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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 어디까지 가봤니? [7]
   드라마 [트루 디텍티브] 일명 다단계.... 이제껏 살면서 옷깃 스친 사람들까지 죄다 끌어다 다단계 회사 물품을 팔고 아니면 길을 가다가 인연인 듯 연기를 하다가 결국 물품을 파는 경우도 허다하다. 군대 전역 후 아는 형이 오랜만에 보자고 하더라. 그리고 하는 말이 예전에 자기가 전역하면 여자친구 소개 시켜준다는 말 기억하냐고 물어보았다. 당연히 나는 여자가 궁했기에 군대 깔깔이를 집어 던지고 헤어 왁스로 머리에 힘을 준 채 교대역 쪽으로 향했다..
8-日 2014-12-18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16073클리핑 790
키컸으면... [12]
   영화 [필스] 살은 빼면 되고 몸은 만들면 되고 볼륨은 넣으면 되고 얼굴은 뜯어 고치면 끝! 하지만 키는...... 수술 방법도 있다고 하지만 키워보았자 5cm 미만이고 부작용도 성형 부작용보다 크다. 6개월 동안 뛰지도 못하고 휠체어 생활은 기본이거니와 회복 후 뛰기도 힘들다고 한다. 176~178cm의 남자들은 약간의 깔창으로 커버가 되지만 미만인 남자들은 깔창+워커를 깔아도 될까 말까고 어디 요즘 국내에 신발신고 들어가는 모텔이 있나? 신발신고 떡을 ..
8-日 2014-12-11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20906클리핑 641
들어 보았나? 호가호위 섹스? [10]
 영화 [쌍화점] 영화 쌍화점, 파리넬리에서 보면 내가 아닌 다른 우월한 사람이 이성을 먼저 픽업하고 후끈 달아오르게 불을 지피고 나서 바톤 터치를 하고 섹스를 시작한다. 두 영화 모두 여성이 임신은 성공하지만 엔딩은 그닥. 하지만 이 어메이징한 관계가 실제로 일어난다는 점. 첫 번째 이야기는 군대 동기 얘기다. 외모 성격 모든 게 다 별로인 동기가 있었다. 성격도 안 맞아서 친하게 지내지는 않았지만 신기하게 여자는 잘 꼬이는 친구였다. 이래저래 여자 이..
8-日 2014-12-03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48687클리핑 642
좀 거시기한 스킨쉽 꼬집기 [13]
  영화 [ 나를 책임져, 알피] 사람마다 좋아하는 스킨십, 말 이벤트 등등 다 다르지 않는가? 많은 여자를 만나 보았지만 부드러운 스킨십을 원하는 여자도 있었고 생긴 거와 정 반대로 손자국이 다 남도록 거친 것을 좋아하는 여자도 있었다. 거칠어도 살짝 힘을 줘서 움켜쥐거나 엉덩이 살짝살짝 때리는 정도 심할 때는 젓가슴을 살짝 깨무는 정도였다. 하지만 이번엔 뭔가 찝찝하고 더러웠다고 해야 할까? 좀 애매하고 짜증나는 느낌이었다. 내가 글로벌 캠프를 갈 때..
8-日 2014-11-21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19954클리핑 595
당신은 낮져밤이 , 낮이밤져? [19]
   영화 [The wolf of wall street] 케이블 ‘마녀사냥’에서 보면 신동엽이 게스트한테 공식질문을 던진다. 당신은 낮져밤이 입니까? 낮이밤져입니까? 뜻은 낮이밤져: 낮에는 리드하고 밤에 잠자리에서 리드당한다. 반대로 낮져밤이: 낮에 리드당하고 밤에 리드한다. 여자 남자 상관없이 포함될 수도 있다. 또 낮이밤이 하는 정력넘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낮져밤이 고개숙이고 사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번에는 낮져밤이 한 유치원 선생 형수님에 ..
8-日 2014-11-17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43611클리핑 638
들어보았나? 트월킹 댄스? [3]
이번에 클럽 특집인지라... 클럽얘기가 또 나온다. 청담동 대답(answer)클럽 옆 건물 2층에 멸치국수집 여자화장실이 있는데 구조가 이상하게 장애인 화장실보다 넓어서 대답 클럽에서 남자가 여자를 꼬시고 화장실에서 뻑하는 공간이었다.  친구는 어떤 술에 꽐라가 된 여자를 꼬셔서 멸치국수집 화장실에서 여자와 스릴 넘치게 하고 있는데 나보고 여기로 같이 올라와서 2:1로 하자는 것이었다. 화장실이 좀 더럽기도 했고 나는 스릴을 느끼는 타입이 아니라는 이유도 있..
8-日 2014-11-09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38214클리핑 593
뮤직 인 더 섹스(music in the sex) [5]
영화 [돈존] 곧 가을이고 하니 쓸쓸함이 밀려오니 핫한 클럽얘기를 해보겠다. 우선 핫한 청담동 대답(answer) 클럽에서 갔다. 내가 춤출 때 무쟈게 섹시하기 때문에 클럽에서 젊은 처자를 데리고 나올 수 있었다. 클럽이 어두워서 잘 몰랐는데 클럽 밖으로 나오니 김민정을 닮았다. (이민정은 아님...) 나오니 뻘쭘하고 그래서 이온음료와 소주를 사서 폭탄주를 말아 주었다. 보통 여자들이 남자와 술을 마시면 빼기 마련인데 말아주는 즉시 원샷을 했다. 왜 이렇게 빠르게 마시..
8-日 2014-11-01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9902클리핑 609
학창 시절 당신은? [7]
영화 [썬데이 서울] 초, 중 ,고, 대학교를 지나오면서 사랑 또는 관계를 너무 많이 한 사람도 있고 한번도 못해 본 사람도 있을 것이다. 나 또한 핑계라면 남중 같은 남녀공학 남고 졸업 후 바로 군대에 가서 늦게 했다라고 항상 말하지만 속마음은 부끄러움으로 가득 차 있었다. 어떤 사람은 사랑을 많이 해보는 게 좋은 것이라고 하지만 나는 그 말이 꼭 정답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사랑을 많이 해봐야 테크닉이 화려하다거나(뭐든^^), 이혼율이 감소하는 건 아닐 것이다. 내..
8-日 2014-10-26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38544클리핑 757
귀접해서 뻑한 썰 [10]
    영화 [허풍] 8월... 무덥다.. 관계를 하면 땀이 나고 더워서 머리가 핑 돈다. 덥고... 하.. 에어콘이나 틀어야겠다... 이번엔 공포 특집으로 이야기를 풀어본다. 언젠가 우리집 앞에 영화 촬영을 하고 있는데 이언정 씨 주연의 귀접이란 영화였다. 귀신과 성관계를 다룬다는데, 영화겠지 라고 생각하겠지만 절대 가상이 아니다. 남자들은 흔히 한 달에 한번 아니면 사람마다 다르지만 몽정을 한다. 몽정을 할 때 성관계를 맺는 꿈을 꾸는데 그것과는 차..
8-日 2014-10-18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86501클리핑 860
카섹 어디까지 해봤니? [13]
영화 [미녀전쟁] 대부분 남자는 좋아하는 애인보다 애지중지 다루는 자동차에 스크래치라도 난다면 아마 하늘이 무너지는 듯 할 것이다. 오늘은 남자들의 애마에서 스릴 느끼며 하는 섹스에 관해 글을 써 보겠다! 차의 종류는 많다. 승용차 중형차 대형차 등등 가격부터 디자인 또는 연비… 각기 다르고 선호하는 것 또한 각기 다르다. 나름 추천하자면 안에서 섹스를 하면서 차체가 흔들리지 않는 중형차를 추천 하겠지만 개인의 취향이니 노터치 하겠음! 하.지.만. 이..
8-日 2014-10-14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99045클리핑 738
질 경련이라고 들어 보았는가? [13]
질 경련이란? [ colpospasm , 膣痙攣 ]  요약 질 입구 또는 그 부근의 근육이 성교 때 경련을 일으켜 수축하는 상태. 질경이라고도 한다.      비뇨기과를 가기 전까지 학교 후배의 말을 믿지 못했다.  뭐 지금까지 여자와 섹스를 할 때도 절대 보지도 못했고 느끼지도 못했다. 가끔 짝짓기에 맛 들린 애들이 살짝살짝 질을 쪼여 내 존슨의 숨을 조이긴 했으나 질경련은 여자의 명기와는 차원이 달랐다고 한다. 학교 후배가 대학교 들어와서 봉사..
8-日 2014-10-01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100793클리핑 1054
썩은 자위기구와 뻑한 썰 [1]
이것은 성적 취향보다 돈을 얻기 위해 참고 딸딸이(자위)를 쳤다는 것을 미리 말하는 바입니다. 군대에 있을 때 내 맞선임이 또라이였다. 군대 부조리가 근절되는 시기여서 후임들을 때리거나 욕을 못하게 되었을 때도 후임들에게 죽은 동물을 가지고 장난치면서 미친 척 괴롭혔다. 전역 전날에는 총기부품을 초코송이 박스에 넣어 땅속에 파 묻고 원피스(애니메이션)의 골드 로저라면서 초코송이 상자 지도를 편지로 보내 중대장과 모든 간부들을 농락한 사람이었다. 언젠가 ..
8-日 2014-09-17 뱃지 0 좋아요 7 조회수 28016클리핑 642
간호 장교와 뻑한 썰 [21]
이번에도 군대에서 있었던 일이다. 정말 이건 설마 설마 했는데 설마가 뻑을 했다.   군인들이 크게 다치면 군병원으로 이송이 되는데 그 군병원에는 간호장교(간호사+군인 여자장교)들이 있다. 정말 나도 여자가 고팠는지 군대에서 오래 짱 박혀 있다가 오랜만에 여자를 보니 그저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나 다름 없었다. 하지만 이내 병사들 여자 친구들이 면회를 오면서 콩깍지는 벗겨지면서 오징어가 자판을 두드리는 광경을 목격하게 되었다.   내가 축구를 하다가 ..
8-日 2014-09-02 뱃지 0 좋아요 10 조회수 107987클리핑 1479
목욕탕에서 fuck한 썰 [17]
  이건 내 후임한테 들은 썰이다. 후임이 전입 온 후 초소에서 근무를 같이 서고 있는데 보통 선임들은 노래를 시키거나 갈구기 일쑤인데 나는 성에 관련된 이야기를 자주 물어 보고 서로 떠들었다. 그러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2시간이 금방 지나가 버렸다. 이 녀석이 부산에서 온 녀석인데 피부가 뽀얗고 점잖게 생겼길래 해운대 쪽 사는 재벌 놈인가 하고 기대를 했는데 알고 보니 부모님이 목욕탕을 해서 목욕을 질리게 했단다. 따로 살면서 피부가 거칠어 진 적이 ..
8-日 2014-08-20 뱃지 0 좋아요 10 조회수 220048클리핑 1100
어린이집에 관한 추억 2 [1]
영화 [님포매니악] 여름이 물러난 거리는 붉고, 노오란 색들로 물들어져 있었다. ‘무슨, 무슨 궁전 어린이집’을 향하는 이 거리가 몇 주 만에 이만큼이나 변해있었다. 그녀와 나 사이도 저만큼이나 변해있을 거란 생각이 들자 오른손에 쥐고 있던 장을 본 봉투가 순간 부질없게 느껴졌다. 봉투 속은 스파게티를 만들기 위해 산 재료들로 가득했다. 문득 복잡하고 어지럽게 어질러져 있는 이 아파트 단지와 봉투 속 재료들이 흡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녀에..
오르하르콘돔 2014-08-19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3209클리핑 605
어린이집에 관한 추억 1 [1]
  그 어린이집의 이름이 뭐였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무슨, 무슨 궁전 어린이집’이었던 것 같은데 도무지 궁전 앞에 어떠한 단어가 들어가 있었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저 그 어린이집이 ‘궁전’이라는 이름을 사용할 만큼 크거나 부유하지 않았다는 것과 생각보다 손질이 잘 된 공간이라는 것만 떠오를 뿐이다.   나와 그녀가 어린이집에 드나들게 된 것은 내가 아이를 좋아해서도, 그녀의 장래희망이 어린이집 교사여서도 아니었다. 어..
오르하르콘돔 2014-08-1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6952클리핑 673
[단편소설]Out Of Track 2 [1]
영화 [리플리]   "아 참, 민균오빠 소맥 먹지 않았어요? 이모 여기 맥주도 한 병 주세요."   형준이와 나는 소주를 각1병씩 먹었고 여자는 소주 뚜껑에 술을 따라 혀만 댔다. 비가 왔다. 비가 오면 이상하게 강한 책임감을 느꼈다. 책임감에 가득 찬 시선은 돼지등뼈로 향했고 등뼈 사이에 있는 연골을 남김없이 다 먹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 이어져 끝끝내는 카운터에 가서 이쑤시개를 가져와 연골을 섬세하게 발라먹었다. 뼈들을 그릇에 모아 담고 딱히..
돗대 2014-08-0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2808클리핑 675
콘돔 먹은 썰 [7]
    이건 내가 고등학교 때 일이다. 고등학교 때 유도부였는데 나름 학교가 전통도 있고 그래서 사범님도 따로 오실 정도였다. 유도부 선배들이 체격도 좋고 잘생겨 옆에 여고에서 인기가 많았고 베스킨라빈스 31 마냥 아이스크림 고르듯이 골라 먹을 정도였다.   언젠가 청소를 하는데 탈의실에 조그만 난방기구가 놓여있고 축축한 담요가 널브러져 있었다. 그 근처에 여자 머리카락과 노란색 비타민 C껍질 같은 것도 있었다. 그때는 성에 눈을 뜨지 못해서 짐작도..
8-日 2014-08-07 뱃지 0 좋아요 7 조회수 51400클리핑 919
게이친구가 된 썰 [6]
이건 클럽을 같이 다니던 친구의 썰이다. 이 녀석이 모델과라서 여자를 꼬시면 웬만해선 연속으로 홈런까지 치는 놈인데 이날은 뭔가 특별한 일이 있었다. 클럽에서 테이블을 잡고 노는데 어깨에 큐피트가 그려져 있고 옆구리에 영어문신이 새겨진 여자가 야릇하게 춤을 추고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 자식이 순수한 컨셉으로 허세 없이 꼬시고 mt(모텔)에 갔다고 한다. 그런데 샤워를 마치고 나온 여자의 몸을 보니 복근이 있었다고 한다. 보통 몸매 좋은 여자들이 11자 복근..
8-日 2014-07-22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66682클리핑 1154
도를 아십니까 [4]
퇴근 후 불금이고 자시고 피곤해 절어 집에 가서 꿀잠을 거하게 자려고 마음먹은 오후 7시, 나는 집에 가는 버스를 타려 정류장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멍한 상태로 버스를 기다리는데 멀리서부터 머리가 까진 30대 후반의 남자가 숨어서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다. 그와 눈을 마주치기 전 다시 멍한 표정으로 버스를 기다렸다. 곁눈질로 살짝 다시 그를 바라보았는데 그가 심호흡을 마치고 나에게 다가왔다. 무슨 말을 하려나 내심 적은 긴장을 하고 있었는데, 그는 의외로 나..
무슨소리야 2014-07-18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32122클리핑 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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