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자유게시판
어후 얄미워~~~어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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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1982 조회수 : 2694 좋아요 : 0 클리핑 : 0
회사에서 얄미운 사수가 있는데,
상사나 강자한테는 엄청 쩔쩔매면서, 후배같은 약자 앞에선 엄청 강한척을 합니다.
진짜 싫은건 지가 해야 할 일도 엄청 미룹니다~~~

레홀님들 현명하게 골탕 먹일 방법 없을까요?ㅜㅜ

다들 불금 되세요~~~♡
신사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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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some 2018-07-06 17:44:05
전 너무 화나서 다이어리 던지고 사무실 의자 쎄게 밀어버린적 있는데 따로 불려서 혼내던데 그대로 맞받아 치니까 한동안 조용하던데요?!
물론 엄청 쌓아놨었죠
추천하는 방식는 아니지만........
신사1982/ 저도 몇번 들이받아 봤지만, 결국 돌아오는건 "저 놈 싸가지 없다. 감히 선배를..." ㅠㅠ 어후 얼마나 더 얄밉던지~~
ohsome/ 상대방이 공공의 적이라서 가능했죠 저는 그만큼 많이 참아왔고
써니 2018-07-06 17:34:50
안하고 미루는 일을 상사들 있는 자리나 업무회의때 ㅇㅇ님 과제는 어떻게 되가시나요? 물어보거나 상사들한테 ㅇㅇ님이 자료를 아직 안주셔서 마무리 못했습니다 이런식으로 엿먹이세요.. 단점은 님도 보복 당할수도 있겠네요ㅠㅠ
신사1982/ ㅋㅋ써니님 반갑습니다^^
써니/ 네 반가워요^^
신사1982/ 종종 써니님 글 눈팅했어요~~
키매 2018-07-06 17:24:58
하필 그런 사람이 사수라니...  업무적으로 어쩔 수 없이 부딫혀야 하는때 빼고는 투명인간 취급 해버리세요!
신사1982/ 진짜 투명인간 취급해버리고 싶어요~~어후 진짜 아직두 얄미움이 안풀려요~~~
봉지속에잡지 2018-07-06 17:01:06
전 그사람의 일을 다 제가 뺏어서 하면서 나중에 그사람 자리를 제가 가져가요
신사1982/ 제가 생각하고 있는 그림이 바로 이거에요~~~~ 근데 원래 이런 사람들이 자기 자리가 위험할까봐 자료두 공유 안해주고 있어 문제죠..어후 얄미워 그 자식...
튜튜 2018-07-06 15:41:04
제친구는 퇴근하면서 안녕히개새야~ 하고 나온데요 ㅋㅋㅋㅋㅋㅋ 해맑게
신사1982/ 뭔가 통쾌는 한데ㅋㅋㅋㅋㅋ 근데 이건 넘 티나~~~ㅋㅋ 그리구 난 결정적으로 해맑게 할자신이 없어요~~~
하늘을따야별을보지/ 발음을 좀 굴리면 가능할듯도 한데요?ㅋㅋㅋ
르네 2018-07-06 15:39:57
그런 부류들 회사 어디나 있는데, 내가 상사를 불이익을 주려고 하는 순간 반사피해가 몇배로 옵니다. 이 사람을 투명인간 취급하는게 정신 건강상 좋고, 연말 조직개편때 그 상사가 오지 부서로 발령받도록 정한수 떠놓고 빌어야죠~~~
신사1982/ 근데 제가 스님두 아니구...얄미워 죽겠어요~~~ 우리 회사 근처에 명상 학원부터 찾아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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