하겠죠.. ^^ 2019-10-14
287626 익명게시판 익명 조금씩 더 알아가고 싶어요 밤에 몇시에 전화 드릴까요? 2019-10-14
287625 익명게시판 익명 마자여... 잠들었어도 쓰다듬어주고 뽀뽀해주는 인기척나면 얼마나 그리 행복하던지...!!♡♡♡ 2019-10-14
287624 익명게시판 익명 작명 : 이불
└ ㅎㅎㅎ 그러네요
2019-10-14
287623 익명게시판 익명 글뿐만 아니라 마음도 이쁘네요^^ 읽는 제가 다 설렙니다????????
└ 임티가...적용안되다니...ㅠㅠ
2019-10-14
287622 익명게시판 익명 참 이쁜글이네요^^ 2019-10-14
287621 익명게시판 익명 좋아요 ^^ 2019-10-14
287620 익명게시판 익명 와우! 마지막 문장 넘 좋아요^^ 2019-10-14
287619 익명게시판 익명 010 . 4762. 5549
└ 보이스피싱?
└ 조사해보니 유부남
└ ㅋㅋㅋ
└ 남의 번호 이렇게 올려도 되남
└ 궁금하면 전화해 보삼. 진짠지 가짠지
2019-10-14
287618 익명게시판 익명 월요일아침부터 이러시면........... 좋습니다 ㅎㅎ
└ 같이 하실래요? ㅋ
2019-10-14
287617 익명게시판 익명 번개를 반대하는 건 아니지만 너무 노골적 이유인 듯한 느낌이... ㅠ
└ 최근에 섹스벙개도 치시는분 있던데요
└ 쓰니) : 노골적 이유??라는건 뭘 말씀하시는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사람이 사람 만나는건데요? 문제가 있나요? 색안경 끼고 보시는건가요? 담백한 맘으로 떠올렸던 생각이었는데 잘못된 생각?이라는건지ㅎㅎ
└ 댓쓰니) :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옳고 그름에 관한 건 아니고 그저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하셔서 생각을 말했어요. 저는 그저 성벙 되길 지지할 뿐입니다 ㅎㅎ
2019-10-14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