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아이템
  커닐링구스할 ..
조금 더 다양한 분위기, 쾌감..
  [50%할인] 섹..
한정수량 소진시까지 50%할인..
  [BDSM] 짜릿한..
달콤하고 존중이 넘치는 섹스..
  (8월24일) 레..
2019년 첫 레드홀릭스 스쿨은 ..
팩토리_Article > 섹스썰
목욕탕에서 fuck한 썰  
0

 
이건 내 후임한테 들은 썰이다. 후임이 전입 온 후 초소에서 근무를 같이 서고 있는데 보통 선임들은 노래를 시키거나 갈구기 일쑤인데 나는 성에 관련된 이야기를 자주 물어 보고 서로 떠들었다. 그러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2시간이 금방 지나가 버렸다. 이 녀석이 부산에서 온 녀석인데 피부가 뽀얗고 점잖게 생겼길래 해운대 쪽 사는 재벌 놈인가 하고 기대를 했는데 알고 보니 부모님이 목욕탕을 해서 목욕을 질리게 했단다. 따로 살면서 피부가 거칠어 진 적이 없었다고 한다. 암튼 그래서 아무거나 첫사랑, 첫경험, 첫키스 등등 이야기를 꺼내 보라고 했다.
 
단, 재미없으면 너의 군 생활도 재미없을 줄 알라고 협박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임이 입을 열기 시작했다. 자기네 집이 부산에서 목욕탕 집을 하는데 부모님께서 부부동반 모임 등 일이 있거나 방학 때는 자기가 목욕탕 오픈도 하고 마감도 했다고 한다. 

어느 날 여자 친구를 만났는데 하도 질리게 반복되는 데이트코스와 일상적인 남녀관계에서 서로 질리자 권태기가 오기 시작했다고 한다. 원래 그들은 전부터 섹스패턴을 바꿔 인적이 드문 주차장에서 뒤치기 자세로 망을 보고 스릴을 느껴가면서도 해보고 부산에 있는 야산에서 살짝 바지만 내리고 해보기도 했단다. 그러다가 공공장소에서의 스릴넘치는 섹스가 맛이 들린 것이다. 그러다가 자연스레 목욕탕을 생각하게 되었단다. 그래서 부모님이 부부동반 모임을 가는 날에 여자 친구를 불러서 마감시간에 사람들이 다 나가고 셔터를 거의 내려놓고 그나마 깨끗한 여탕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한다.

목욕탕에 배치 되어있는 간이 나무 의자에서 하다가 여자 친구가 살이 찝히고 머리가 불편하다고 해서 거울 배치대로 가서 여자 친구를 올려놓고 하다가 목욕탕으로 들어가서 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생각 외로 물에서 하는데 나쁘지 않았다고 한다. 열탕에서 하는데 거의 마감시간이어서 그리 뜨겁지 않고 딱 온도가 적당했다고 한다. 그러다가 존슨(거시기)이 구역질이 나면 냉탕으로 옮겨서 흥분을 낮추고 여자 친구는 오히려 더 오르가즘에 도달하는 것 같았다고 한다. 그리고 사우나에 가서 하는데 처음엔 조명 때문에 분위기도 살고 할만 했는데 이게 2분 정도 지나니깐 숨이 턱턱 막혀서 숨을 못 쉬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결국 마무리는 열탕에서 마무리를 지었고 그 순간 너무 몸이 나른해 지면서 여자 친구와 몸을 담그다가 목욕탕을 마감 했다고 한다. 그리고 여자 친구도 정말 만족을 했는지 이 녀석의 부모님이 부부모임을 할 때만을 노렸다고 했다. 

그 후 입이 가벼운 여자 친구는 자기 친구들에게 이 사실을 말했다. 결국 친구들 사이에서 데이트 명소로 소문나게 되었고 한번은 편의점 가는데 편의점 알바생이 담배 한 갑을 더 주면서 “저기 소문 들었는데 혹시 저도 장소 좀 제공 부탁 할 수 있을까요” 라고 물어 보았다고 한다. 그 후에 동네 창피해서 군대로 바로 왔다고 한다. 

그러고 나서 나도 한 가지 비밀을 알려 주었다. 우리 부대 면회장 노래방은 cctv도 없고 반투명 테이프로 창문이 가려져있고 문을 잠글 수 있다고 했다.

다다음 날인가 이 녀석이 같이 면회를 가자고 해서 같이 갔더니 이 녀석의 여자 친구가 있는 것이다 정말 순정만화 주인공이 부산 사투리를 써가면서 “오빠야~” 이러는데 애교가 터져 나왔다. 순간… ‘이 녀석과 맨날 fuck했다는…’ 이 머리에 스쳐 지나가면서 소름이 돋았다. ‘세상에 여자는 외모로 판단하면 안 되는 구나!’ 생각했다. 그리고 같이 피자 좀 뜯다가 나는 상세하게 안 걸리게 부대 면회시설 노래방에서 fuck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이 녀석에게 후기를 근무 때 들었다. “소녀시대-gee에 맞춰서 여자 친구를 아작을 냈습니다.” 순간 빵 터짐.

to be continued................
8-日
무대 위에서는 거만하게 무대 아래서는 겸손하게
 
· 주요태그 섹스칼럼  
· 연관 / 추천 콘텐츠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목록보기
 
부천시소사동 2019-01-04 15:21:10
ㅋㅋㅋ지지지지 박자맞춰 흔드나요
나의사랑미야 2016-11-26 08:06:57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해요~~~
단비늘 2016-05-26 17:53: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레이즈 2016-02-03 13:15:15
꺅조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콩쥐스팥쥐/ ㅋㅋㅋㅋㅋㅋ
ruba 2016-01-04 21:58:26
흥분될거 같은데 ㅋㅋㅋ
콩쥐스팥쥐/ 당연하죠 ㅋㅋㅋ
밤샌날샌 2015-02-10 15:25:39
말도 안돼는 소리 여탕이 남탕보다 드러움 냄새도 졸래 심함 내도 욕탕 청소알바 해봐서 아는데 살짝구라티남
콩쥐스팥쥐/ 목욕탕 마다 다르겠죠?
지루대왕 2014-09-12 22:11:00
인터넷에 떠도는글  일베에서도 읽어봤고
각시탈/ 일베충 싫어해서 취급안합니다 ㅎㅎ
리부 2014-09-11 11:24:22
소녀시대 gee 박자라 ㅋㅋㅋㅋㅋㅋㅋ
각시탈/ 그때 제일 유행하던 곡이라 ㅎㅎ
리부/ 탁(g)탁(g)탁(g)탁(g) 허리돌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얼돌남 2014-08-22 15:51:31
재밌네욬ㅋㅋㅋ
각시탈/ 감사합니다 ㅎㅎ
짐승녀 2014-08-20 20:58:55
ㅋㅋㅋ 이분 글 너무 웃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