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_RED > 전문가 섹스칼럼

섹스 다이어트 [3]
영화 <팻걸> 성욕과 식욕의 연관성에 대해서는 비슷하기 때문에 섹스에서는 식사 후 보다는 식사 전이 더 효과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식사 후라도 충분히 소화를 할 수 있는 2시간 이후가 섹스에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식사 전에 섹스를 한 후에 식사를 하는 경우는 평상시 보다 소식을 하면 좋습니다.   섹스에서의 열량소모량이 높게하여 다이어트의 효과를 갖게 됩니다. 섹스에서의 즐거움과 쾌락에 의한 오르가즘의 느낌, 소리와 신체의 움직임에 의한 열..
김민수 2014-09-23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7756클리핑 754
남자친구의 친구와 단 둘이 여행을 갔다 [3]
  이 제목을 읽은 순간, 당신은 무슨 상상을 했는가? 그 상상이 바로 당신이 성을 보는 시각이다. 사람에 따라서는 두 사람이 여행하는 경치를 떠올리는가 하면, 두 사람이 침대에서 뒹구는 것을 떠올릴 수도 있다. 그것이 아니라 해도 둘만의 여행을 통해 매우 가까워져서 결국 그 두 사람의 사랑이 싹텄을 것이라고 상상할 수 있다. 두 사람이 여행을 간 것 이외에 어떤 정보도 없다. 그런데도 우리는 여러 가지 상상을 한다. 바로 우리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성에 대한 인..
아더 2014-09-22 뱃지 0 좋아요 3 조회수 19422클리핑 931
남자의 우월의식에 대하여
  남자는 자신의 성욕을 해결하기 전까지 여자가 원하는 것은 뭐든지 다 해준다. 죽으라면 죽는 시늉까지 한다. 그러면서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면서 열정적이고 뜨겁게 여자를 갈망한다. 사랑한다는 말을 쉬지 않고 하면서 여자에게 지나치다싶게 고분고분하고 헌신적이다. 여자는 이런 행동에 감동하여 섹스를 하게 되는데 그 이후부터 남자는 마치 여자를 소유라도 한 것처럼 주인행세를 하며 속박하게 된다. 섹스를 하고나서 여자에게 더 잘해주는 남자도 많지만 중요한 ..
아더 2014-09-18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3752클리핑 975
남성의 성기 길이와 굵기 [3]
  남자는 성기에 대한 집착이 매우 강하다. 이는 공통적인 집착일 것이다. 또한, 성기는 섹스능력의 상징으로 인식이 되어서 큰 성기를 선호하고 있다. 섹스에서의 성기에 대한 크기는 여성의 흥분과 만족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는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정보와 지식에 의하면 성기의 크기와 여성의 오르가즘은 그리 큰 관계가 없다고 하고, 성기가 5cm이상이면 섹스의 즐거움에 지장이 없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까지 성상담과 성멘토를 통하여 ..
김민수 2014-09-17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51369클리핑 814
사랑이냐~ 우정이냐~?
   섹스 전 그렇게도 적극적인 남자가 조금씩 변한다. 급기야는 나보다 친구나 취미에 빠지게 되는 남자를 보게 되는데… 그들은 왜?    섹스를 하고나면 남녀 모두 달라진다. 섹스를 하기 전에는 여자에 대해 적극적이었던 남자도 섹스를 하고나면 소극적으로 바뀐다. 그리고 한번 섹스를 하고나면 그 여자와 당연한 듯이 섹스를 다시 하게 된다. 그러나 문제는 그 여자를 향한 마음이 섹스를 하기 전보다 적극적이지 못하다는 점이다. 오히려 여자..
아더 2014-09-11 뱃지 0 좋아요 4 조회수 32746클리핑 702
누구를 위하여 순결을 지키는가? [4]
 순결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 순결이란, 과연 여자를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가, 남자를 위해 존재하는가? "우리 섹스하자! ……사랑하잖아." 조금만 가까워지면 너무 쉽게 섹스하자는 말을 꺼낸다. 물론 성인 남녀가 섹스를 하는 것이 이상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하지만 '순결'이 여자의 성욕을 억압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승낙하기란 쉽지 않다.  "나 결혼할 때까지 순결을 지키고 싶어."   대부분 여자는 이..
아더 2014-09-11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6240클리핑 755
상대에게 애정 표현하기 [1]
상대에게 애정을 표현하는 것은 즐거움이고, 각 개인의 관념의 차이에 따라서 인식이 모두 틀리다. 자신이 상대를 사랑하고 있다는 마음을 상대에게 전달할 목적으로 하는 모든 말과 해동이 애정표현이다. 애정표현의 방법은 개인마다 천차만별이라서 모두 다르다.   애정표현 할 수 있는 방법은 말(언어), 글(문자), 행동(움직임), 표정 등으로 가능하다. 둘만의 은밀한 방법으로는 둘만의 약속된 언어와 글, 표현방법에 의하여, 둘만의 공간에서, 타인이 있는 공개된 것에..
김민수 2014-09-10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14765클리핑 587
섹스와 연관된 산책하기
건강을 위하여 가까운 공원, 산책로, 운동장 등이 주변에 많이 생겼습니다. 특히 나이가 들어서 중년 또는 장년이 되면 건강에 매우 신경을 쓸 수 밖에 없습니다. 산책은 어떤 특정한 장소에 상관없이 걷는 것으로서 느낌의 미학과도 같은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파워워킹, 등산, 운동 등의 개념에서는 산책이라 할 수 없습니다. 산책은 명상, 느낌, 감정에 몰입 되면서 주변과 자연과 자신이 하나가 되는 느낌을 갖는 것입니다. 그래서 걷는 것도 최대한 천천히, 호흡에 맞추어..
김민수 2014-09-0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0620클리핑 547
섹스의 궁합(속궁합) [3]
사람들은 흔히 겉궁합은 성격을, 속궁합은 섹스를 의미한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들은 아직도 결혼, 연애의 중요한 때에는 서로의 궁합을 본다. 이때 속궁합과 겉궁합에 대해서 분리하여 이야기를 하는 경우다 있다. 속궁합은 섹스가 잘 맞는 경우를 궁합이 좋다고 하고, 겉궁합은 개인별로 성격과 성향이 잘 맞는 것이라 말한다.   미신적인 요소라서 그냥 흘려 보릴 수도 있으니 궁합은 분명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다만, 사주팔자의 궁합은 단순한 예측과 통계적인 것일 ..
김민수 2014-09-05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71892클리핑 575
동성간 성폭력의 심각성 [1]
섹스의 다양성과 성적 취향에 따라서 동성애를 선호하는 사람들(동성애자)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나 자신의 성적취향과 성향에 따른 동성애자의 섹스는 사각지대에 있어서 법적, 제도적, 사회적인 보호와 제한 장치가 없다고 할 수 있다.   동성애자는 늘어나고, 서로간의 성적취향과 성향의 차이가 발생하면 해결방법이 거의 없으며, 만남과 이별이 매우 빠르고, 소수의 인원에 따른 권익도 사실상 없는 실정이다. 특히 동성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부족과 살면..
김민수 2014-08-29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7370클리핑 418
여자의 성적 해방이 사회를 문란하게 만들까?
이제 여자들도 성행위가 꼭 아이를 낳기 위한 것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그래서 굳이 결혼이라는 구속된 관계에서만 섹스를 하지 않는다. 아직까지 이런 현실을 부정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섹스를 즐기기 위한 목적으로만 이용하는 여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사랑은 남자에게는 삶의 일부지만 여자에게는 인생의 전부다." 바이런(Byron)의 이 말은 남자들의 허위선전에 불과하다. 수세기에 걸쳐서 남자들이 이런 식으로 여자들의 잠재된 성적 능력을..
아더 2014-08-28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16204클리핑 615
사랑한다면 "지켜준다"는 말 [5]
  “정말 사랑한다면 지켜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일부 여자들 중에는 아직도 이런 말을 당연한 것처럼 말한다. 섹스 자체는 나쁜 짓이기 때문에 절대로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여자들이 이런 생각을 하는 이유는 바로 우리의 잘못된 성교육 때문이다.     “아빠만 빼고 세상의 모든 남자들은 도둑놈이니 조심해라.”    부모까지도 남자들은 모두 짐승이니 조심하라고 교육을 시킨다. 이런 교육을 받고 ..
아더 2014-08-28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22078클리핑 786
자 보고 결혼하라구요? [4]
영화 <결혼전야> 흔히 성에 '개방적'이라는 사람들 중에 섹스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자 보고 결혼하라는 말을 한다. 이혼하는 이유로 성격 차이가 가장 많은데 사실은 그게 모두 성적인 문제라고 하면서 '혼전 성 경험'은 필수라고 주장한다. 어떻게 느낌만 가지고 평생을 함께 살아야 하는 결혼을 결정할 수 있느냐며 자 보고나서 결혼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면 그 때가서 결혼하라는 것이다. 물론 맞는 말이다. 느낌만 가지고 막연하게 환상에 빠져..
아더 2014-08-26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35065클리핑 1535
왜 자위를 하고 나면 후회하게 될까? [2]
  흔히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자위행위'를 할 수 있다면 불감증은 극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뿐 아니라 여자들 중에는 자위행위가 유일하게 오르가슴을 느끼게 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고도 한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자위행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그런데 자위행위에 대한 필요성만 강조하고 있지 그 방법에 대해서는 너무 추상적이라는 사실이다.  그러다 보니 자위행위도 섹스처럼 본능에 의존해서 터득하게 된다. 본능에 의존해서 터득한 섹스의..
아더 2014-08-15 뱃지 0 좋아요 2 조회수 62862클리핑 1045
여성이여, 당당해지려면 자위를 하라!
여자가 사랑에 빠지면 남자에게 집착하게 된다. 항상 함께 있고 싶고 잠시만 떨어져 있어도 궁금해하고 뭘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진다. 목숨을 다 바쳐도 아깝지 않을 사람이기에 그 사람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다. 정말 그럴 정도로 그 남자가 대단하고 잘난 것일까? 분명한 것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단지 사랑에 빠진 여자만이 그렇게 느낀다는 것이다.     처음 성관계를 가지기 전까지는 그렇게 거부했던 섹스도 남자가 원하지 않으면 ..
아더 2014-08-15 뱃지 0 좋아요 5 조회수 103622클리핑 1417
비오는 날의 데이트와 섹스
  비는 많은 사람들의 감정을 변화시킬 수 있는 날씨입니다. 세찬 소나기, 하루 종일 내리는 비, 보슬보슬 내리는 가랑비 등 계절에 따라서도 비의 느낌은 다릅니다. 비는 습도를 높이면서 사람의 인체에 영향을 주고, 기분과 감정에도 영향을 줍니다.   비오는 날에는 우울증이나 슬픔이 더 심해지는 것은 감정이 쉽게 변화되는 원인 때문입니다. 비는 낭만적인 추억의 감정을 주기도 하고, 우울함과 슬픔의 감정을 주기도 하며, 과거의 추억을 또 올리고 감상..
김민수 2014-08-06 뱃지 0 좋아요 0 조회수 22537클리핑 653
이쁜이 수술보다 성감을 먼저 이해하시길 [1]
질 입구만 좁고 안쪽은 넓어서 이래저래 불편하신 분들은 간단한 확인만으로 자신의 몸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사람의 몸은 모두가 차이를 보이고 사람의 얼굴 생김새도 각각 다르듯이 여성의 음부도 차이가 있어요. 외부에서 보는 모양도 다르고 실제 질 근육이나 질감의 차이도 있습니다. 여성들은 누가됐든 공통적인 관심사 중에 하나가 질감에 대한 지나친 심리적 압박감입니다.   '내가 헐겁나? 재미가 없나? 쪼이는 맛이 없나? 어떻게 하지? 케겔..
천상 2014-08-05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9585클리핑 627
섹스의 답은 앞이 아니고 뒤에 있다 [10]
우리가 섹스를 상상할 때 항상 떠오르는 것은 여자의 가슴 유방이고 음부입니다. 성 애찬론자들은 촉촉한 옹달샘부터 애액을 꿀물에 비유했고 몸매를 S라인에 질감을 속살이 좋다. 잘 쪼인다. 교성을 청각적 흥분제 등등으로 비유하고 표현했습니다.   지금부터 아내와 남편과 섹스를 한다고 가정을 해봅니다. 가슴을 만지고 입으로 애무를 하고 그 다음 갈 때가 없습니다. 바로 음부로 내려갑니다.   손이 먼저 가서 아랫동네 뭐하고 있나 탐색을 합니다. 아직 땅이 ..
천상 2014-08-05 뱃지 0 좋아요 11 조회수 162558클리핑 1038
사랑의 가면을 쓴 집착이라는 병 [1]
굴렁쇠 하나가 굴러다니다가 이가 빠졌다. 여기 저기에 널려 있는 빠진 이 가운데 자기 짝을 찾아보기로 했다. 이 짝인가 저 짝인가 끼워 넣고 굴러보았다. 너무 큰 짝을 끼워 보니 덜컹 덜컹 불규칙하게 굴러갔다. 그래서 그것을 빼버리고 다른 이를 끼워보니 이번엔 너무 작은 짝이었다. 작은 짝은 괜찮을까 했는데 작은 짝도 역시 덜컹 덜컹 불규칙하게 굴러가는 것이었다. 수없이 여러 번의 시행착오 끝에 이번엔 정말로 꼭 맞는 짝을 찾았는데 너무 잘 맞다 보니 긴 세월을 ..
아더 2014-08-0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12219클리핑 737
아름다운 이별은 존재하는가 [1]
영화 <연애의 온도> 중   “만남은 이별의 시작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만남이 있으면 언젠가는 헤어짐의 순간도 온다. 그렇다고 헤어질 생각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은 없다. 처음에는 영원히 지속될 것 같은 사랑이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 순간 둘 사이에 헤어짐이 파고드는 것이다. 이런 헤어짐에 대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차피 헤어질 거라면 미련 없이 헤어지는 ‘아름다운 이별’을 생각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
아더 2014-08-04 뱃지 0 좋아요 1 조회수 9991클리핑 664

[처음] <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작성자   제목   내용