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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상사와 은밀한 사이 2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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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상사와 은밀한 사이 1 ▶ https://goo.gl/9TyJw1
 
뮤직비디오 [가인 ‘Fxxk U’]
 
[오늘 A 팀장님이 쏜대요. 갈 거죠?]
 
[아, 네, 가야죠.]
 
[그래요~ 오늘은 뭐 먹으러 가지? 맛있는 거 생각해놔요.]
 
[네네, 알겠습니다.]
 
여전히 밝은 그녀를 보며 한편으로는 '뭐지... 진짜 실수였던 건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퇴근 후 회사 근처 닭발집에서 여자 셋, 남자는 저 혼자 이렇게 모여 술 한잔하게 되었습니다. 시시콜콜한 회사 얘기를 안주 삼아 한 잔, 두 잔. 어느덧 시간도 12시를 향해가며 지난번과 같은 레퍼토리가 시작되었죠.
 
“아~ 더 있고 싶은데 남자친구가 데리러 온대서 먼저 들어갈게요. ㅎㅎ 적당히 먹고 들어가요.”
 
흠... 그렇다면 다음은 B 사원 차례.
 
'얼른 가라, 네가 가야 우리 둘만 남지.'
 
“전 오늘은 괜찮아요 ㅎㅎ!!!”
 
'하아... 내가 안 괜찮아... 왜 집에 들어가질 못하니…'
 
그렇게 1차를 마무리하고 셋이서 2차를 가게 되었습니다. 이미 술은 많이 먹고 배도 불러 탕 하나에 소주 1병만 시킨 채 세 명 다 해롱해롱하고 있었습니다.
 
“저 잠깐 화장실 좀 다녀올게요~”
 
“어~ 나도 갈래!!”
 
“아! 저만 여기 놔두고 다 가면 어떻게요~ 주임님 좀 있다가 가요~”
 
“저 어차피 잠깐 화장실 갔다가 통화 좀 해야 해서 혼자 다녀올게요~”
 
막상 단둘이 남게 되니 약간은 어색한 침묵이 맴돈 지 약 30초 정도.
 
“아~ 뭐야~ 무슨 말이라도 해ㅂ...”
 
말을 가로채며
 
“진짜 실수였던 거예요? 아니면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는 거예요?”
 
“ ......뭐가”
 
“(피식) 알면서 물어요~”
 
“음… 무슨 말 하는지 모르겠네에~ ㅎㅎ”
 
“계속 그런 식으로 나오시겠다? 그래요~ 맘대로 해봐요.”
 
“아~ 뭐야아~ 왜 이래 갑자기~”
 
그녀는 술기운과 진심 사이에서 갈등하는 듯 계속해서 시치미를 떼며 어색한 웃음으로 무마하던 중, B 사원이 왔고 그녀는 화장실로 갔습니다.
 
“아~ 어지럽네~ 미안해요. 저도 잠깐 화장실 좀…”
 
저도 그녀를 따라 황급히 화장실을 뒤쫓아서 갔고 건물 밖에 있던 화장실 앞에서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잠시 후 그녀가 나왔습니다.
 
“어~?! 뭐야~ 왜 여기 나와있어어~”
 
“잠깐 둘이 얘기 좀 해요.”
 
“안돼~ 그럼 B 사원 혼자 있잖아~”
 
그녀가 들어가려는 찰나 여린 손목을 낚아채 제 쪽으로 끌어당겨 허리를 감쌌습니다. 숨소리가 한결 가까이서 들리자 순간 정신이 혼미했어요.
 
“어... 왜 이래에....”
 
“진짜... 계속 모르는 척할 거예요?”
 
“뭐... 뭡...”
 
더 이상 그녀를 바라만 보고 있을 수 없어 입술을 덮쳤고 곧바로 그녀의 입 속으로 혀를 집어넣었습니다. 처음엔 움찔하며 경직되어 있더니 곧 그녀의 혀가 반응하며 제 것과 교차하기 시작했습니다.
 
“으음... 움... 우움... 하… 아...”
 
“이젠 모른 척 안 할 거지?”
 
그녀는 수줍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고 한 번은 아쉬워 바닥으로 시선을 떨구고 있는 그녀의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싸 올려 다시 한번 키스를 했습니다. 너무 오래 시간을 끌기에는 B 사원이 이상하게 생각할 것 같아 우선은 술자리로 돌아가 가볍게 셋이서 소주 한 병 더 마신 뒤 자리를 마무리했고 B 사원 먼저 집에 보냈습니다.
 
“우리도 이제 들어가자, 너무 많이 먹어서 피곤하다.”
 
“데려다줄 거지?”
 
“오늘은 그냥은 안 되겠는데~”
 
“ㅎㅎ 왜에~ 데려다 줘어~”
 
“오늘은 집에 못 들어갈 줄 알아.”
 
“아닌 데에~ 들어갈 건데에~~”
 
잠시 후 택시를 잡고 스릴을 다시 한번 맛보고 싶어 그녀의 허벅지를 쓰다듬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안쪽으로 파고들어 치마 속으로 손을 넣었습니다. 중간 중간 그녀가 속삭이듯이 '아앙~ 안돼~'하며 튕겼지만 야릇한 분위기와 술기운에 매료되었는지 가운데를 살포시 벌려주었습니다. 검은 스타킹 위로 그녀의 클리토리스 쪽을 찾아 가운뎃손가락으로 꾹 누른 채 진동하자 '음' 하는 짧은 신호로 흥분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술에 너무 취해 어지러워하던 그녀를 눕게 하자 훨씬 애무하기가 편해졌습니다. 그녀의 블라우스 단추를 풀어 오른손으로는 그녀의 브래지어 속 탐스러운 가슴과 유두를 만지고 왼손으로는 그녀의 치마 속 구멍을 꾹꾹 눌러주었죠. 자극이 배가 되자 슬슬 그녀의 신음이 거칠어지기 시작했습니다.
 
“하... 아...흡... 으응... 하... 아...”
 
어느덧 그녀의 팬티는 젖어 스타킹마저 조금씩 축축해 져 갔습니다.
 
“하아... 아... 좋… 아... 으… 음... 읍...”
 
그럴수록 유두도 딱딱해졌고 스타킹은 구멍 안으로 말려 들어갈 정도로 젖어버렸습니다.
 
“흐흠... 그~ 어디다 세워드리면 돼요?”
 
그 소리에 놀라 마무리하며 블라우스 단추를 잠갔고 제 무릎에서 일어나 앉았습니다. 목적지에 내렸고 우연인지 택시기사 아저씨의 배려인지 눈앞에는 그녀 집 근처 모텔이 큼지막하게 서 있었습니다.
 
“가자! 나 진짜 너무 피곤해 빨리 들어가서 씻고 자야겠어.”
 
“으음... 그래 얼른 씻고 자자. 많이 늦었다.”
 
마침내 그녀와 함께 모텔에 들어가게 되었고 모텔에 들어가 신발을 벗자마자 그동안 참았던 욕구를 분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와 격렬한 키스를 하며 옷을 하나씩 벗겼고 마침내 침대에 다다랐을 때 그녀는 위아래 속옷만 입은 상태가 되었습니다.
 
“아~ 안돼… 씻고 하자...”
 
“지금 네 몸 상태를 보고 나보고 참으라는 거야? 절대 안 돼.”
 
그녀의 입술을 거세게 덮쳐 혀를 쪽쪽 빨며 한 손으로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여태껏 참던 신음을 냈고 저는 목선을 혀로 핥고 쪽 빨자 좀 더 거친 숨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하앙... 하… 아... 앙... 아...”
 
그녀의 유두를 맛보고 싶어 브래지어 끈을 풀자 아담하면서도 탱탱한 그녀의 가슴이 보였고 유두 끝을 혀로 툭툭 건드리다 살짝 깨물자 신음이 다시 터져 나왔습니다.
 
“하앙... 하... 아... 조… 좋아…”
 
이미 택시 안에서 젖어있던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잠시 어루만져 주자 곧바로 손끝에 축축한 애액이 묻어 나왔습니다. 두 손가락을 그녀의 질에 맞닿은 채 격하게 진동시키자 그녀는 더욱 거센 숨소리를 내뿜었고 조심스럽게 가운뎃손가락을 그녀의 질 안으로 삽입하였습니다.
 
“하앍... 아... 아... 앙...아...”
 
부드럽게 그녀의 질 안을 헤집다 보니 어느덧 흥건한 물이 흘러나왔고 약지 손가락을 하나 더 추가해 진동하자 그녀의 허리가 활처럼 휘기 시작했습니다.
 
“앙... 앙... 아... 하... 아하… 아...”
 
이제 더 이상 참을 수 없었고 마침내 불기둥처럼 서 있던 저의 것을 그녀의 안으로 스윽 집어넣었습니다.
 
 
천천히 부드럽게 그녀의 질 안으로 넣었다 빼기를 반복하였고 그동안 참았던 욕구를 거칠게 뿜어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허리를 양손으로 잡은 채 거칠게 박아대기 시작하자 그녀의 엄청난 신음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하앙… 하앙~ 하악~ 하... 앙.... 아... 앙... 아... OO씨... 아... 더 세게...”
 
“허억… 헉... 아... 좋아… 아… 너무 맛있어...”
 
그녀의 반응에 더욱 흥분된 전 그녀와 몸을 포갠 체 거칠게 키스하며 더욱 강렬하게 박기 시작했습니다.
 
“하아아... 하아… 하아… 얼른 싸줘... 하아… 나 힘들어...”
 
“허억허억... 벌써 지치면 어떻게.”
 
“하… 앙... 하~ 술 먹어서 너무 힘들어…”
 
“알았어… 아… 으앗.... 간다...!”
 
마침내 그녀와 격한 섹스가 끝난 뒤 그녀의 배에 흥건히 싸고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하아... 힘드러어~ 너무 피곤하다. 얼른 씻고 자자.”
 
“응, 나도 피곤해 죽겠다. 같이 씻을까? ㅎㅎ”
 
“아니 안돼! 나 얼른 씻고 올게.”
 
술에 너무 취해 더 할 정신도 없이 그날 밤은 그렇게 마무리되었습니다.
 
 
글쓴이ㅣ플레이보이맨
원문보기https://goo.gl/ESNo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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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곰돌이 2018-02-20 17:26:46
다음편이 있음 좋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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