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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친구 바이오 마사지기 [2]
영화 [화이트 칙스] 여자들은 딸딸이를 안 친다고 생각하는 남자들이 의외로 상당히 많은 것 같다... 남자들 하고 이야기 해 보면 다들 한 결같이 대답한다.   ‘다른 여자들은 몰라도 제 여자친구는 안 한다는 데요.. 제가 봐도 통 그런 거 모르는 여자 같아요’ 그래~~ 그래~~ 안 하는 girl 들도 있겠지. 일단 평균 자위의 시작 연령이라고 하는 18세 ~ 20세 미만의 여성들이 그럴 것이고, 딸딸이는 우리의 몸과 마음을 해치는 해악이라고 세뇌받아온 무고한..
팍시러브 2016-05-16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5536클리핑 256
나는 강한 남자를 원한다. 그러나
영화 [superman]   남자다운 남자! 라는 말은, 마치 여자다운 여자!가 될 것을 역으로 강요하는 것 같아 거부감이 든다. 그래서 나는 한 때, ‘남자다운 남자를 좋아하는 것은 남녀간의 성적 역할을 단순화시키는 문화적 편견에 동조하는 행위’ 라고 까지 생각하며, 일부러 꽃미남! 꽃미남! 호들갑을 떨어왔다. 지금 생각하면 엄청 오버였지 싶다. 좋아하는 마음, 누군가에게 매료되는 마음은 의식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게 아니지 않은가. 요즘은 매트로섹슈얼..
팍시러브 2016-05-13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0522클리핑 223
남자의 자위! 탁탁탁을 말한다 [4]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서모 선수가 있었다. 곱상한 외모도 인기에 한 몫했을 것이고, 빈틈없는 플레이 스타일로도 인기가 높은 선수다. 테란으로 완벽한 승리를 일궈낸다는 뜻의 퍼팩트 테란이라는 명예로운 별명이 붙여진 바도 있다.   언제였던가. 게임채널 쇼 프로그램에 그의 팀 동료 박모선수가 함께 출연한 적이 있었다. 그 프로그램에서 박 선수는 서 선수에 대해 'DDR만 자제하면 스타리그 우승'이라는 발언을 했는데, 1, 20대의 남성팬이 대부분..
남로당 2016-05-13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52286클리핑 366
그녀는 마치 고급 레스토랑의 쉐프 같았다
영화 [SLUMS OF BEVERLY HILLS] “쇠고기를 쓰는 애들도 있지만, 나는 육질이 유연한 돼지고기가 더 좋아. 심지는 최대한 딱딱해야 오래 쓸 수 있어. 호박은 전혀 무른 기가 없는 젊고 가느다란 걸로. 그 위에 얇게 저민 돼지고기를 둘둘 마는 거야. 뭐든 정성이 중요해. 두껍게 해서 한 번만 대강 말고 나면 금새 못 쓰게 돼. 감동도 덜하고…. 얇게 저며서 여러 번 말 수록 좋은데, 그게 또… 너무 얇으면 딱딱할 수 있거든. 실제 남자 피부처럼. 그걸 손가락..
팍시러브 2016-05-1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423클리핑 218
전국 마스터베이션협회, KM을 그리며 [1]
영화 [19곰 테드]   몇 년 전 홍대 앞에서 바를 운영할 때 얘기다. 10대 청소년이 주로 돌아다니는 학원가 한 복판에 ‘bar G-SPOT’ 이란 글자가 새겨진 간판이 포부도 당당하게 올려갔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그 뜻을 아는 사람이 별로 없었던 관계로… 우리 가게는 아는 사람만 아는 음란문화(?)의 메카로 자리를 잡았었다. 손님 중에는 빠 형식의 신종 룸싸롱을 기대하고 들어와 아가씨를 요청하는 넥타이부대도 있었고,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가게 한 ..
팍시러브 2016-05-1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599클리핑 244
우리들의 불장난
ㅣ연재를 시작하며   최근 섹스에 대한 담론에서 남성은 오히려 아웃사이더이자 약자였다. 성권력이 여성에게 집중되어 있다는 얘기는 아니다.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최근 섹스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는 성은 여성이라는 것이다. 대부분의 섹스 칼럼이 여성 필자에 의해 연재될 뿐만 아니라 여성이 생각하는 섹스에 대해서만 사람들이 궁금증을 갖는 듯, 혹은 구경하 듯 남성들은 여성의 발언들을 관음증적 시선으로 구경만 하고 있다보니 남성의 의사는 상대적으로 중요도..
남로당 2016-05-0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6960클리핑 235
아들이 내게 엄마 섹스가 뭐야 라고 묻는다면
영화 [케빈에 대하여]   아들이 이제 제법 글을 읽는다. 떠듬 떠듬이 아니라 순식간에 후루룩 읽어버리는 수준에 도달했다. 똥오줌도 못 가리던 게 엊그제 같은데 점점 사람구실을 할 줄 알게 되는 걸 보니 벅차고 기쁘다. 그런데, 또 다른 한편으로, 프라이버시를 방해 받지 않고 싶은 자연인의 입장에서는 불편하고 귀찮은 일들이 많아졌다. 특히, 이렇게 19금 소재의 글을 쓰거나 인터넷 서핑을 할 때 소리 없이 등 뒤로 다가와 화면을 응시하고 있으면 여간 깜짝깜짝 놀..
팍시러브 2016-05-0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3511클리핑 196
섹스하면서 딴 생각하기
미드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오늘 아침 차를 타고 오면서, 남편과 함께 자녀 교육에 대해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다. 똑똑한 아이를 만들려면 어릴 때 책을 많이 읽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 대화의 주된 내용이었다. 여느 때와 같이 이야기는 엉뚱한 방향으로 진행되어, 급기야 창조적 상상력과 섹스의 상관 관계에 관한 논쟁으로 이어졌다. “책을 많이 읽는 아이들은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은 결국 섹스도 잘하게 된다.”는 것이 ..
팍시러브 2016-05-02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9450클리핑 346
조이는 힘 기르기 [2]
영화 [싱글즈]   새해 맞이 때 한 판 밀러 사우나에 갔다. 새해를 맞는 첫날이라 그런지 목욕탕 안이 때를 밀러 온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299번까지 있는 옷 장 키가 바닥이 나고, 찜질방 용으로 대여해 주는 흰 티셔츠와 반바지도 한 벌 밖에 안 남은 난리스러운 상황이다.   북적 거리는 찜질방을 피해, 여느 때와 다름 없이 한산하고 (미량의) 민망한 분위기가 흐르는 좌욕실을 들어갔다. 오천원을 내고 (7000원에서 가격인하 되었음!) 쑥 물이 끊기를 기다..
팍시러브 2016-04-29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36414클리핑 271
바람피는 남편과 단칼에 이혼하기 [1]
영화 [바람피기 좋은 날]   그녀 : 왜 이혼을 했냐구요? 남편이 바람을 피웠어요. 나 : 한 번이요? 딱 한 번인데 이혼했다구요? 그녀 : 그럼 두 번 피울 때 까지 기다리나요? 나 : .... 바람? 절대 용서 못 하지. 횟수가 중요한 게 아니야. 난 절대 못 살아. ~ 라고 말하던 시절이 나에게도 있었다. 아마 20대 초반까지였을 거다. 한 두 차례의 연애와 이별을 거치면서 한때는 일종의 자유연애자(?) 행세를 한 적도 있다. 결혼을 전제로 사귀던 한 남자가 다른 여자와 ..
팍시러브 2016-04-26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2710클리핑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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