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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서브컬쳐] 로망포르노 제15회
ㅣ미조구치 겐지와 오즈 야스지로 치골과 치골이 맞부딪치고 근육이 흔들리며 허리를 마구 돌려 대는 남우(男優)의 등짝은 땀으로 번들거린다. 여배우의 에로틱한 신음 소리가 촬영장에 메아리치며 희디흰 허벅지가 출렁거린다. 현장의 최고 권력자인 감독들은 '직업'의 특수성 때문에 일반인들의 상식을 초월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존재들이었다. 그들 자신이 만들어내는 드라마를 초월한 파란만장의 인생 드라마를 소개 하고자 한다.   일본 영화계의 대표적 ..
남로당 2016-04-2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8392클리핑 442
[일본의 서브컬쳐] 로망포르노 제14회
  ㅣ아! 한국인 김영희 일본의 중년남성들이 오늘날까지도 입을 모아 추억하는 섹스 심벌이 있다. 그녀의 이름은 미야시타 준코(宮下順子). 일본 땅에서 활동하는 한국인의 피가 흐르고 있는 수많은 예능인 중 한사람이다. 포스트 시라카와 카즈코(白川和子)로 등장한 그녀는 다니 나오미등과 니카츠 로망포르노 제 2세대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성장하는데 그치지 않고 한 시대를 대표하는 일본인들의 섹스 심벌로 기억된다. 하지만 그녀가 양친 모두 한국인이라는 ..
남로당 2016-04-2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100클리핑 243
나도 꼴리는 인간이다.. 그녀 나혜석 [1]
정조는 도덕도 법률도 아무것도 아니요, 오직 취미다. 밥 먹고 싶을 때 밥 먹고, 떡 먹고 싶을 때 떡 먹는 것과 같이 임의용지로 할 것이요, 결코 마음의 구속을 받을 것이 아니다. 다만, 정조는 그 인격을 통일하고 생활을 통일하는 데 필요하니 비록 한 개인의 마음은 자유스럽게 정조를 취미화 할 수 있으나 우리는 불행히 나 외에 타인이 있고 생존을 유지해가는 생활이 있다. 그러므로 유래 정조 관념을 여자에게 한하여 요구하여 왔으나 우리는 이 정조를 고수하기 위하여 나..
팍시러브 2016-04-1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2417클리핑 204
[일본의 서브컬쳐] 로망포르노 제13회
ㅣ전통모럴의 한계 70년대 후반 들어 일본 사회에서는 기존의 전통적인 성 모럴의 한계에서 탈피하여 다양한 '에브노말 섹스'에 대해 관대해지는 풍조가 퍼져 나갔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동성애' 와 '새디즘 매저키즘(SM)'등이다. 이러한 풍조에 힘입어 남성팬이 90%이상을 차지하는 니카츠의 로망포르노는 '남성이 여성에게 학대를 가하는' 장르의 작품이 많아지는 필연적인 방향으로 흐르게 된다.   니카츠의 SM로망 포르노, 아니 일본..
남로당 2016-04-18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7169클리핑 366
[일본의 서브컬쳐] 로망포르노 제12회
[성과 사랑의 코리다]의 주연 야시로 나츠코의 당시모습   ㅣ사라카와 카즈코의 은퇴 시라카와 카즈코는 200여 편의 핑크영화에 출연한 베테랑 여배우로서, 니카츠 초기의 여배우 기근과 경험부족의 스태프를 이끌어간 로망포르노 파이오니어로 기억되고 있다. 그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초기의 로망포르노 대작들이 나올 수 있었던 것이다. 그의 은퇴는 빠르다면 빠르다고 할 수 있었지만 그녀가 남긴 족적은 깊고 커다란 것이었다. 1973년 [실록 시라카와 카즈코-나체..
남로당 2016-04-1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813클리핑 419
[일본의 서브컬쳐] 로망포르노 제11회
ㅣ아키요시 구미코와 모모이 가오리   ‘시라케(シラケ=白け)’라고 함은 무슨 일에도 흥미가 없고 무관심한 것을 가리키는 말이다. 시라케는 버블경제의 시작으로 물질적 풍요가 불러 온 일본의 새로운 풍속도였다. 공산주의, 사회주의를 향한 맹목적 동경도 사라지고, 극심했던 학생운동도 시들해서 극히 일부만이 군사작전을 방불케 하는 극렬투쟁을 하고 있었다. 열정을 쏟을 대상을 잃은 젊은 청춘들은 도시로 도시로 몰려들어 좀더 자극적인 향락만을 추..
남로당 2016-04-1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293클리핑 342
[일본의 서브컬처] 로망포르노 제10회
1975년. 미국은 엄청난 물량전에도 불구하고 패전했다. 사이공이 함락되고 남베트남 정부가 호치민에게 항복했다. 일본 국내에서는 미키(三木)수상이 종전 기념일에 현직 수상으로는 처음,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 해 국내·외로 커다란 파문을 일으키던 해였다.   일왕의 왕세자부처가 오키나와의 전쟁유적 [히메유리의 탑]을 방문 하던 중 화염병를 맞는 사건이 발생한 해가 1975년이다. 아직까지도 살아있는 전설인 이가라시 유미코의 순정만화「캔디 캔디」가 놀라..
남로당 2016-04-1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5874클리핑 206
[야화] 제11탄 그늘에 핀 애욕전선 - 그남자 그여자의 동성애..
이성애자를 일반사람으로 빗대서 스스로를 이반이라 일컫는 동성애자들에게도 우리나라 반만년 역사와 맞먹는 러브러브의 역사가 있다 하여 선조들의 동성애 역사를 살펴보면은 기록에 언급된 최초의 동성애자(또는 성적소수자)는 아마 신라 제 36대왕 혜공왕 일 것이다. 그는 경덕왕의 적자로서, 삼국 통일의 위업을 이룬 태종 무열왕의 직계손으로는 마지막 임금이다. 김부식 옹이 쓴 삼국유사에 따르면 그는 8세의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라, 태후가 초기에 섭정했다고 ..
팍시러브 2016-04-0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802클리핑 230
[일본의 서브컬처] 로망포르노 제9회
ㅣ김인규씨의 경우   2005년 7월 27일 김인규교사 부부가 본인들의 홈페이지에 올려놓았던 전라 사진이 ‘음란물’로 판결되었다. 대법원은 1심과 2심을 깨고 ‘보통 사람의 정상적 성적 수치심을 해치면 음란물’ 이라며 김씨에게 일부 유죄 취지로 대전고법으로 파기 환송 했다. 경악할 노릇이다. 대한민국 최고재는 아직도 선사시대에 살고 있나보다. 더욱이 그 판결의 이유가 1960년대의 일본재판정에서 나온 판결문과 흡사함에는 정말이지 정이 다 ..
남로당 2016-04-0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8299클리핑 329
[일본의 서브컬처] 로망포르노 제8회
[실록 시라카와 카즈코의 알몸이력서]의 포스터   ㅣ패전과 GHQ   1973년, 영화사에 길이 남을 아메리카 영화[대부(代父)]가 전 세계를 강타한다.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오르나 '수상식에 나가면 죽이겠다'는 마피아의 협박을 받은 말론 브란도는 수상거부 성명을 발표해야했다. 세계경제는 오일쇼크로 꽁꽁 얼어붙었던 해였고, 또 우리에겐 잊을 수 없는 '김대중 납치사건'이 발발 했던 해 이기도 했다. 니카츠가 '에로 노선'으로 들어서..
남로당 2016-04-0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5403클리핑 303
[일본의 서브컬쳐] 로망포르노 제7회
극중 가타기리 유코의 모습   ㅣ가타기리 유코(片桐夕子)와 오누마 카츠시   초기 로망포르노 제작의 가장 큰 걸림돌은 '사람이 없다는 것'이었다. 베테랑 감독들이 모두 그만두거나 TV쪽으로 전향해버렸기 때문이었다. 니시무라 쇼고로 감독 같은 베테랑이 참여하게 된 것은 오히려 특별한 축에 든다. 신인 감독들도 로망포르노로 어느 정도 일에 익숙해지면 하루라도 빨리 '손을 씻을' 궁리를 했다. 그래서 니카츠 로망포르노는 신인 감독이나..
남로당 2016-03-31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270클리핑 241
[일본의 서브컬처] 로망포르노 제6회
[마누라 3인 살결비교] 스틸 컷   1973년에 제작된 니카츠의 로망포르노는 모두 69작품. 1주일에 한 작품 꼴로 대량생산 됐다. 많은 감독, 스텝, 배우들이 일을 얻었다. 73년에 발표된 작품들 중, [연인들은 젖었다(?人たちは濡れた)], [요조항 하다카노 우라바리(四?半裸の裏張り)], [(비)극락홍변천(?)極?紅弁天] 은 비디오나 DVD 등으로 오늘날에도 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작품들이다.   [(비)극락홍변천] 스틸 컷 / [요조한 하다..
남로당 2016-03-2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171클리핑 150
[일본의 서브컬처] 로망포르노 제5회
가토 아키라 감독의 로망포르노  데뷔작 [코이구루이]의 포스터    ㅣ감독 가토 아키라   가토 아키라라는 주책 노인네가 있다. 벗겨진 머리에 콧수염을 기르고 심야 성인 방송의 리포터 역으로 꾸준히 활동을 하고 있는 현역 예능인이다. 하지만 요즘 젊은 일본인들 중 그의 과거를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가 않다. 그가 영화만 40 작품 가까이 찍고, TV시리즈도 무수히 작업한 베테랑 감독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1934년 동경 태생의 가..
남로당 2016-03-2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216클리핑 189
[일본의 서브컬처] 로망포르노 제4회
ㅣ시행착오 포르노의 촬영은, 그것을 처음 경험하는 배우나 감독, 스테프들에게는 하나의 충격이었다. [단지처 / 늦은 오후의 정사]와 함께 니카츠 로망포르노 제1탄으로 개봉된 하야시 이사오 감독의 [색력대오비화]의 촬영현장에서도 시행착오와 갈팡질팡하는 모습은 계속 되었다. 이 작품의 각본을 담당한 니이제키 지로는 월간 잡지 <시나리오 72년 11월호>에 [그때, 그 시절 - 로망포르노 1주년] 이라는 타이틀로 이렇게 회상을 했다. ….하야시 감독은 세트의..
남로당 2016-03-2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401클리핑 102
[일본의 서브컬처] 로망포르노 제3회
ㅣ로망포르노와 핑크영화 사실, 에로영화의 신노선을 강력히 들고 나온 것은 니카츠의 경영측이 아니었다. 오히려 일에 굶주려있던 노조측의 발상이었다. ‘괴물’ 호리 사장이 퇴임하고 새로운 사장으로 취임한 그의 아들이 촬영소 직원의 절반가량인 300여명을 해고하려 했다. 먼저 선수를 친 것은 언제나 강경파의 자세를 유지하던 당시의 노조 위원장, 네모토 테이지 였다. '회사를 먼저 살립시다' 하고 그가 일변하여 들고 나온 것이 소위 [소형영화]였..
남로당 2016-03-2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5474클리핑 291
[일본의 서브컬처] 로망포르노 제2회
ㅣ8월의 젖은 모래   '8월의 젖은 모래' 중    퇴학당한 고딩, 겐이치로가 친구 기요시와 함께 교정에 서있다. 그리고 교실의 창문을 향해 축구공을 차 날린다. 축구공이 유리창을 박살내고 그 위에 오프닝 타이틀이 떠오른다. [8月の濡れた砂 (8월의 젖은 모래)]. 겐이치로가 날린 축구공이 깨트린 것은 유리창뿐만이 아니었다. 당시 젊은이들이 느끼고 있던 ‘시대의 우울’ 과 ‘진지한 기성세대의 권위’도 함께 깨졌다. ..
남로당 2016-03-2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190클리핑 208
[일본의 서브컬처] 로망포르노 제1회
2001년 1월 19일. 예년의 기온을 훨씬 밑도는 혹한은 서울뿐만이 아니라 동경의 패션거리 시부야마저 꽁꽁 얼리고 있었다. 시간은 밤 10시. 필자는 시부야의 언덕 아래서 불어치는 바람을 등진 채 극장「판테온」을 향해 부지런히 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70 mm 스크린이 설치 되었던 시부야 '판테온'의 현관 - 2003년 6월에 폐쇄됨   극장 앞에는 이미 장사의 진이 만들어져 있었다. 대부분이 남성으로 이루어진 그 긴 줄의 끄트머리에서 나는 더플코트..
남로당 2016-03-22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9471클리핑 340
[일본의 서브컬처] 왜 하필 지금 일본의 서브컬처인가?..
  본격적인 연재에 들어가기에 앞서   한반도 아래 초승달처럼 길쭉이 늘어서 있는 열도의 나라 일본. 해가 뜨는 곳이라 하여 일본이라 부른다. 일본 혹은 닛뽄, 재팬, 지팡구... . 이 빌어먹을 나라는 우리하고 무슨 원수가 졌는지 유사이래 사사건건 딴죽을 걸며 우리의 염장을 꾸준히 질러오고있다. 도대체! 왜! 쪽발이(아니 실례) 일본인 여러분들, 우리를 무엇 때문에 이렇게 못살게 구는겁니까?   대답은 간단하다. 일본이 우리의 이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남로당 2016-03-2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7326클리핑 230
[야화] 제10탄 가루지기타령
영화 [변강쇠]   옴매~나 죽네~옴매..아이구머니나~!!!어머니!! 요것이 무신 사람 잡는 소리인고 허니~~ 우리나라 남성들의 대물 콤플렉스의 발단이 된 영화, 변강쇠!!!!에서 동네 아줌니들이 외치면서 방 밖으로 기어나오면서 외치는 비명소리되것다. 설마허니... 영화 변강쇠의 스토리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 사료되는 바... 노브레이끼로 본론으로 들어간다. 오늘은 영화 변강쇠의 원단인, 우리나라의 가장 걸쭉한 포르노 문학작품, ‘가루지기 타령’..
팍시러브 2016-03-0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1383클리핑 170
야오이를 알려주마 - 고급
'야오이'를 알려주마 – 중급▶ http://goo.gl/Pz3db5 (c) TARAKO KOTOBUKI 2000 이 정도로 놀라는 사람은 없겠지?   지루한 초급 강좌와 중급 강좌를 읽느라 지친 여러분, 조금만 더 힘을 내시기 바란다. 오늘은 화끈한(?)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이끌 것이다. 뭐, 취향에 따라서는 화끈할 수도 있고 별로 기억하고 싶지 않은 것일 수도 있지만. 화끈한 내용 나오기 전에 서론이 길면 재미없잖아? 그러니 바로 들어가겠다.   그래서 얼마나 야한데?..
팍시러브 2015-12-2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3228클리핑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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