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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의 펠라치오, 그리고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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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결혼전야>
 
얼마 전 친구들과 부산으로 1박 2일을 여행을 떠났습니다. 비가 내리는 바람에 꿈에 그리던 해변 노상과 헌팅은 포기하고 네 명 중 두 명의 친구가 아다였기에 결국 얘들 아다를 떼주러 부산역 앞으로 갔습니다. 솔직히 저와 다른 한 친구도 은근히 기대도 하고 궁금했죠. 원래 차이나타운인데 러시아 사람이 90%가 넘어서 러시아타운이라고 불리더군요.
 
포주 이모와 얘기할 때 꼭 금발을 원한다고 얘기하고, 한국 온 지 얼마 안 되며, 한국말은 못하는 여자를 불러달라고 해야 한다. 한국에 오래 있던 여자들은 대충대충 하려는 게 있다. 그리고 커닐링구스나 손으로 보지를 애무하는 것은 거의 다 거절한다. 하지만 팁을 주면 바로 경계를 푼다. 20대 후반부터 30대 중후반까지 다양하다 등의 정보를 검색을 통해 숙지하고 갔죠.
 
아무튼 차를 타고 해운대서 광안대교를 지나 부산역에 다다랐죠. 차이나타운에 들어가 골목을 보자마자 바로 러시아 여인들이 보였습니다. 저희 넷의 일제히 '오~' 탄성을 외쳤습니다. 녀석들도 급했는지 바로 보이는 첫 번째 포주 이모한테 가보자고 했습니다. 저는 이모에게 예쁜 애들로 꼽아달라고 했고, 8만원에 가격흥정을 하고 여인숙 방으로 입장했습니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옷을 벗고 샤워를 대충 끝냈어요. 침대에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누워있었죠. '몇 개월 만의 섹스라...'
 
똑똑
 
노크 소리와 함께 '안뇽하세요!' 라고 인사하며 키가 큰 백마가 들어왔습니다. 생각보다 별로인 듯해 바꿔달라고 할까 잠시 망설였지만 탱탱한 엉덩이를 본 순간 마음을 접었죠. 근데 이 여자, 한국말을 어느 정도 하는 겁니다. 한국에 3년 있었다나 뭐라나.
 
그녀는 바로 옷을 벗더니 가방에서 콘돔을 까서 아직 죽어있는 제 똘똘이에 콘돔을 올려놓더군요. '뭐지?'라고 생각하는 찰나 젖꼭지를 빨기 시작했습니다. 가슴이 만지고 싶어서 만져도 되냐고 물어보니 만지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제 똘똘이에 콘돔을 씌운 체로 펠라치오를 하더군요. 말 그대로 입으로 세우면서 콘돔 씌우기. 그녀의 펠라치오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그러고는 바로 올라타더군요.
 
별 느낌 없었습니다. 가슴을 만졌는데 B컵 정도였는데 딱딱했습니다. 말랑말랑한 가슴을 기대했던 저는 1차 실망을 했습니다. 그래도 애무해 주고 싶고 그녀를 흥분시키고 싶다는 생각에 자세를 바꿔 애무모드로 진입했죠. 가슴을 빨다가 클리토리스 쪽에 손을 옮기는 순간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젠장'이라는 생각과 함께 바지에서 2만원 정도 꺼내 보여주면서 "팁 줘도 안돼?" 라고 물어봤는데 안 된다고 하더군요. 여자가 흥분하는 모습과 커닐링구스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2차 실망감이 찾아왔습니다. 동시에 똘똘이가 죽어버리더군요.
 
그녀는 한숨을 쉬며 일어나더니 누워보라고 했습니다. 그러고는 다시 펠라치오로 세워주더군요. 다시 일어난 제 똘똘이, 남성 상위로는 도저히 느낌이 나지 않아서 후배위로 바꿨습니다. 체위를 바꾸니 질조임이 느껴지더군요. 그렇게 신나게 박아댔습니다. 엉덩이가 엄청나게 예뻐서 뒤는 볼만했습니다. 엉덩이를 흔들며 피스톤 운동을 하는데 10분도 안 된 것 같은데 신음이 없어지고 한숨을 푹 쉬더군요. 진짜 짜증 났습니다. 그리고 제 똘똘이도 다시 죽었습니다.
 
그녀는 입으로 해주겠다며 새로운 콘돔을 끼고 펠라치오를 했습니다. 콘돔이 아니었다면 벌써 쌋을 텐데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펠라치오 기술은 좋았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진전이 없자 손으로 해주겠다며 손에 로션을 듬뿍 바르고 손으로 하더군요. 그렇게 저는 손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짜증과 함께 돈이 아깝다는 생각을 하면서 옷 입는 그녀를 봤습니다. 그래도 엉덩이의 탱탱함과 라인은 죽였습니다. 그렇게 그녀를 보내고 여인숙을 나왔습니다. 이날은 역시 한국 여자가 최고라는 걸 느끼게 된 하루였습니다.
 
 
글쓴이ㅣ 곰팅이
원문보기 http://goo.gl/TMbSS1
레드홀릭스
섹스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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