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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ypemon Break] NudeArt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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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 이 기사에는 누드사진(성기노출)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섹슈얼한 편견을 깨트리기 위한 레드홀릭스의 프로젝트 폴리페몬브레이크. 그 중 일시적으로 진행했던 누드퍼포먼스가 NudeArt(누드아트)라는 공연브랜드로 탄생하여 지난 1월 12일 1회에 이어 4월 6일 2회를 마쳤다. 

총 11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각 장마다 주제를 가지고 퍼포먼스가 이루어졌다. 탐색과 존중 등 사랑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새로운 생명이 싹트는 내용으로 전개되었으며 진정한 사랑을 의미하는 8장에서 수백 송이의 꽃잎이 뿌려지는 가운데 남녀 배우의 퍼포먼스가 어우러졌다. 지난 1회에 이어 이번 2회에서도 관객에게 역할을 부여해 공연에 참여하도록 하였으며 1회에선 없었던 연주세션으로 더 새로워진 공연이 진행되었다.

공연현장을 사진으로 공유한다.

기획 및 제작 : 레드홀릭스
디렉팅 : 섹시고니
협업 : EDEN Agency
스폰서 : 웰니스바디
공간 : stay.round.GEE 스테이라운지
사진 : 백종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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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기청년 2019-02-06 02:49:19
멋진작품들.. 잘보았습니다
여긴뭐하는곳 2018-02-08 22:33:40
우와... 예술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군요! 다음 공연이 기대되네요!
Hooker 2017-10-18 02:56:58
보는이조차 부끄러움을 잊을수있다는것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대구에서도 볼수있는 문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딘
따뜻한햇살 2017-07-31 20:05:45
사진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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