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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즈비언의 첫 남자 2 [2]
영화 [연애의 목적]   관찰하다   “맞습니까?” “알겠습니다.”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J의 말투는 독특했다. 20대 후반의 여자가 군대식 용어 ‘다 나 까’를 사용했다. 입대한 이등병처럼 누가 시키지도 않았으나 가장 먼저 출근해 팀원들의 책상을 닦기도 하고 탕비실을 정리하기도 했다. J는 햐안 원피스에 검고 긴 머리칼을 늘어뜨리기도 하고, 짧은 스커트에 머리를 말아 올리기도 했다. 다분히 여성스러..
copy&lie 2015-03-02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6530클리핑 499
레즈비언의 첫 남자 1 [2]
영화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첫 만남   빌딩과 아스팔트 거리 곳곳에 습기를 머금은 더위가 온몸을 감싸고 있던 6월의 마지막 날이었다. 신규 프로젝트를 시작하기에 앞서 외부 팀원들과 만나기 위해 번화가의 한 커피숍에 앉아 더위의 찝찝함을 씻어내며 새로운 팀원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곧 다가올 여름날의 따가운 열기를 의식하듯 주문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잘록한 손잡이 부위에 맺힌 물방울은 하나 둘 흘러내려 거칠어진 내 손을 적시고 있었다.   속..
copy&lie 2015-02-27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24513클리핑 658
상상하는 대로 해봐 2 [2]
영화 [님포매니악 볼륨2]   순식간에 역전된 상태에 희선은 당황스럽다는 듯, 하지만 열기가 식지 않은 그곳을 오물오물거리며 그의 것을 씹어주고 쪼여주며 놓아주지 않았다. 나가지 말라고 애원하고 있었다.   상기된 두 볼 아래에 밥공기 엎어놓은 듯한 가슴은 오르락내리락-.   할딱이던 숨을 고르고 있던 차에-.   “ 헉!!!! 어헉!!!!”   위에서 내려 꽂을 때와는 비교도 안 되는 묵직한 느낌이 그녀의 꽃잎을 때리기 시작했다. 그는 그..
Cora 2015-02-24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31037클리핑 724
상상하는 대로 해봐 1 [1]
 영화 [헤이츠]   그냥 그렇다. 희선의 섹스라이프 말이다.   요즘은 상상도 훨씬 과감해졌고. 즐기는 것 또한 훨씬 과감해졌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게 법적으로 공인된 파트너가 생겨서 상상으로 밖에 대리만족을 채울 수가 없었고. 그 상상을 "하는" 동안에도 지속하면 될 뿐이다. 상상이 너무 과한 날은 혼자서,  혹은 남편의 손가락을 대상으로 또 다른 상상을 하면 되는 거고.   지금 나랑 자는 이 남자=남편이라 불리는 사람은..
Cora 2015-01-26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7062클리핑 845
진짜 수갑 채워진 썰 [14]
드라마 [NCIS] 중   어느 때와 다름없이 아는 형들과 클럽에 갔다. 피크타임 때 하얗게 불 싸질러서 너무 힘들어 밖에서 쉬고 있었다. 아는 형이 미친년 아니야? 라고 씩씩거리면서 밖으로 나오고 있었다. 나는 형 무슨 일.... 이라고 말하기도 잠시 형의 목에 누군가의 손이 올라오더니 형을 잡아 끌고 순식간에 발로 차면서 줘 패기 시작했다. 형도 민첩한 편이라 주먹도 피하고 막으면서 손을 제압했다. 하지만 정강이를 까이면서 역으로 손을 제압당하고 팔까지 꺾여 벽..
8-日 2015-01-26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11656클리핑 559
한밤의 카운트다운... [10]
   영화 [소녀]   군대 동기가 작은 술집을 개업했다면서 한번 방문해 달라며 연락이 왔다. 주택가 골목이었는데, 작은 선술집에 소주한잔 마시기 딱 좋은 곳으로 손님이 제법 있었다. 동기들과 오랜만에 만나 술을 마시고 즐거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배가 아파오기 시작했다. 상가 건물로 올라가니 문은 잠겨 있었고, 남녀 공용으로 사용하는 오래된 건물 화장실 안에는 누가 있는 건지 없는 건지, 한참을 기다려도 소식이 없었다. 나는 점점 더 다..
고결한s 2014-12-3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1449클리핑 347
보험 어디까지 들었니? [4]
  영화 [전망 좋은 집] 보험 어떤 거 들었습니까? 종신보험, 암보험, 건강보험, 자동차보험?? 등등 종류도 많고 가격도 천차만별이다. 이거랑 뭔 상관??? 이라 생각 할 수 있으나 범죄라고 하기는 애매하고.. 야매라는 표현이 맞겠다. 보험 가입하라고 쇼핑몰 사은품 증정 아는 지인 등등 해서 소개도 받고 여러 가지 홍보를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보험상품 쎈 걸로 드는 조건으로 몸을 파는? 여자들이 존재한다는 거 혹시 아는가?? 영화 전..
8-日 2014-12-27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2934클리핑 616
다단계 어디까지 가봤니? [7]
   드라마 [트루 디텍티브] 일명 다단계.... 이제껏 살면서 옷깃 스친 사람들까지 죄다 끌어다 다단계 회사 물품을 팔고 아니면 길을 가다가 인연인 듯 연기를 하다가 결국 물품을 파는 경우도 허다하다. 군대 전역 후 아는 형이 오랜만에 보자고 하더라. 그리고 하는 말이 예전에 자기가 전역하면 여자친구 소개 시켜준다는 말 기억하냐고 물어보았다. 당연히 나는 여자가 궁했기에 군대 깔깔이를 집어 던지고 헤어 왁스로 머리에 힘을 준 채 교대역 쪽으로 향했다..
8-日 2014-12-18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16392클리핑 818
키컸으면... [12]
   영화 [필스] 살은 빼면 되고 몸은 만들면 되고 볼륨은 넣으면 되고 얼굴은 뜯어 고치면 끝! 하지만 키는...... 수술 방법도 있다고 하지만 키워보았자 5cm 미만이고 부작용도 성형 부작용보다 크다. 6개월 동안 뛰지도 못하고 휠체어 생활은 기본이거니와 회복 후 뛰기도 힘들다고 한다. 176~178cm의 남자들은 약간의 깔창으로 커버가 되지만 미만인 남자들은 깔창+워커를 깔아도 될까 말까고 어디 요즘 국내에 신발신고 들어가는 모텔이 있나? 신발신고 떡을 ..
8-日 2014-12-11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21255클리핑 671
들어 보았나? 호가호위 섹스? [10]
 영화 [쌍화점] 영화 쌍화점, 파리넬리에서 보면 내가 아닌 다른 우월한 사람이 이성을 먼저 픽업하고 후끈 달아오르게 불을 지피고 나서 바톤 터치를 하고 섹스를 시작한다. 두 영화 모두 여성이 임신은 성공하지만 엔딩은 그닥. 하지만 이 어메이징한 관계가 실제로 일어난다는 점. 첫 번째 이야기는 군대 동기 얘기다. 외모 성격 모든 게 다 별로인 동기가 있었다. 성격도 안 맞아서 친하게 지내지는 않았지만 신기하게 여자는 잘 꼬이는 친구였다. 이래저래 여자 이..
8-日 2014-12-03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49099클리핑 666
좀 거시기한 스킨쉽 꼬집기 [13]
  영화 [ 나를 책임져, 알피] 사람마다 좋아하는 스킨십, 말 이벤트 등등 다 다르지 않는가? 많은 여자를 만나 보았지만 부드러운 스킨십을 원하는 여자도 있었고 생긴 거와 정 반대로 손자국이 다 남도록 거친 것을 좋아하는 여자도 있었다. 거칠어도 살짝 힘을 줘서 움켜쥐거나 엉덩이 살짝살짝 때리는 정도 심할 때는 젓가슴을 살짝 깨무는 정도였다. 하지만 이번엔 뭔가 찝찝하고 더러웠다고 해야 할까? 좀 애매하고 짜증나는 느낌이었다. 내가 글로벌 캠프를 갈 때..
8-日 2014-11-21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20203클리핑 616
당신은 낮져밤이 , 낮이밤져? [19]
   영화 [The wolf of wall street] 케이블 ‘마녀사냥’에서 보면 신동엽이 게스트한테 공식질문을 던진다. 당신은 낮져밤이 입니까? 낮이밤져입니까? 뜻은 낮이밤져: 낮에는 리드하고 밤에 잠자리에서 리드당한다. 반대로 낮져밤이: 낮에 리드당하고 밤에 리드한다. 여자 남자 상관없이 포함될 수도 있다. 또 낮이밤이 하는 정력넘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낮져밤이 고개숙이고 사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번에는 낮져밤이 한 유치원 선생 형수님에 ..
8-日 2014-11-17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43898클리핑 659
들어보았나? 트월킹 댄스? [3]
이번에 클럽 특집인지라... 클럽얘기가 또 나온다. 청담동 대답(answer)클럽 옆 건물 2층에 멸치국수집 여자화장실이 있는데 구조가 이상하게 장애인 화장실보다 넓어서 대답 클럽에서 남자가 여자를 꼬시고 화장실에서 뻑하는 공간이었다.  친구는 어떤 술에 꽐라가 된 여자를 꼬셔서 멸치국수집 화장실에서 여자와 스릴 넘치게 하고 있는데 나보고 여기로 같이 올라와서 2:1로 하자는 것이었다. 화장실이 좀 더럽기도 했고 나는 스릴을 느끼는 타입이 아니라는 이유도 있..
8-日 2014-11-09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38565클리핑 611
뮤직 인 더 섹스(music in the sex) [5]
영화 [돈존] 곧 가을이고 하니 쓸쓸함이 밀려오니 핫한 클럽얘기를 해보겠다. 우선 핫한 청담동 대답(answer) 클럽에서 갔다. 내가 춤출 때 무쟈게 섹시하기 때문에 클럽에서 젊은 처자를 데리고 나올 수 있었다. 클럽이 어두워서 잘 몰랐는데 클럽 밖으로 나오니 김민정을 닮았다. (이민정은 아님...) 나오니 뻘쭘하고 그래서 이온음료와 소주를 사서 폭탄주를 말아 주었다. 보통 여자들이 남자와 술을 마시면 빼기 마련인데 말아주는 즉시 원샷을 했다. 왜 이렇게 빠르게 마시..
8-日 2014-11-01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0133클리핑 630
학창 시절 당신은? [7]
영화 [썬데이 서울] 초, 중 ,고, 대학교를 지나오면서 사랑 또는 관계를 너무 많이 한 사람도 있고 한번도 못해 본 사람도 있을 것이다. 나 또한 핑계라면 남중 같은 남녀공학 남고 졸업 후 바로 군대에 가서 늦게 했다라고 항상 말하지만 속마음은 부끄러움으로 가득 차 있었다. 어떤 사람은 사랑을 많이 해보는 게 좋은 것이라고 하지만 나는 그 말이 꼭 정답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사랑을 많이 해봐야 테크닉이 화려하다거나(뭐든^^), 이혼율이 감소하는 건 아닐 것이다. 내..
8-日 2014-10-26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38916클리핑 808
귀접해서 뻑한 썰 [10]
    영화 [허풍] 8월... 무덥다.. 관계를 하면 땀이 나고 더워서 머리가 핑 돈다. 덥고... 하.. 에어콘이나 틀어야겠다... 이번엔 공포 특집으로 이야기를 풀어본다. 언젠가 우리집 앞에 영화 촬영을 하고 있는데 이언정 씨 주연의 귀접이란 영화였다. 귀신과 성관계를 다룬다는데, 영화겠지 라고 생각하겠지만 절대 가상이 아니다. 남자들은 흔히 한 달에 한번 아니면 사람마다 다르지만 몽정을 한다. 몽정을 할 때 성관계를 맺는 꿈을 꾸는데 그것과는 차..
8-日 2014-10-18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87038클리핑 891
카섹 어디까지 해봤니? [14]
영화 [미녀전쟁] 대부분 남자는 좋아하는 애인보다 애지중지 다루는 자동차에 스크래치라도 난다면 아마 하늘이 무너지는 듯 할 것이다. 오늘은 남자들의 애마에서 스릴 느끼며 하는 섹스에 관해 글을 써 보겠다! 차의 종류는 많다. 승용차 중형차 대형차 등등 가격부터 디자인 또는 연비… 각기 다르고 선호하는 것 또한 각기 다르다. 나름 추천하자면 안에서 섹스를 하면서 차체가 흔들리지 않는 중형차를 추천 하겠지만 개인의 취향이니 노터치 하겠음! 하.지.만. 이..
8-日 2014-10-14 뱃지 0 좋아요 6 조회수 99892클리핑 762
질 경련이라고 들어 보았는가? [13]
질 경련이란? [ colpospasm , 膣痙攣 ]  요약 질 입구 또는 그 부근의 근육이 성교 때 경련을 일으켜 수축하는 상태. 질경이라고도 한다.      비뇨기과를 가기 전까지 학교 후배의 말을 믿지 못했다.  뭐 지금까지 여자와 섹스를 할 때도 절대 보지도 못했고 느끼지도 못했다. 가끔 짝짓기에 맛 들린 애들이 살짝살짝 질을 쪼여 내 존슨의 숨을 조이긴 했으나 질경련은 여자의 명기와는 차원이 달랐다고 한다. 학교 후배가 대학교 들어와서 봉사..
8-日 2014-10-01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101399클리핑 1071
썩은 자위기구와 뻑한 썰 [1]
이것은 성적 취향보다 돈을 얻기 위해 참고 딸딸이(자위)를 쳤다는 것을 미리 말하는 바입니다. 군대에 있을 때 내 맞선임이 또라이였다. 군대 부조리가 근절되는 시기여서 후임들을 때리거나 욕을 못하게 되었을 때도 후임들에게 죽은 동물을 가지고 장난치면서 미친 척 괴롭혔다. 전역 전날에는 총기부품을 초코송이 박스에 넣어 땅속에 파 묻고 원피스(애니메이션)의 골드 로저라면서 초코송이 상자 지도를 편지로 보내 중대장과 모든 간부들을 농락한 사람이었다. 언젠가 ..
8-日 2014-09-17 뱃지 0 좋아요 7 조회수 28354클리핑 655
간호 장교와 뻑한 썰 [21]
이번에도 군대에서 있었던 일이다. 정말 이건 설마 설마 했는데 설마가 뻑을 했다.   군인들이 크게 다치면 군병원으로 이송이 되는데 그 군병원에는 간호장교(간호사+군인 여자장교)들이 있다. 정말 나도 여자가 고팠는지 군대에서 오래 짱 박혀 있다가 오랜만에 여자를 보니 그저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나 다름 없었다. 하지만 이내 병사들 여자 친구들이 면회를 오면서 콩깍지는 벗겨지면서 오징어가 자판을 두드리는 광경을 목격하게 되었다.   내가 축구를 하다가 ..
8-日 2014-09-02 뱃지 0 좋아요 10 조회수 109282클리핑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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