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아이템
  레홀스쿨 조명..
특강을 신청한 분들은 저자의 ..
  [19금버전] 멀..
멀티 오르가슴 바이블: 조절할..
  2회 섹스 베스..
성스러운 레홀 언니들의 2019 ..
  SG플레이카드 ..
SG플레이카드는 사실 지인을 ..
팩토리_Article > 섹스썰
간호 장교와 뻑한 썰  
0
이번에도 군대에서 있었던 일이다. 정말 이건 설마 설마 했는데 설마가 뻑을 했다.
 
군인들이 크게 다치면 군병원으로 이송이 되는데 그 군병원에는 간호장교(간호사+군인 여자장교)들이 있다. 정말 나도 여자가 고팠는지 군대에서 오래 짱 박혀 있다가 오랜만에 여자를 보니 그저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나 다름 없었다. 하지만 이내 병사들 여자 친구들이 면회를 오면서 콩깍지는 벗겨지면서 오징어가 자판을 두드리는 광경을 목격하게 되었다.
 
내가 축구를 하다가 발이 부러져서 오랫동안 병원에 입실하게 되었다. 그러다 간호장교들과 친해지면서 농담도 주고받고 의무병들과도 친해져 이런 저런 얘기를 하게 되었다. 정말 ‘설마 그러겠어?’라는 생각으로 의무병에게 “요기 병사들하고 간호장교랑 떡 안쳐요?”라고 웃으면서 농담어조로 말했다. 그런데 흠칫 놀라면서 “어떻게 알았어요?” 라고 물어 보는 것이다. 나는 속으로 놀라기도 하면서도 큰 대어를 낚았구나 생각하고 알고 있는 사건을 디테일하게 알려달라고 했다. 순진한 의무병은 하나도 빠짐없이 술술 털어 놓기 시작했다.
 
첫 번째 커플은 사귀다가 걸려서 병사는 영창가고 간호장교는 병원을 옮겼다고 한다. 두 번째 커플은 신성한 교회에서 평일이라 아무도 교회에 안 들어 올 줄 알고 예수님이 십자가 못 박힌 신성한 자리에서 떡(sex)을 치다가 목사님한테 걸려 간호장교는 짤리고 병사는 육군교도소에 갔다고 한다. 세 번째 커플은 자신이 면회실 근무를 서면서 목격했다고 한다. 병원 면회실 화장실이 큰데 그 중에서도 장애인 화장실이 큼지막 하다고 한다. 그런데 스릴 섹스을 즐기는 커플이었는지 평일에도 사람들이 몇몇 있는데 떡을 치기 시작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화장실에서 왜 이렇게 두 명 다 오래 있나 싶었고 둘 다 똥을 싸나 보다 생각했다고 한다. 그런데 등을 기댄 벽에서 일정한 진동이 느껴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분명히 병원은 공사를 안 하고 있고 화장실 공사도 완벽하게 되어서 문제가 없는데 의무병은 뭔가 싶었다.
 
그때 여자화장실의 장애인 화장실에서 속삭이듯 A신음소리가 들려왔다고 한다. 문틈으로 보니 병사가 손으로 간호장교 입을 막고 둘 다 바지만 내린 채 뒤치기 자세를 하고 있었고 간호 장교가 중심을 잡으려고 손을 화장실 칸 안에서 지탱하고 있었다고 한다. 순간 정의감에 불 타 올라 병원순찰을 하던 헌병에게 이 사실을 알려주고 또 간호 장교는 짤리고 간호 장교와 뻑한 능력자 놈은 육군교도소로 갔다고 한다.
 
정말 이뿐만 아니라 여자 장교나 간부가 있는 부대에서 흔히 일어난다고 한다. 병사를 몰래 행정실로 불러와 문을 잠그고 바지만 내리고 의자에서 뻑을 하거나 혹은 뒤치기 자세로 많이 한단다. 외박을 나가서 술 한 잔 몰래 기울이고 여관에서 하는 경우도 흔하다고 한다.
 
전역 후에 레알 여 간부랑 떡을 쳐본 능력자 형을 만나서 떡 스토리를 들어 보았는데 진짜 흔히 경찰, 간호복 같은 제복에만 성적 취향을 느낄 줄 알았는데 막상 군복을 입은 채로 하니깐 흥분이 배가 되고 전역하기 전까지는 절대 질리지 않았다고 했다. 훈련으로 다져진 육감적인 몸이 어찌나 찰지고 쪼였던지 잊을 수 없다고 했다.(전역 후에는 번호 바꾸고 쌩 깜.)
 
한편으로는 아… 우리나라 군대 이대론 돌아가면 안되는데 라고 생각하면서 부럽기도 했다. 아쉬운 대로 예비군을 마치고 군복 입은 채로 하긴 했지만… 그닥 느낌도 없고 땀 쩔은 내만 숭숭 나서 포기했다.
 
to be continued.......
8-日
무대 위에서는 거만하게 무대 아래서는 겸손하게
 
· 주요태그 섹스칼럼  
· 연관 / 추천 콘텐츠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목록보기
 
나의사랑미야 2016-12-09 11:37:42
간호 장교의 제복입은 모습 너무 좋아요~~~
콩쥐스팥쥐/ 딱 팬티라인 보이게끔 타이즈하게 입었을때!
눈썹달 2016-08-16 21:48:08
참고로, 사진의 장교분은 간호장교가 아니라 영화 "어퓨굿맨" 의 "법무장교"입니다. 아마 하얀색이 간호사 제복을 연상시킨게 아닌지... 하지만, 전 개인적으로 해군정복보다 간호장교 근무복이 더 예쁘더군요..^^;
콩쥐스팥쥐/ 간호장교 근무복 장난아니죠... 코스튬 복장으로 나왔음 하네요 ㅠㅠ
다르미 2014-12-14 16:54:28
부대 면회장소에서도 일반 병사들이..세상에 화장실에 저런일 많다고 하던데..ㅋㅋㅋ
Zino/ 네네네네네네
콩쥐스팥쥐/ 맞아요 ㅋㅋㅋ 연인들이 한곳에서 왜이리 같이 똥을 오래싸던지 ㅋㅋㅋ
아주라마 2014-10-18 11:32:29
아련한 추억이...ㅋ 그런데 제대하면 정말 귀신같이 멀어지더이다
각시탈/ ㅠㅠ
대수니 2014-09-04 20:36:22
군인이었지만 여자장교들보고 설레지않았음
각시탈/ 눈이 높으시네요 ㅎㅎ 아님 이쁜 장교가 없었나요?? ㅋㅋ 박지선도 평범해 보일때라.. ㅋㅋㅋ
슈파데미지아 2014-09-03 18:25:20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ㅎㅎ
각시탈/ 리얼입니다 ㅋㅋㅋ
우우하 2014-09-03 00:59:21
아는 놈이 자기가 이런 이야기 들려줬는데.
그때는 뻥치네 했는데.
이런일이 실제로 일어나는군요.
각시탈/ 저도 소름 돋고 저 여자라고 지목했을때 오만정 다 떨어짐...
신아 2014-09-02 23:34:40
저의 옆부대도 이런썰이 돌긴했는데 .. 그때랑 지금이랑 생각해보면 그랬을지도 ...하게되네요
각시탈/ 사막을 가도 사랑은 꽃피울수 있으니깐요 ㅋㅋㅋ
까치 2014-09-02 16:05:40
레알일까요?  소총부대 교육사단에서 꿈도 못꿔본 이야기라...
각시탈/ 네 레알입니다.군병원은 간부가 여자 간부 많은거 알져?
써니 2014-09-02 14:25:23
군대얘기하니 군대면회갔다 한게 생각나네요ㅋㅋㅋ
각시탈/ 면회가서 남자친구랑 뭐했어요? ㅎㅎ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