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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 온 서양 처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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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탐나는도다]
 
동서고금을 횡단하며 펼쳐지는 아름다움의 향연과 섹스 판타지에 조선의 민심이 크게 출렁거렸다. 조선 후기 서양의 문물과 함께 서양 처자들이 조선 땅에 발을 들이며 벌어지는 일들에 관한 이야기다. 오픈 마인드의 처자들인 데다 조선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육덕진 매력녀들이 조선의 선비들만을 골라 대놓고 들이댔다. 거상, 양반집 도령, 왈짜패, 지방 수령들, 벼슬아치 할 것 없이 그녀들과 잠자리를 갖기 위해 온갖 물밑작업과 수작이 난무했다. 해서 조선 처녀들은 질투와 외로움에 잠 못 이뤘다나 뭐라나. 낮은 신분의 사람들이 졸지에 마을처녀들을 독차지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이렇듯 조선 후기는 국내외 정세만큼이나 남녀 사이도 어지러운 난세 중의 난세였다. 따라서 조선 후기는 사유와 매혹, 그리고 불만의 풍속사라 정의할 수 있겠다.
 
이에 앙심을 품은 조선의 처녀들과 아녀자들이 흑형과 백인 신사들에게 접근한다 하여 이들의 풍기문란죄를 단속하는 사복 포졸들이 저잣거리를 누비고 다녔다. 노출이 심한 옷을 입은 서양 처자들을 단속하는 일은 단 한 차례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대신 나라에서 여성들의 노출 장려 제도를 마련하고 있다는 소문이 도성을 중심으로 파다하게 떠돌았다.

조선 후기 도성 인근을 중심으로 신문물이 쏟아져 들어왔다. 이 때 들어온 것이 콘돔과 각종 섹스기구였다. 이것은 대체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도성 안 평범한 백성은 물론이고 사대부 아녀자들에게까지 그 손길이 미쳤다.
 
보부상들이 이를 매입해 공짜로 나눠주기도 하고, 방문판매를 통해 유통시키는 등 갖가지 방법이 동원되었다. 조선 사회는 사대부나 양반가에서는 철저한 성교육을 통해 이를 훈련시키고 다양한 방식으로 섹스를 즐기는 방도를 연구했다 하니 이들에게도 신문물이라 할 수 있는 온갖 섹스기구들은 쌍수 들고 환영할 만한 일이었을 게다. 이 기구들을 이용해 밤마다 사랑을 속삭인 나머지 온 마을에 새롭게 태어난 아기 울음소리로 연일 시끌시끌하였다 한다.

일반 평민 중에서 장가 안 간 총각들은 마을 처자들을 보쌈할 필요 없이 눈이 맞는 족족 물레방앗간에서 섹스기구를 활용해 여자들의 정신을 송두리째 앗아갔고, 밤새 즐기는 통에 낮에 해야 할 생산활동에 제대로 참여하지 못하거나 비실비실거려 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기도 하였다.
 
조선에 온 서양 처자들과 하룻밤을 보낼라치면 그 대기자가 너무 많아 사흘 밤낮을 줄잡아 기다려야 겨우 자기 차례가 돌아오는 데도 불구하고 그야말로 북새통을 이루었다. 서양 처자들은 조선의 처자들과는 달리 섹스를 온몸으로 즐겼고, 블로우 잡 일명 bj나 다채로운 섹스 체위에 능숙해서 그녀들과 하룻밤을 보낸 사내들이 이후 조선 처자들에게 무리한 체위나 익숙하지 않은 펠라치오를 시키는 바람에 눈물을 머금고 이를 연마하느라 개고생을 했다 한다. 도성에 유명한 유곽의 기생들 조차도 감히 시도하지 못했던 섹스기술들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이를 몰래 연습한 결과, 실전에 응용하는 경지에까지 미치자 이런 섹스 테크닉을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강습소가 성행했다. 백면서생들도 글로는 성에 안 찼는지 이곳을 찾아 방중술을 뛰어넘는 놀라운 실전 섹스 테크닉을 익혀 처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이처럼 조선에 온 서양 처자들이 불러온 나비효과는 실로 엄청난 것이었다. 그 시각 조정에서는 연일 계속 올라오는 상소에 몸살을 앓았다. 상소문의 내용은 이러 했다.
 
"전하...서양 처자들과의 혼인을 국법으로 허락해주시고, 통정하는 다양한 기술을 국가에서 관장해 백성들의 삶을 더 풍요롭고 윤택하게 해주소서. 또 서양 처자들에게 큰 상을 내리시어 그 노고를 치하 하심이 마땅하다 사료되는 바이옵니다."
 
이에 임금이 하명하기를 "과인도 서양 처자들과 동침 후 이들을 시켜 중전이나 후궁들에게 훈육을 하고 있소. 내 이 좋은 것을 문무백관들은 물론이고 백성들에게도 널리 보급할 것이니 염려 붙들지어다."
 
그 자리에 모여있던 대신들의 입에서 나오는 "성은이 망극하옵나이다."는 역대 최초로 진심에서 우러나온 것이라 전해진다.
이설
내가 삼한제일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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