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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BDSM] 당신의 페티시는 무엇인가요?
  SM과 페티시가 혼융된 이미지 이번에는 내 이야기를 한번 해 볼까 한다. 이미 지난주까지 펨돔에 관한 잡설 <준비된 주인장>시리즈를 연재하면서 페티시와 펨돔의 관계를 이야기한 바 있다. 페티시 이야기가 나온 김에 한 번 더 깊게 들어가 보는 건 어떨까. 사실 깊게 들어간다기보다는 나의 페티시즘에 관한 이야기다. 내 개인적인 취향이나 판타지를 통해 페티시뿐만 아니라 페티시와 BDSM의 관계도, 조금이나마 건드려볼까 한다. 페티시가 언제나 BDSM과 관련..
남로당 2014-10-1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6525클리핑 306
스탈린 방중술
  러시아 및 국제 노동운동의 지도자이자 마르크스 주의 사상을 강조했던 이오시프 주가시빌리(이오시프 스탈린)이 사용했던 방중술이다. 그는 가부장적이고도 폭력적인 남편으로도 유명했지만 그의 아내를 절절히 사랑하기도 했다. 이후 아내가 죽고 난 이후 '내게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인간적인 감정도 죽고 말았다' 라고 하며 비인간성을 가지고 46년의 세월 동안 수없이 흘린 인민의 피로 강철의 제국을 만들었던 장본인이다. 스탈린의 중요시 된 부분 중 ..
쪼기 2014-10-15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1387클리핑 474
카섹 어디까지 해봤니?
영화 [미녀전쟁] 대부분 남자는 좋아하는 애인보다 애지중지 다루는 자동차에 스크래치라도 난다면 아마 하늘이 무너지는 듯 할 것이다. 오늘은 남자들의 애마에서 스릴 느끼며 하는 섹스에 관해 글을 써 보겠다! 차의 종류는 많다. 승용차 중형차 대형차 등등 가격부터 디자인 또는 연비… 각기 다르고 선호하는 것 또한 각기 다르다. 나름 추천하자면 안에서 섹스를 하면서 차체가 흔들리지 않는 중형차를 추천 하겠지만 개인의 취향이니 노터치 하겠음! 하.지.만. 이..
8-日 2014-10-14 뱃지 0 좋아요 6 조회수 99825클리핑 762
상하이 국제 성인용품 전시회에 참가한 ZINI!
한국 성인용품의 자존심 ZINI! 올해도 어김없이 ZINI는 2013년 중국 상하이 국제 성인용품 전시회에 참가하였습니다. 2013년 상하이 전시회에는 2010년 이후 네번째 참가가 되는데요. 올해는 단독부스로 출전!     저기 보이는 ZINI 부스, 크고 우람하구만!   잘빠진 ZINI의 라인업   박람회 기간중에, ZINI의 신제품 발표회도 있었습니다.     중국 업계 관계자과 취재진들이 모인 상하이 ZINI 신제품 발표회     ZINI..
부르르 2014-10-14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707클리핑 0
더럽게 사랑하자
영화 <러브앤드럭스> 파격적인 제목에 이 글을 읽기 시작했다면 미안하지만 이건 책 리뷰다. 물론 이 책의 내용은 당신의 기대치를 만족시켜줄 만하다고 자부한다. 책을 읽는 내내 저 나이에 저런 생각을 했다니, 우리나라에도 이런 사람이 있구나 아니, 나보다 더한 '어른'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끊이지 않을 만큼 충격적인 책이었다. 내가 성과 관련된 것들에 예민하게 반응하고 열려있다고 자부했던 것들을 처음으로 의심하게 만들었다. 이 책이 성에 대한 나..
신끼 2014-10-13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1710클리핑 693
내가 맛보았던 섹스의 맛 1
내가 맛보았던 섹스의 맛 1 부제: 가장 달콤한 맛, 강렬한 맛   영화 <사랑의 눈물> 중 먹고 싶은 것은 꼭 먹어야 한다. 나 글쟁이 원더우먼은 솔직히 과체중인 편이다. 그만큼 먹고 싶은 것은 꼭 한번이라도 먹어야 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누군가 나를 좋아한다고 관심을 보이고 접근을 하는 것보다는 내가 좋아서 또는 내가 먼저 관심을 주고 그에 대한 반응 그리고 관심을 표현하고 만나고 섹스까지 가는 것이 더 스릴이 느껴진다. “그냥 편히 ..
원더우먼s 2014-10-1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0199클리핑 705
훔쳐먹은 복숭아 3
영화 <더 리더> "허~억....흡!" 그녀의 숨소리가 멈추었다.........!!!!! 허벅지에는 힘이 잔뜩 들어가고 엉덩이를 바르르 떨며, 허리는 활처럼 휘어지고 머리는 완전히 뒤로 젖혀졌다. 그녀의 옹달샘에서는 뜨겁고 미끌미끌한 샘물이 나의 턱으로 흘려 내렸다. "끄....헉' 그녀가 다시 숨을 쉰다. 또다시 골반은 미세하게 파르르 떨고 있었고, 그녀의 옹달샘은 붉게 상기되어 갔다. 나는 호흡을 가다듬은 채 서서히 올라가 다시 한번 그녀와 뜨거..
고결한s 2014-10-10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4054클리핑 252
실한 놈으로 골라야지!
갑자기... 아랫도리가... 싸늘해집니다...
레드홀릭스 2014-10-1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36493클리핑 810
움직이지 않는 그대
까마귀라니... 섹스는 혼자 하는게 아니에요! 섹스는 두 사람의 커뮤니케이~셔으리~~~♥
레드홀릭스 2014-10-10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43875클리핑 491
[SM 예술] 팜므파탈 환타지와 여성의 실재
ㅣ팜므파탈의 허상 '욕구의 주체는 남성이다' 이 말에 동의할 수 없는 사람일지라도 '욕구를 표현할 수 있는 권력은 주로 남성의 것이었다'는 말에 동의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왜 위대한 여성 예술가는 없는가?'라는 질문에 다른 대답을 추가할 생각은 없다. 다만 남성중심적 욕구가 투영된 이미지를 통해 매저키스트 남성의 욕망의 허구성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을뿐이다. 지난 칼럼에서 19세기 말의 병적인 분위기 속에서 매저키스트 남성의 욕..
남로당 2014-10-0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2762클리핑 922
나는 리액션이 좋은 여자가 좋다
- 리액션(Reaction) : 반응, 반작용 [네이버 사전]   영화 <what woman want>  2001년도에  <what woma nwant>라는 영화가 있었습니다. 멜 깁슨이 여성의 마음을 읽는 초능력이 생기면서 발생한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서 멜 깁슨이 여성과 섹스를 하는 장면이 있는데, 섹스 도중 여성의 마음을 읽고 여성이 원하는 방식으로 섹스를 해서 여성이 크게 만족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아마도 그 여성은 자신이 제일 기분이 좋은 섹스..
아키_ 2014-10-09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6888클리핑 744
여성들이여 자위를 하라
  영화 [페스티발] 여성마다 섹스를 하는 스타일은 각각 개인마다 다르다.  섹스에 어떤 쾌감도 느끼지 못하는 불감증의 여성은 섹스에 관심도 없고 노력도 안 한다. 이런 여성들은 대개 남성과의 섹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으며 남성 위주의 섹스를 했던 여성이며 대체로 자위에도 흥미가 없다. 남성과의 관계에 관심은 있지만 아직 경험과 기술 등의 지식이 부족한 여자들은 이러한 경우 자위행위를 통해 자신의 성감대를 찾고 남성이 본..
쪼기 2014-10-08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57042클리핑 654
게이? 레즈? 젠더? 그들의 세계가 궁금하지 않은가?
게이라는 소리만 들어도 치를 떠시는 분들도 있을 꺼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또  관계를 갖는지는 궁금하지 않을까 해서 글을 올려 봅니다.  물론 그들이 소외 받거나 차별 받아야 될 존재라고는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 보통 남자와 여자와 다른 거지 틀린 것은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이 글을 올리는 것 또한 조심스럽고 자칫 오해를 살 수 있을 꺼라 생각하지만 제 글로 인해 동성애자에 대한 오해와 편견 또는 상처 또한 알아 주셨으면 하..
8-日 2014-10-08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27397클리핑 1104
과연 엔진의 문제일까.......?
과연 엔진의 문제일까...
레드홀릭스 2014-10-07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7384클리핑 595
본능에 충실한 코미디, Lucky Louie
너무 잘 맞다 싶다가도 뒤만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싸우고 있는 남자친구와 나. 그렇게 평소와 다름없이 격렬한 한판을 하고 다정하게(?) 영화를 보러 가던 중에 남자친구가 추천한 Lucky Louie. 매일 같이 싸우는 우리가 써볼 법한 해결 방법들이 거기서 찾을 수 있을 것 같다고 꽤나 진지하게 제안했었다. 그러고 몇 달 뒤 메일로 보내 준 럭키 루이에 대한 첫인상은 그저 우리끼리 주고받는 야한 농담 따먹기나 일명 '우리 코드'라고 할 수 있는 시답잖은 개그물 그 자..
신끼 2014-10-07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364클리핑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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