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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플레이 - 길들여지지 않은 고양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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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감도>
 
나는 혓바닥을 쭉 내밀며 불알을 부드럽게 핥고는 귀두에 키스했다.
 
"입 벌려."
 
나는 매질을 당하기 싫었기에 시키는 대로 입을 벌리고는 주인님의 그것을 빨기 시작했다. 주인님은 더 빠른 속도로 펠라치오를 받길 원했다. 내 머리채를 계속 잡고는 아래위로 흔들며 즐기고 있었다. 주인님은 내 머리를 잡고 내 목구멍 깊숙이 넣기 시작했다. 너무 깊게 넣어서 헛구역질이 자꾸만 나왔다. 주인님을 또 그걸 즐기나 보다. 나는 목구멍 깊숙이 똘똘이를 넣고는 불알을 쓰다듬었다. 그러고는 혀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귀두 부분부터 원을 그리며 부드럽게 주인님의 것을 삼켰다. 펠라치오를 받던 주인님은 내 머리채를 잡은 손을 놓고선 무릎을 꿇고 있던 나를 침대로 던졌다. 아니 내 팔을 잡고 일으켜 세운 뒤 거칠게 눕혔다.
 
그 뒤 내 가슴 살짝 깨물고는 수건을 가지고 왔다. 나는 수건으로 묶거나 눈을 가릴 줄 알았는데 새디스트인 그. 수건을 대충 접더니 그 상태로 나의 가슴을 때리기 시작했다. 가슴으로는 만족을 못 했는지 허벅지도 같이 때렸다. 손바닥보다는 아프지 않았다. 그런데 손으로의 매질은 찰진 느낌이 나는데 뭔가 수건은 3% 부족한 듯했다.
 
그러곤 내 다리를 V자로 벌리곤 클리토리스를 살짝 애무하기 시작했다. 나는 더 많은 애무를 받고 싶었지만 참았다. 주인님은 다시 내 목을 잡고는 뺨을 때리기 시작했다. 왼쪽 그리고 오른쪽 돌아가며 골고루 때렸다. 뺨을 조금 때린 후 다시 나에게 명령했다.
 
"뒤돌아."
 
나는 고분고분 뒤를 돌고는 고양이 자세를 취했다. 주인님은 내 엉덩이를 세게 잡고 흔들더니 다시 엉덩이를 때리기 시작했다. 엉덩이는 조금 세게 맞았다. 엉덩이 그리고 허벅지 둔부를 맞았다. 나는 한 대씩 맞을 때마다 '아앙'이라며 신음을 흘리곤 했다. 신음을 흘리고 있는 찰나 주인님의 내 항문에 손가락을 집어넣는 것이었다.
 
"아파요."
 
주인님은 길들여지지 않은 내 항문을 아쉬워했다. 몇 번의 경험은 있었지만 너무 갑작스러워서 아팠다. 하지만 내 항문은 튼튼한가 보다. 상처 하나 출혈 하나 없이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 멀쩡했다. 주인님은 손가락을 빼고 혀로 항문을 애무해주었다. 조금 뒤 주인님이 말했다.
 
"이 X년 물 나오는 것 좀 봐라. 누가 마음대로 물 흘리래? 물 흘릴 때마다 맞을 줄 알아."
 
나는 조금 부끄러웠다. 주인님은 부끄러워하는 나를 무시하곤 나를 다시 앞으로 돌렸다. 그 후 주인님은 내게 말했다.
 
"너한테는 목줄이 딱 이야. 정말 예쁠 것 같아. 유두 집게도 물론이고."
 
아쉽게 도구를 못 챙겨온 우리 주인님. 나는 씩 웃으며 대답을 대신했다. 주인님은 내 머리를 쓰다듬으려 손을 올렸다. 그 순간 나는 나도 모르게 살짝 움찔하며 쫄았다. 주인님은 씩 웃으며 내 머리를 쓰다듬고는 귀두에 침을 묻히고 삽입을 시도했다. 주인님이 물 흘릴 때마다 맞을 줄 알라고 해서 그런지 펑펑 쏟아져 나오던 내 물은 온데간데없고 건조한 내 아랫도리만 주인님을 반겼다. 민망했다.
 
주인님은 아랫도리에도 침을 살짝 바르고 삽입했다. 목 조르는 것을 좋아하는 우리 주인님. 삽입하자마자 내 목을 조르며 피스톤 질을 시작했다. 주인님은 목을 참 잘 조른다. 경험이 없는 사람이 목을 조르면 목젖이 압박되어 쾌감보다는 기침이 나오는데 주인님은 목젖에 압박을 주지 않고는 숨을 막히게 했다.
 
"내가 왜 목을 조르는 줄 알아?"
 
나는 신음을 내지르며 말했다.
 
"아, 아뇨. 잘 모르겠어요. 하..."
 
"목을 조르면 보지도 조여줘. 목을 조르면 보지가 단단해지며 힘이 들어간단 말이야."
 
처음 안 사실이었다. 주인님은 목 조르던 손을 떼곤 내 가슴을 때리기 시작했다. 가슴이 출렁대며 점점 빨개지기 시작했고 주인님의 것은 점점 단단해지기 시작했다. 사정이 임박한 것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내 아랫도리는 맞기 싫었나 보다 물은 점점 말라갔다. 아무리 침을 바르곤 노력을 해도 힘이 들었다. 내가 점점 마르자 주인님의 것도 점점 줄어들기 시작했다. 너무너무 아쉬웠다. 주인님은 똘똘이를 빼고는 헉헉대는 나에게 말했다.
 
"아팠어?"
 
나는 항문에 손가락을 넣을 때는 아팠다고 했다. 그러면서 장난스레 주인님도 아프게 해버릴 거라고 말을 했다. 주인님은 멋쩍게 웃으며 내 옆에 누웠다.
 
"맞을 때는 어땠어?"
 
"처음에는 당황했는데 조금 시간이 지나니까 괜찮았어요."
 
"내가 X년이라 부르는데 호칭은 뭐라 부르는 게 좋을 거 같아? X년은 별로야? 생각한 거 있어?"
 
"아뇨, 생각한 거 없어요. 아 참! 그리고 나는 목 졸라주는 거 좋아해요. 주인님은 잘 졸라주어서 좋았어요"
 
주인님은 웃으며 내 목을 다시 잡으며 말했다.
 
"고양이? 너는 고양이처럼 길들이기 힘든 것 같아."
 
"에이, 고양이는 재미없다. 야옹이?"
 
"야옹이 좋네. 야옹이 아니면 나비?"
 
"야옹이로 해요. 야옹이 예쁘네."
 
나의 호칭은 야옹이로 정해졌다. 호칭이 전해진 후 나는 주인님께 키스했다. 주인님의 혀를 맛보고 싶었다. 나는 입술을 잠깐 뗀 후 나지막이 말했다.
 
"혀."
 
주인님은 혀를 길게 내밀었다. 나는 그 혀를 입속에 깊게 넣고는 키스하기 시작했다. 조금의 키스를 끝내고는 가슴 애무가 받고 싶어졌다.
 
"가슴 좀 빨아줘요."
 
주인님은 내 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눈으론 내 표정을 응시하며. 그런 주인님이 너무 귀여웠다.
 
"혀로도 돌려줘요. 난 돌리는 게 좋아요."
 
주인님은 혀를 돌려주며 내 가슴을 쪽쪽 빨았다. 나는 낮은 신음을 내며 혀 놀림을 느꼈다. 애무를 받으며 주인님의 엉덩이를 움켜잡았다. 나도 주인님을 괴롭히고 싶었다. 주인님의 가슴을 움켜잡고도 싶고 엉덩이를 잡고는 거칠게 흔들어주고 싶었다.
 
 
글쓴이ㅣ 꽂찡
원문보기 http://goo.gl/ZPSI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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