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익명게시판
잊어버리기 어렵네요.. 
0
익명 조회수 : 2425 좋아요 : 0 클리핑 : 0
하...
알게된지는 한달 됐는데
짐자리 한번 했지만 별로 였고,
나한테 달달한 말과 설레이는 말들을 남기고 연락을 안하는 그 남자
휴우 나를 좋아하지도 않고 찔러보기만 했는데
나는 그게 잔잔한 내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지...
ㅜㅜㅜ 어떻게 하면 빨리 잊어버릴까....
몸도 외롭고 마음도 외롭고... 일도 그만뒀는데
내 자신이 너무 답답하네요..
책도 읽고 공부도 해봤는데 계속 생각나고 거ㅐㄴ히 연락기다리는 내모습이 싫습니다 ㅜㅜㅠ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18-07-18 11:29:46
그런 인연이 있긴하죠.
인연이란 게 참..
익명 2018-07-15 03:23:53
제 아래 두분하고 같이 넷이서 벙개나해요 ////////
익명 2018-07-14 23:14:57
거 희한하네요.
저는 잠자리 별로면 그다지 생각 안나고
짝사랑도 고이 접히던데
익명 / 222
익명 / 저두요. 333
익명 2018-07-14 22:49:13
잠자리는 별로였는데도 생각나고
그 남자의 행동이 찔러만 보는건지 아는데도
생각나시는거면 님이 유난히도 외로우신가 봅니다
아무거나 먹지 마세요 체합니다
익명 / 명답
익명 / 땡,..큐!!!
익명 / 그 남자 찔러만 봤다...명답이네요..그런넘 빨리 잊어 버리시길~
익명 2018-07-14 22:47:58
똥차가고 페라리 오길 바랍니다!
익명 2018-07-14 22:44:53
현재의 잠시 외로운 시간이 지나가고,훨씬 더 좋은 남자를 만날거라고.그럴거라고 생각하면 맘이 좀 편해질거 같아모
익명 / 모x요o
1


Total : 19405 (1/129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9405 레홀에 대한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new 익명 2019-05-21 24
19404 완전 여름이구만~ [1] new 익명 2019-05-21 244
19403 100이 최대가 아닌 성향테스트 ㅋㅋㅋㅋㅋㅋ [3] new 익명 2019-05-21 157
19402 성향테스트 재밌네요 new 익명 2019-05-21 117
19401 성향테스트ㅠ new 익명 2019-05-21 98
19400 부부의 날.... new 익명 2019-05-21 265
19399 성향테스트 [3] new 익명 2019-05-21 237
19398 Suzanne Vega - Luka new 익명 2019-05-20 287
19397 요즘 부쩍 심해진거같아요 [2] new 익명 2019-05-20 748
19396 더위 땀에 젖은 젖가슴에 얼굴 부비고싶당... [1] new 익명 2019-05-20 637
19395 아 오늘 월요일이죠 [1] new 익명 2019-05-20 371
19394 비가 온뒤  날씨가.. [1] new 익명 2019-05-20 270
19393 레홀에 건의해요 [28] new 익명 2019-05-20 1108
19392 발기력 [17] new 익명 2019-05-20 760
19391 낮술의 묘미 [2] new 익명 2019-05-20 484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