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익명게시판
잊어버리기 어렵네요.. 
0
익명 조회수 : 2466 좋아요 : 0 클리핑 : 0
하...
알게된지는 한달 됐는데
짐자리 한번 했지만 별로 였고,
나한테 달달한 말과 설레이는 말들을 남기고 연락을 안하는 그 남자
휴우 나를 좋아하지도 않고 찔러보기만 했는데
나는 그게 잔잔한 내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지...
ㅜㅜㅜ 어떻게 하면 빨리 잊어버릴까....
몸도 외롭고 마음도 외롭고... 일도 그만뒀는데
내 자신이 너무 답답하네요..
책도 읽고 공부도 해봤는데 계속 생각나고 거ㅐㄴ히 연락기다리는 내모습이 싫습니다 ㅜㅜㅠ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18-07-18 11:29:46
그런 인연이 있긴하죠.
인연이란 게 참..
익명 2018-07-15 03:23:53
제 아래 두분하고 같이 넷이서 벙개나해요 ////////
익명 2018-07-14 23:14:57
거 희한하네요.
저는 잠자리 별로면 그다지 생각 안나고
짝사랑도 고이 접히던데
익명 / 222
익명 / 저두요. 333
익명 2018-07-14 22:49:13
잠자리는 별로였는데도 생각나고
그 남자의 행동이 찔러만 보는건지 아는데도
생각나시는거면 님이 유난히도 외로우신가 봅니다
아무거나 먹지 마세요 체합니다
익명 / 명답
익명 / 땡,..큐!!!
익명 / 그 남자 찔러만 봤다...명답이네요..그런넘 빨리 잊어 버리시길~
익명 2018-07-14 22:47:58
똥차가고 페라리 오길 바랍니다!
익명 2018-07-14 22:44:53
현재의 잠시 외로운 시간이 지나가고,훨씬 더 좋은 남자를 만날거라고.그럴거라고 생각하면 맘이 좀 편해질거 같아모
익명 / 모x요o
1


Total : 19761 (1/131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9761 비도오는데... [7] new 익명 2019-07-20 285
19760 스읍~~ [13] new 익명 2019-07-20 724
19759 내 동심 [4] new 익명 2019-07-19 543
19758 달달하게 [9] new 익명 2019-07-19 797
19757 움짤-오빠 이제 나와도 돼 엄마 나갔어~ [4] new 익명 2019-07-19 783
19756 레홀 운영진께 연락드리려면 [2] new 익명 2019-07-19 629
19755 취향짤9 [2] new 익명 2019-07-19 781
19754 미안합니다 이상한 소리해서 [22] new 익명 2019-07-19 1474
19753 :) [8] new 익명 2019-07-19 1291
19752 연락하고있는. [16] new 익명 2019-07-19 1027
19751 배고프다 [8] new 익명 2019-07-19 598
19750 움짤. [6] new 익명 2019-07-18 1236
19749 [썰/에세이] exercise twice [1] new 익명 2019-07-18 612
19748 너에게 [5] new 익명 2019-07-18 551
19747 왠지.. [18] new 익명 2019-07-18 881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