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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토리_Article > 단편연재

새로운 시작 1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최민우, 최민우”   “네, 여기 있어요.”   “앞에서 대기해 주세요.”   어젯밤부터 아이의 상태가 좋지 않아 보였다.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기침도 하고 열도 있다. 자는 아이를 달래 가며 옷을 입히고 집을 나섰다. 아이가 태어나서부터 줄곧 다니던 소아 청소년 과를 찾아갔다. 연휴 뒤라서 그런지 대기 환자가 많다. 회사에 출근해서 처리해야 할 일들이 많았지만, 아픈 아이를 홀로 두고 집..
레드홀릭스 2017-07-2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610클리핑 273
섹시한 그녀의 엉덩이 1
  “오빠 엉덩이 성애자라며?”   네, 그렇습니다. 저는 엉덩이 애호가입니다. 굳이 숨기지도, 감추려고도 하지 않지요. 그래서 가끔 이런 질문을 듣는 날도 있습니다.   시끌벅적한 주말 저녁 이자카야. 이런 대화를 누가 엿들을까 주변을 둘러보았지만 우리에게 관심을 가지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녀 역시 저를 따라 주변을 흘끔거리며 계속 질문을 하였습니다.   “근데 남자들은 다 가슴 좋아하는 거 아니었어?”  &nb..
레드홀릭스 2017-07-2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8025클리핑 195
우리의 거리 11 (마지막)
우리의 거리10▶ https://goo.gl/Gbu4d7   영화 [비열한 거리]   성현은 평소대로 우진의 사무실로 가는 계단을 내려갔다. 다친 우진의 직원들이 그를 원망스럽게 바라보고 있었다. 그러나 성현은 두려울 게 없었고 조롱하듯 한 표정을 지었다. 우진은 잔에 담긴 술을 마시고 있었다.   “에이, 삼촌. 이제 11시에 술은 좀 그렇다~.”   성현은 달갑고 잔망스럽게 우진을 나무랐다.   “어. 왔냐.”   “현수가 안 보..
레드홀릭스 2017-07-1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028클리핑 276
우리의 거리 10
우리의 거리 9 ▶ https://goo.gl/vFmV5d 드라마 [상류사회]   트레이닝복을 입은 무리가 일제히 둘에게 달려들었다. 현수의 파이프가 한 남자의 머리를 타격하고, 성현의 주먹이 다른 남자의 얼굴에 꽂혔다. 현수는 다른 이의 주먹을 파이프로 걷어내고 허리를 가격한 뒤에 다른 남자에게 파고들었고, 성현은 한 남자의 허리를 잡고 낡은 벤치에 집어 던졌다. 그러나 두 사람의 생각과는 다르게 수가 너무 많아 금세 우스운 모양새로 발길질을 당했다.   그때 ..
레드홀릭스 2017-07-1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990클리핑 207
우리의 거리 9
우리의 거리8▶ https://goo.gl/Pi3rdu   영화 [500일의 썸머]   현수는 차갑고 뾰족한 무언가로 심장이 찔린 듯 아팠다. 숨을 쉬는 것조차 힘들어 보였다.   그녀 또한 현수의 품에 얼굴을 묻고 흐느끼고 있었다. 2호선 열차 안에 있는 모두가 현수를 숨죽인 채 바라보았다.   “다음 역은 OOO, OOO 역입니다.”   안내 방송이 들려오고서야 둘은 눈물을 훔치고 멋쩍은 미소와 함께 작별했다. 먼저 내린 현수는 어두운 승차장에서 밝은 ..
레드홀릭스 2017-07-1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085클리핑 212
우리의 거리 8
우리의 거리7▶ https://goo.gl/92iB22   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   성현은 땀범벅인 지원의 얼굴에 조심스럽게 손을 올렸다. 손을 움직이며 귓가를 쓰다듬으니 지원은 뒤척거렸고 성현은 화들짝 놀라 침대 아래로 숨었다. 그리고 얼마 후 다시 고개를 내밀어 그녀가 신은 검은 스타킹을 부드럽게 만졌다. 그리고 빠르고 과감하게 그녀의 치마 속으로 단숨에 파고들어 그녀의 속옷과 스타킹을 함께 벗겼다.   “뭐 하는 거야.......”   ..
레드홀릭스 2017-07-1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536클리핑 232
우리의 거리 7
우리의 거리6 ▶https://goo.gl/jYg8rv   영화 [무뢰한]   바람이 세게 불자 지원은 높은 곳을 무서워한다며, 비상문을 황급히 열고 들어갔다. 현수는 커다란 맥주잔을 뚫어지게 쳐다보고 조심스레 한 모금을 마셨다.   “푸흡-!”   역시 술은 현수한테 맞지 않았다. 지원의 성의에 대한 노력은 이 정도라고 생각한 그는 계단에 맥주를 뿌렸다.   다음날 성현은 현수 앞에서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시선을 피하며 밥상 앞에 앉았다. &nb..
레드홀릭스 2017-07-1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048클리핑 258
우리의 거리 6
우리의 거리 5▶ https://goo.gl/UpBfwQ   영화 [타짜-신의 손]   “라즈베린가 그거 라던디?”   “라즈베리?”   “왜 있잖여. 여자 좋아하는 여자.”   우진의 사무실로 통하는 좁은 계단 아래에서 남자 둘이 대화하는 목소리가 올라왔다.   “레즈비언이요?”   “응, 겨겨~그거.”   꽤 낮은 계단 아래로 머리를 밀고 묻는 현수에게 험상궂은 남자가 무릎을 치며 대답했..
레드홀릭스 2017-07-1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463클리핑 289
우리의 거리 5
우리의 거리 4 ▶https://goo.gl/zYpp4G   영화 [옥희의 영화]   평소와 달리 현수는 무척 상쾌한 잠을 자고 느지막이 일어났다. 성현의 잠자리는 뒤숭숭했다. 토요일 오후가 훌쩍 지나서야 둘은 마주했다. 현수의 입 주변에 붙은 밴드와 퉁퉁 부은 눈을 보고, 성현은 죄책감에 눈치를 보았다.   “괜찮아?”   “괜찮아.”   불편한 미안함이 등을 떠밀어 물은 성현에게 현수는 더욱 밝게 웃으며 대답했다. 그러나 그 웃음이 성..
레드홀릭스 2017-07-1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486클리핑 218
What do you want 1
영화 [목숨 건 연애]   그녀를 만나게 된 건 무의미하게 오가던 쪽지에서부터 시작했다. 심심풀이로 던진 소리에 상냥하게 반응해 주었던 그녀. 쌓이는 쪽지 끝에 메신저 아이디를 먼저 알려준 것은 그녀 쪽이었다.   ‘그래서, 뭐가 제일 하고 싶은데요?’   ‘일탈이요. 다른 데선 함부로 얘기 못 하는 거 여기선 해도 괜찮잖아요.’   ‘미친놈일정률의 법칙 알죠?’   ‘네? 그게 뭐예요?’   &lsquo..
레드홀릭스 2017-07-1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556클리핑 215
우리의 거리 4
우리의 거리 3▶ https://goo.gl/xkv7dQ   영화 [두 남자]   뒷일을 정리하고 오겠다는 우진이 나가고 둘은 어둠 속에 일렁이는 촛불이 가득한 바(Bar)로 들어갔다. 골목 외곽에 위치한 곳이라 그런지 번화한 시내 거리에 비해 한산한 분위기였다.   바의 인테리어는 비싼 오브제와 많은악기 등, 포인트 조형물로 배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성현과 현수는 많은 빈자리를 찾아 앉았다.   둘은 똑같이 묻고 싶은 것들이 있었지만 좀처럼 입..
레드홀릭스 2017-07-1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464클리핑 164
우리의 거리 3
우리의 거리 2▶ https://goo.gl/N1uEbH     둘은 매혹적인 거리를 걸었다. 고개를 돌려 어느 쪽을 보나 사람을 유혹하는 것으로 가득했다. 이 거리에 모든 여성은 남자의 발길을 멈추게 했다. 성현과 현수도 마찬가지였다.   “누가 일반인인지 모르겠다.”   성현은 지나가는 여자를 둘러보며 말했다.   “그러게. 남자들도 하나같이 기생오라비처럼 생겼네, 말만 들었지 실제로 보니까 더 하네.”   “일이나 ..
레드홀릭스 2017-07-0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468클리핑 255
우리의 거리 2 [1]
우리의 거리 1▶ https://goo.gl/Q7VckP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   골목은 붉은 어둠으로 깜깜했다. 걷다 보니 밝은 통로가 나왔고 많은 여자들이 걸어가는 그들을 보며 웃었다. 그들은 동굴 같은 지하로 내려갔다.   잔뜩 경계하는 현수와 달리 성현은 성큼성큼 걸어가 문 손잡이를 돌려 열었다.   “삼촌!”   도착 전 성현의 말에 의하면 삼촌은 조직폭력배 2인자로 활동했었다. 지금은 거리에 모든 유흥업을 관리하고 있다고 ..
레드홀릭스 2017-07-0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600클리핑 353
우리의 거리 1
우리의 거리 - 프롤로그▶ https://goo.gl/wp4uvn  드라마 [도깨비]   그들의 마지막 친구는 들어올 때 피어오른 연기에 당황해 했다. 삼겹살 굽는 냄새와 소리가 신경을 자극했다.   “어휴 냄새.......자취를 왜 이렇게 멀리서 해.”   낯선 동네라 길을 헤매었다며 한 친구가 투덜거리며 윗옷을 벗었다.   좁은 집에 건강한 남자 다섯이 신문지를 깔고 휴대용 가스레인지 앞에 모여 앉았다. 다들 저녁을 먹고 왔음에도 젓가락을 들고 ..
레드홀릭스 2017-07-0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965클리핑 396
뽀드득 사랑 4 (마지막)
뽀드득 사랑 3▶ https://goo.gl/p7HYPc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간단한 샤워를 마친 후 침대에서 입맞춤을 이어갔다. 우린 뭐가 그리 좋은지 깔깔거리며 서로의 품속에 파고들어 시간이 빨리 흘러가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몸짓으로 표현하고 있다. 방금 전 분위기와는 사뭇 다르게 장난치듯 서로를 탐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럽다. 이렇게 코드가 잘 맞을 수 있을까. 우린 섹스 외에도 모든 게 잘 맞는데 섹스마저 이렇게 완벽하게 맞을 수 있을까&..
레드홀릭스 2017-07-03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3927클리핑 306
우리의 거리 - 프롤로그
드라마 [도깨비]   성현이란 한 청년은 친누나의 얼굴을 주먹으로 강타한 후 무서운 아버지를 피해 집을 나왔고, 그의 친구 현수는 무작정 성현을 따라 집을 나왔다.   2013년 그해 봄의 일이었다.   “현수, 우리 이제 뭐 하냐.”   “그러게.”   가까스로 마련한 원룸에서 두 친구는 멍하니 서로를 바라보았다.   “키스할 거냐?”   성현은 현수의 목덜미를 장난스럽게 잡고 말했다.   “죽어 제..
레드홀릭스 2017-07-0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387클리핑 368
뽀드득 사랑 3
뽀드득 사랑 2▶ https://goo.gl/nB1LEi   영화 [타이타닉]   거친 사정의 여운이 아직 사라지지 않은 우리는 장난치듯 서로의 입술을 가볍게 음미하며 뜨거웠던 시간에 대한 만족감을 눈빛으로 표현하고 있었다. 서로의 속삭임은 어떤 말이어도 좋다. 사랑해! 좋았어! 최고였어! 그 어떤 말이어도 지금 이 순간 우리에겐 달콤할 뿐이다. 이런 달콤한 속삭임이야말로 최고의 후희가 아닐까...   달콤한 그녀의 속삭임에 키스한다. 손으로는 엎드린 그녀의 ..
레드홀릭스 2017-06-30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5009클리핑 287
뽀드득 사랑 2
뽀드득 사랑 1▶ http://goo.gl/q97ejf   영화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서로를 가득 채운 자지와 보지는 우리가 의도하지 않아도 스스로 살아 움직이듯 꿈틀댔다. 탁자 위에 비스듬히 걸터앉은 그녀 그리고 적나라하게 드러난 그녀의 보지. 그 속을 천천히 들락거리는 힘줄 솟은 나의 자지. 그녀는 내 자지의 움직임에 맞춰 신음을 내뿜으며 고개를 뒤로 젖힌다.   난 삽입을 유지한 채 그녀를 그대로 들어 올려 내 품으로 끌어안았다. 자연스럽게..
레드홀릭스 2017-06-2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632클리핑 347
뽀드득 사랑 1
영화 [라임라이프]   우린 오늘도 서로를 느끼고 싶어 차를 타고 우리의 장소로 이동하고 있었다. 언제나 그렇듯 우린 이미 서로의 눈빛과 손끝의 스킨십 만으로도 깊이 느낄 만큼 흥분되어 있었다. 그렇게 우리는 우리만의 아지트에 도착했고 서둘러 입성했다. 들어가자마자 그동안 미뤄왔던 뜨거운 키스가 시작되었고 늘 그랬듯 우리의 키스는 무엇보다 달콤하고 뜨거웠다. 입술이 부르틀 만큼 계속되었고 서로의 옷을 하니씩 벗겨나가기 시작했다.   그녀는 늘 몸을 ..
레드홀릭스 2017-06-2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186클리핑 365
그 남자와 이 여자 3 (마지막) [4]
그 남자와 이 여자 2▶ https://goo.gl/eK2PF3   영화 [황제를 위하여]   그 남자가 뒤에서 넣었다. 나중에 빨 때 확인했는데 기둥 쪽은 보통인데 위로 갈수록 두꺼운 스타일이었다. 많이 안 젖어있었으면 꽤 아팠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잠깐 들고 그 다음에는 생각이 없어졌다.   처음에는 욕실 벽에 손을 짚게 하고 박아대더니 조금 방향을 틀었는데 넣는 기분이 좋아졌다. 막 날아갈 것 같고 가려운데 긁어주는 것처럼 짜릿짜릿하게 좋았다. 저절로 신음도..
레드홀릭스 2017-06-2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0553클리핑 349

[처음] < 3 4 5 6 7 8 9 10 11 12 >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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