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89264 익명게시판 익명 날이 추워지면.. 눈물이 나요. 맥주도 않마셨는데^^;
└ 저런.. 토닥토닥..
2019-11-19
289263 익명게시판 익명 부럽습니다~^^ 2019-11-19
289262 한줄게시판 -꺄르르- 올해는 첫눈내릴때 밖에서 맞이했내요.. 근디.. 전체글로 보는데 하루에 올라오는 글의수가.... 2019-11-19
289261 자유게시판 -꺄르르- 후숙 잘된 잘익은 밤고구마는 호박고구마보다 훨씬달아요 안뻑뻑하고요~ 보통 잘안익은걸 싱싱할때 내다팔아서;;
└ 저는 호박고구마의 달달하고 부드러운 느낌이좋아서요~색감도 좋아서 더 찾게되더라구요~^^
└ 저도 호박고구마 더 좋아해요 촉촉하고 달달해서 ㅎㅎ 근데 지인이 줘서 한번 먹어봤는데 잘익은 밤고구마는 호박보다 더 부드럽고 촉촉하고 달더라고요.. 깜짝 놀랬어요.
└ 와~저는 이제것 맛없는 고구마만 먹어봤나보네요~역시 편견은 버려야 ㅋㅋ
2019-11-19
289260 익명게시판 익명 애널 하구 싶네요 ㅎㅎ 2019-11-19
289259 한줄게시판 집사치노21 눈 구경하러 설로 올라가야 합니까?
└ 오지마세여 안보여염
└ 그래도 올라갑니다 ㅎ
2019-11-18
289258 자유게시판 커쇼301탈삼진 그림자내면이라고 평상시에 드러나지 않는 생각 마인드 등이 있습니다. 그림자 내면이 그 사람의 진짜 모습입니다. 철저히 가면을 쓰고 살아온거죠.
└ 사람이 어느대학나왔고랑 진짜 속마음은 아무 상관 없습니다. 김x의 등등 사례는 얼마든지 많습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이중적인 모습이 조금씩은 다 있으니깐요 :)
2019-11-18
289257 자유게시판 부르르봉봉 충동은 잘못되지 않았습니다. 자연스러운 본능을 나무랄수는 없겠지요. 중요한 것은 자유와 절제 사이에서의 선택과 책임입니다. 사실 본능의 종류나 정도가 사람마다 다르기에 절제 또한 자랑할 만한 것은 못됩니다. 절제 속에서 자신이 상대적으로 우월하다 생각할 수 있고 상대적으로 강한 신념을 주장할 수는 있어도 객관성의 부재라는 전제를 잊어서는 안됩니다. 잊게된다면 자기 과신은 더욱 견고해질테고 타인 불신은 더욱 자연스러워 지겠지요. 잘해오신만큼 자기 안에서 만족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시길 응원합니다. 2019-11-18
289256 한줄게시판 키매 첫는울 직접보진 못했지만 여기저기서 첫눈 온다며 좋아하는 사람들 반응을 보니 저도 괜시리 같이 본것마냥 설레네요 기분 좋은일 하나쯤 생기길 조심스레 바래봅니다. 2019-11-18
289255 한줄게시판 초빈 눈 보면서 오뎅탕에 소주 한 잔 때리고 싶은 밤이네욤 ㅎㅅㅎ
└ 자주가던 오뎅바가 생각나네요 시사모 구이랑 튀김 먹으면서... 그녀에게 안겨있던 그 추운겨울 몸은 춥지만 마음이 따뜻 했더랬죠
└ 예?
└ 날이 추워지니 뜨끈한 국물이 절로 생각나죠 ㅎ
└ 오뎅탕, 중의적 의미인지요 : )
└ 키매/그러니깐요 저스틴벌랜더/예?아뇨?ㅋㅋㅋㅋ
2019-11-18
289254 한줄게시판 라라라플레이 눈이 내리네요...이런 날 근무라니 2019-11-18
289253 익명게시판 익명 전 이제 슬금슬금 맥주사러 나갑니댜 준비물은 라면이랑 과자랑 맥주랑 노트북 탕탕탕
└ 끄덕끄덕~ 비그친 오늘은 이 조합이 완벽합니다!!
2019-11-18
289252 자유게시판 키윽키윽 ㅋ 초반만 좀 진정되고 나중에 익숙해지면 다시 올라오더라고요 ㅋ 2019-11-18
289251 자유게시판 강장군 그 누구도 햇님은방긋님을 보신다면 속으로 팀장님 같은 생각을 했을수도 있을꺼 같다 생각해요
└ 생각만 하는건 괜찮은데 표현을하고 행동을 하는분들이 문제죠 머...
2019-11-18
289250 익명게시판 익명 진짜 부러워용ㅠㅠㅠㅠ눈물날정도로 좋은 섹스라니ㅠㅠㅠㅠ 2019-11-18
289249 익명게시판 익명 맞아요.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힘이 있죠. 그리고 트위드 자켓은 예술입니다.
└ 브랜드 스토리를 알게되니까 더 소장하고픈 마음이 생기네용
└ 그쵸. 저는 영화 코코샤넬보고 샤넬의 매력에 빠졌어요.
2019-11-18
289248 자유게시판 집사치노21 전체적인 부분은 공감되는데, 익명의 빌어 고민끝에 글을 올린다면 참 좋겠지만 익명을 빌어 막 싸지르는 글도 보이긴 하죠. 익명이란게 참 묘합니다,
└ 싸지르는 글을 보면 걍 한숨인데 아무래도 게시글 내용자체만 본다면 고민인지 자랑인지 알수 있자나요...그런글에 내 개인적생각의 잣대를 가져다대면 아무래도 익명이 아닌 말다툼의 시작이....결국 개판 되는거죠..안타깝네요
└ 좀.. 쓸데없이 까칠한 분들이 있긴 해요 ㅎ
2019-11-18
289247 익명게시판 익명 전 샤넬 향수를 쓰죠
└ 품명 궁금하네용?
└ 옴므 에뛰드 블랑쉐욤
2019-11-18
289246 익명게시판 익명 눈물이 날정도로 좋다니! 부러워요! 이런 경험 해보고 싶네요!
└ 현남친이 처음이네요 이런느낌은. 진짜 저만 알기 아까운 느낌인데ㅠㅠ어어엉
└ 그럼 저도 알려주세요...ㅋㅋㅋ
└ (원댓글러)아더님의 멀티 오르가즘 바이블의 대사를 직접 볼 줄이야!! 부디 공유해주세요!!! ㅋㅋㅋㅋ
2019-11-18
289245 중년게시판 햇님은방긋 오~ 남친이랑 한번 가봐야겠어요 :)
└ 공원 한가운데로 가면 조용합니다. 둘레는 자전거 길이고 안쪽으로 길게 산책길이 있습니다. 4계절마다 풍경이 차별되니 계절마다 가보는 것도 좋습니다. 단지, 겨울에는 빙판 조심하세요.^^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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